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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월드컵] 개만도 못한 쓰레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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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23:20:58  |   조회: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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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월드컵] 개만도 못한 쓰레기 축제


2002월드컵은 개만도 못한 쓰레기 축제였다고 봅니다 전국이 뜨거웠던 붉은악마들의 응원은 미친 광란의 짓거리 였으며 2002월드컵 4강을 이룬 축구스타들 역시도 가짜 영웅들일 뿐이며 진짜 영웅들은 당시 연평해전에서 묵숨을 걸고 싸우다 전사하고 부상당한 한국의 군인들 이었습니다



1. 연평해전


요즘 영화로 나오면서 한국사회에 뜨거운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2002년 당시에 한국팀이 3.4위전을 하는날 하필이면 그날 북한은 서해 북방한계선을 침투하여 한국 해군을 향해 기습공격을 퍼붓는 바람에 한국군 6명의 전사자와 18명의 부상자가 발생이 되었는데

당시 한국 군들은 북한군의 도발을 미리 정보를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김대중이 만든 선제공격을 하지 말라는 소극적 대응의 교전규칙 때문에 패배 했다고 합니다 당시 연평해전은 휴전후 최초로 대한민국 영토를 공격한 전쟁 행위였는데도 불구하고

당시 사태에 대해서 정부는 물론 전 국민들 역시도 월드컵에 미쳐 있느라 관심들이 없었습니다 당시 대통령인 김대중은 전사자들의 조문도 외면했고 전사자들의 영결식도 축소했으며 일본으로 건너가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 했습니다

당시 전사자인 한상국 중사의 부인이 한말 중에 나라를 위해서 목숨바친 군인들을 이런식으로 계속 냉대 한다면 어느누가 총을 들고 전쟁터에 나가 싸우겠습니까 라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떠날 정도로 대통령 뿐만이 아니고 정치인과 언론을 비롯 전 국민들이 연평해전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습니다



2, 자살율 세계1위등극


2002월드컵 당시 전 국민들이 똘똘뭉쳐서 사상 유래가 없는 대규모 인파가 모여서 붉은악마 라는 명칭의 응원을 했었는데 그러한 대규모 응원의 물결이 휩쓸고 간 6월 월드컵이 끝나고 10월 달이 되면서 갑자기 국내 모든 금융사들이 일제히 카드대츌과 일반대츌에서 대대적으로 일시청구를 하게 되는 바람에 종전 200만명의 신불자가 400만명 이라는 엄청난 숫자로 증가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미 2000년~부터 무자격자들 에게도 무분별하게 카드남발을 대규모로 펼쳐왔었기 때문에 6월 월드컵이 끝난 이후부터 부실로 나타나자 당황한 금융사들의 일시청구가 있었던 것이지만 좌우지간 붉은악마들의 잔치가 끝나고 그 이후로 수많은 국민들은 빚독촉과 신불자 라는 악몽과 가정파탄과 이혼이라는 생지옥으로 빠져들기 시작했으며 드디어 자살율 세계1위로 등극 하게된 시점도 바로 그시점 입니다

400만 신불자 라면 그의 가족들 까지 합해서 무려 1500만명 이상이 생지옥이 된것 입니다 불과 몇달 후에 불어닥칠 생지옥을 모르고 2002년 6월 모두가 미친광란의 대~~~한민국을 외친것 입니다



3, 심판판정과 저질 응원문화


2002월드컵때 한국의 응원문화와 심판판정에 대해서 전 세계인들의 비판이 많았는데 당시 한국팀 경기중에 상대팀이 코너킥을 찰때나 프리킥을 찰때면 운동장에 꽉 들어찬 5만 관중이 일제히 상대선수에게 우~~하면서 야유를 보내는 식의 응원문화는 정말 야만적이고 저질적인 문화로 비판받아 마땅할것 입니다

그리고 심판판정 에서도 이태리 전과 스페인전에 대해서 전 세계인들은 상당히 많은 비판을 했었는데 이태리의 경우는 얼마나 심판판정에 불만이 많았냐면 당시 이태리 프로축구에서 뛰던 안정환 선수를 퇴출하는 것이 이태리 전 국민적인 공감대와 분노로 이어지면서 전격 단행된 점을 들수가 있을것 입니다

스페인의 경우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스페인을 국빈 방문했을때 스페인 국가 최고위층으로 부터 월드컵 당시의 편파판정에 관해서 다시한번 짚고 넘어갈 정도로 스페인의 불만과 비판도 상당히 많았다고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스페인이 얼마나 불만이 많았으면 국빈 방문시에 이미 작년에 끝난 월드컵 심판판정 얘기를 다시 꺼냈겠습니까



4, 2002한국월드컵 유치는 비신사적인 반칙행위


2002한국월드컵 유치는 한국이 일본에 대해서 비 신사적이며 반칙적인 행위로 볼수있는 측면이 다분히 있다고 봅니다 일본은 일찌기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을 지켜본후 일본도 월드컵을 한번 유치해 보자는 큰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했으며 1990년 이태리 월드컵 이후부터는 일본은 아예 국가적인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월드컵 유치선언을 하고 본격적으로 유치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1986년 멕시코 월드컵때는 물론이고 1990년 이태리 월드컵때 까지만 해도 그 누구도 한국이 월드컵 유치를 한다는 것에 꿈도꾸지 못했으며 도무지 발상자체를 가지지 못하고 있다가 1994년 미국월드컵 이후에 일본을 따라서 일본보다 8년 늦게 월드컵 유치에 관한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하다가 급기야 일본과 경쟁에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우여곡절 끝에 한일 공동개최 라는 월드컵사상 유례가 없는 이상하고 괴상한 반쪽짜리 유치를 하게 되었는데 한국이 일본과 거의 동시대 월드컵 유치의 발상을 가졌었다면 몰라도 8년씩이나 일본보다 늦게 시작해서 반쪽짜리 월드컵을 유치했다는 것은 여러모로 비 신사적이고 반칙적이며 억지스럽고 극성적인 측면이 많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5, 2002월드컵 이후의 한국프로축구는 적자 대행진


2002년 반쪽짜리 한일 월드컵을 치루기 위해서 지어진 전국의 월드컵 경기장은 엄청난 적자에 헤메이고 있다고 합니다 2002년 부터만 쳐도 무려 13년 동안 엄청난 적자에 헤메고 있다는 것은 보통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국내 프로축구장도 관중이 적고 늘 써늘하기만 합니다 이와같은 현상은 일본 과는 정 반대적인 현상인데 일본의 경우는 2002월드컵때 응원문화도 차분했고 전혀 극성스럽지가 않았으며 심판 판정에서도 구설수가 일체 없었습니다

더구나 월드컵의 가장 중요한 꽃 이라고 할수있는 결승전은 일본에서 펼쳐졌으며 전 세계를 향해서 생중계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2002월드컵을 유치하기 위해서 한국이 뛰어든 행위는 한국이라는 뱁새가 일본이라는 황새를 억지스럽게 따라가다가 가랭이가 찢어진 사태는 아닐런지요
2017-09-15 23: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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