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철수의 양보는 양보가 아니라 그냥 버린것이다
 무소속열풍_
 2020-02-06 19:46:07  |   조회: 2858
첨부파일 : -

안철수가 대략 10여년 전에 박원순에게 서울시장을 선뜻 그야말로 거져
내던지다 시피 양보한것은 양보라는 개념 보다는 그냥 버린것으로
보는것이 타당할것 같습니다

진정한 양보라는 것은 자기도 할수있는 능력이 있지만 그러나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위해서 양보를 한다던지

아니면 자기는 더 큰 목표가 있기 때문에 더 큰 목표를 위해서 양보를
할때만 진정한 양보의 의미가 있는것이지

만일 안철수는
서울시장을 할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또는 서울시장을 할 맘이
없어서 양보한 경우라면 진정한 양보의 의미로 볼수가 없다는것 입니다

그당시 정치 왕초보 안철수가 과연 서울시장직을 수행할 자신감이
있었는지 의문 입니다

그당시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안철수가 서울시장을 양보한다는 의미는
대선이 목표였기 때문에 서울시장은 양이 차질 않아서 대선후보 라는
더 큰 목표가 있기 때문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러나 그 이후 안철수는 1년여 시간이 지나도록 대선출마에 대해서
도무지 이도저도 아닌 태도로 국민들을 답답하게 만든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정치 왕초보 안철수가 과연 대통령직을 수행할 자신감이
있었는지 의문 입니다 

그당시 드디어 대선이 몇달 앞으로 다가 왔지만 안철수는 도대체 대선에
나가겠다는 것인지 아닌지 여전히 우유부단한 테도로 일관 하다가

빗발치는 국민들의 입장표명 요구와 국민들의 분노가 치밀듯 하자
안철수는 억지로 마치 끌려가듯이 엉성한 기자회견을 한적이 있지만

그러나 그 이후에도 문재인과 단일화 과정을 보면
도무지 안철수는 대선후보로 나가겠다는 강한욕심과 의욕이 없고

우유부단한 태도로 일관하다가 결국은 문재인과 경선도 치루지 않고
그냥 싱겁게 거져 양보해 버리고 말았는데

안철수의 그러한 욕심없고 의욕없는 싱거운 태도는
진정한 양보라기 보다는 아직은 서울시장이나 대통령직을 수행할
자신감이 없어서 그냥 버린것으로 보는것이 타당하다고 본다면
그런 경우는 진정한 양보로 볼수가 없다는것 입니다 

안철수는
그 이후 자기가 양보한 박원순과 서울시장 대결에서 졌고

또한 자기가 양보해서 대선후보가 되었던 문재인과 대선에서
대결해 또 졌습니다

안철수의 그러한 태도는 푼수짓이라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자기가 서울시장 막강 1위로 떠올랐을때 싱겁게 거져 양보하고
자기가 대선후보 막강 1위로 떠올랐을때 싱겁게 거져 양보하고

나중에 그들에게 선거 대결에서 패하고 말았으니
그게 도대체 무슨 꼴이며 무슨 장난 입니까

 

2020-02-06 19:46:0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 - 2012-06-06 195734
3340 판문점.남북의 軍人과 박정희각하HOT 松山 - 2024-02-24 4225
3339 박정희기념관 모독이요 명예훼손이닷HOT 松山 - 2024-02-24 4277
3338 孔子 말씀속에 박근혜 대통령.HOT 松山 - 2024-02-23 4869
3337 대한민국(국방부장관)은 516군사혁명 유네스코에 등록시켜라HOT 松山 - 2024-02-23 3832
3336 21代 대통령 컴백대통령이 당선된다.HOT 松山 - 2024-02-23 2311
3335 박정희 베트남에서까지 ..HOT 松山 - 2024-02-23 2338
3334 님은 아십니까? 박정희 11代경전(經典)을...HOT 松山 - 2024-02-22 3681
3333 대한민국(윤석렬)은 박정희대통령 노벨평화상 受賞시켜라HOT 松山 - 2024-02-22 1934
3332 역사의 돌맹이 그리고 박정희대통령(3)HOT 松山 - 2024-02-22 2635
3331 역사의 돌맹이 그리고 박정희대통령(2)HOT 松山 - 2024-02-22 2673
3330 역사의 돌맹이 그리고 박정희대통령(1)HOT 松山 - 2024-02-22 2633
3329 건국전쟁 영화속의 이승만 박정희(2)HOT 松山 - 2024-02-21 1871
3328 건국전쟁 영화속의 이승만 박정희 (1)HOT 松山 - 2024-02-21 1866
3327 보청기는 난청인에게 소리HOT 심유진 - 2024-01-19 18697
3326 [펌글] 윤석열 당선자 - 대선후보 TV토론 1등HOT 시청자 - 2023-12-28 28149
3325 [펌글] 저출산 - 언론보도의 문제점HOT 시청자 - 2023-12-28 10173
3324 출퇴근 왕복 1시간 이내의 직장에 다녀야 한다HOT 효율성 - 2023-12-27 5957
3323 운동화 문화는 구두문화 보다 못하다HOT 오지랖 - 2023-12-27 3388
3322 유퀴즈, 한가지 조언HOT 오지랖 - 2023-12-27 1500
3321 (학생폭력-선생폭력) 누가 더 나뿐가 ?HOT 공교육 - 2023-12-27 951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뉴타TV 포토뉴스
연재코너  
오피니언  
지역뉴스
공지사항
동영상뉴스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민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0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윤희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