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벌금도않낸 전두환 초호화결혼식 국민약올리고 활개치는 배경
 국민_
 2012-06-06 17:01:19  |   조회: 4499
첨부파일 : -
29만원만있다고 똥배짱부리며 벌금도않내는 전두환이
직속손녀 결혼식에 수억원이 소비되는 특급호텔서 초호화결혼식을 올려 비난이 큰데

전두환이 이렇게 떵떵거리며 활개치는 이유를보면

불법쿠테타로 수천명 학살하고 반대세력 삼청교육대보내는등 살인독재자가 강제집권후
박정희가 스위스에 숨긴 부정축재 50억불 국고에 환수않하고 박그네에게 조금주고 횡령하고

기업서 세금낼돈을 차떼기로 뜯고 대신 최저임금에 최고노동시간 근로자 반대못하게 탄압해주고

국고도 비게하고 외국서 마구 빚끌어와 수조원을 횡령 결국 영삼이때 외채빌린것 만기돌아와 상환못해
IMF국가부도 만든 살인마 전두환 노태우가 군사정권과 손잡은 영삼이를 당선시켜 감옥도 않살고 면죄부받듯이

군사정권 후예인 새누리당의원들의 실제 상관이었으며 차떼기도둑당 실제 권력이며 통솔자라

현재도 새누리당 의원들이 전두환 노태우에게 세배를다니고 명박이도 세배를 하였고
전국회의장들과 원내대표등 새누리당 실세들이 방문해 세배드리며 전두환에게 지시를받고

지은죄가 너무많아 돼질까 두려워 경호원들 많이 채용하고
툭하면 호텔 조리사 불러다 잔치하며 훔친 우리세금 마구낭비하며 자식들에게도 퍼주어

큰아들 재벌출판사에 둘째아들 탤런트를 첩까지두고 재벌회사에
세째도 미국에 재벌부동산회사차리주고 벌금도 않내고 떵떵거리고 사는것이
바로 새누리당의 실제권력자며 통솔자라 가능한것이다
2012-06-06 17:01:19
218.37.244.4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2)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6193
10 2012 대선, 박근혜 VS 안철수 (1)HOT 윤홍로 칼럼니스트_ - 2012-07-11 3904
9 뉴스타운의 더 큰 발전을 바랍니다 (1)HOT 신송근 기자_ - 2012-07-11 4015
8 맨 앞에 서진 못하였지만HOT 뉴마인드_ - 2012-07-08 4047
7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HOT 뉴마인드_ - 2012-07-07 4313
6 노아의 대홍수이전에는 달이 안보였을 것이다.(과학적으로 대홍수는 있었다고 동아일보 1면에 보도)HOT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 2012-07-03 4203
5 망국 4대 악질 병HOT junjh118_ - 2012-06-30 3994
4 경선 (1)HOT 김용식_ - 2012-06-19 4329
3 벌금도않낸 전두환 초호화결혼식 국민약올리고 활개치는 배경HOT 국민_ - 2012-06-06 4499
2 뉴라이트회원 MB와 박그네당 종북등 이념조작하는 이유HOT 진정한우파_ - 2012-06-05 4212
1 RE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HOT 익명_ - 2019-07-24 94
0 비밀 왜 그렇게 애를 태워요 (1)HOT 김백희_ - 2012-06-01 4376
-1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HOT 정병기_ - 2012-06-01 4016
-2 中 지능형 전기차·태양광 기술력 한국 초특급 가속 추월…TV·휴대폰·반도체도 추월!!!HOT 국제특보_ - 2012-05-29 4082
-3 화요일입니다!HOT 강산_ - 2012-05-29 4959
-4 홈페이지 재정비 축하합니다HOT 최명삼 기자_ - 2012-05-26 4380
-5 RE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1)HOT 익명_ - 2019-07-21 102
-6 뉴스타운이 드디어 재오픈을 하셨군요. (1)HOT 수사관_ - 2012-05-26 4270
-7 북한정권 3대 세습예언과 남ㆍ북통일예언 소개HOT 대한인_ - 2012-05-25 4279
-8 뉴스타운 새로운 섹션변신을 축하드립니다~^&^HOT 문상철 기자_ - 2012-05-25 4110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