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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좌빨찬지 망조가 들었다.
 땡초_
 2021-02-14 17:09:38  |   조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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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의 처 강난희의 손편지가 언론에 공개되자 설마하니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박원순의 동지 여러분"으로 시작되는 편지에는 "나의 남편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박원순은 평생을 온전히 인권과 공익을 위해 자신을 바치고 여성 인권에 주춧돌을 놓은 분”

“최근 법원의 무참한 판결 앞에 저희는 또다시 무너져 내리고 암흑 속에 갇혔다”

구구절절 남편에 대한 믿음과 결백을 나타내고 있지만 저것은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것같다.

강난희 편지는 피해자의 등에 비수를 꽂는 반인륜적 행위다, 

만인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하다, 본인 역시 마찬가지로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박원순 이름 뒤에는 별로 아름답지 못한 몇가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사회운동가로서 희망제작소,아름다운재단 두 개의 사조직으로 1000억대의  불법 모금으로 

사회적 질타를 받았고 모금 내역 장부는 지금도 미공개로 흘러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

아들 박주신의 병역 비리 의혹이 그렇다. 

서울시장이란 막중한 중책의 자리에서 아들의 MRI 가짜 논란이 일파만파 하고 

법원이 아들의 소환장을 수차례 발부하였으나 영국 간 아들의 행방을 모른다고 오리발을 내밀고 

끝끝내 법원의 소환장을 묵살하여 법망을 피해가는 후안무치한 서울시장의 놀라운 행태는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영구히 미제사건으로 끌고감으로서 아들 박주신은 두고 두고 

대한민국 국민앞에 떳떳이 나타나 얼굴을 바로 들지 못하게 될 것이다. 

박원순의 옥탑방 체험 역시 적잖은 잡음을 일으킨 것은 사실이다.

박원순 부부의 고무신 코스프레 부터 삼양동 옥탑방 서민체험을 지켜본 사람들은 말했다.

 "저런 식의 서민체험이라면 하지나 말았으면 더 좋았을 껄"

서울시장 옥탑방 체험 골목에 서울시 공무원들의 공무수행 차량이 조석으로 들락거리고 

갖가지 고급 부식과 생수를 실어나르는 장면을 목격한 주민들과 유튜브 시청자들 사이에는 

끼니도 직접 해결하지 않고 서울시 공무차량과 공무원들을 몸종 처럼 부려먹는 듯한 광경에 

저것은 서민 체험이 아니라 서민 염장 옥탑방체험이 아니냐 비난을 쏟아냈다.

박원순은 서울시장 3번 연임을 소화하지 못하고 끝내 희대의 성범죄자 서울시장으로 

자살로 마감을 했던 것이다. 

박원순 성추행을 유죄로 인정한 사범부 판결에 "인권위"도 받아들였고 원순 빠 "박기사" 도 

'결론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했다가 강난희의 편지에 "강여사 의견과 뜻이 크게 다르지 않다"며

"유족으로서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이는 희안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집권여당이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말할때 동부지검 '진혜원' 여자 검사도

박원순과 팔짱끼고 찍은 사진을 올리고 "나도성추행" 했다 하니 우상호는 "나도 박원순이다"로 

북치고 장구치고 주사파 특유의 육갑을 떨어댔던 것이다. 

강난희의 손편지 논란이 되기 몇시간 전 '우상호'의 행적을 보면 더욱 그렇다.

 "무슨 말만 하면 2차 가해라고 호들갑이냐?" 우상호의 망언은 강난희 편지와 궁합이 잘맞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들으면 피가 역류할 일이지만 우상호나 강난희 에게는 별개의 문제다.

그들의 뇌속에는 피해자도 국민도 없다.

막말로 서울시장이 되겠다는 늠 입에서 역전 하수구 보다 더 악취를 풍긴다.
 
사람의 탈을 쓰고 도저히 사람이 못할 언행을 태연스레 내뱉는 우상호의 행위를 보면

만약에 저런늠이 서울시장이 되면 박원순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못하지는 않을것이다.

저런 우상호라는 늠 DNA는 범 여권에 팽배한  DNA와  매우 흡사하다.

한X은 "문재인 보유국"으로 한놈은 "나도 박원순"으로 죽은 박원순의 업을 잇겠다?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는 민주당 소속의 두인간의 반인륜적 행각의 댓가로 치르는 것이다.

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박원순.오거돈의 죄를 국민앞에 석고대죄하고 

집권여당은 후보를 내지말것을 주문해도 시원찮을 판국에 서울시장 후보에 

집권민폐당에 박영선 우상호 같은 인간말종을 한쌍으로 내놓고 희대의 성추행범을 영웅시 하는

경천동지할 만행으로 서울시장자리를 다시 차지하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국운이 다했는지 무슨 저주를 받았길레 이런 망조가 들었는가?

2021-02-14 17: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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