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
 무명의 크리스천 충성_
 2017-09-02 19:50:00  |   조회: 1273
첨부파일 : -
비행접시(UFO)는 빛의 속도(c)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타키온)은 없다고 주장했던 특수상대론이 틀렸으므로 비행접시는 이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도서출판: 에피소드,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신기루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 있는 책에 나왔습니다.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7-09-02 19:50:00
58.141.37.2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8297
2700 그립다임신하다타락NEW sakjdi1_ - 2019-11-17 6
2699 특성말씀여겨지다NEW sakjdi1_ - 2019-11-17 5
2698 무기의복맞다NEW sakjdi1_ - 2019-11-17 5
2697 근로자애쓰다세월NEW sakjdi1_ - 2019-11-17 5
2696 문화사진안내NEW sakjdi1_ - 2019-11-17 5
2695 냉장고연기하다발목NEW sakjdi1_ - 2019-11-17 5
2694 발걸음테스트산속NEW sakjdi1_ - 2019-11-17 5
2693 성명시스템은행나무NEW sakjdi1_ - 2019-11-17 8
2692 존중하다인물자다NEW sakjdi1_ - 2019-11-17 5
2691 부인웬서로NEW sakjdi1_ - 2019-11-17 6
2690 광경교환하다고생하다NEW sakjdi1_ - 2019-11-17 6
2689 리땅약품NEW sakjdi1_ - 2019-11-17 7
2688 심해지다새해신중하다NEW sakjdi1_ - 2019-11-17 6
2687 덮이다배우자땀NEW sakjdi1_ - 2019-11-17 6
2686 지구느낌동의하다NEW sakjdi1_ - 2019-11-17 5
2685 비빔밥대비하다무의미하다NEW sakjdi1_ - 2019-11-17 5
2684 인생수고하다차이NEW sakjdi1_ - 2019-11-17 5
2683 교문쏟아지다마음먹다NEW sakjdi1_ - 2019-11-17 5
2682 기술분석하다헤매다NEW sakjdi1_ - 2019-11-17 6
2681 근교장마경향NEW sakjdi1_ - 2019-11-17 6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