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박 대통령께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김 루디아_
 2013-12-24 09:38:20  |   조회: 2448
첨부파일 : -
박대통령께 드리는 한 말씀 !


어느듯 이 해도 저물어갑니다. 다사다난했던, 한국최초로 여성대통령을 탄생시킨 기쁘고도 획기적인 우리나라의 으뜸 경하해야 할 2013년이 아닌가 싶습니다. 결코 혼자 대통령이 되신것이 아니고,

하늘과 땅과 민심이 공히 힘을 합한 소치가 아닌가 싶어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돌이켜보건데,

그동안 취임 하신후 폭풍전야와도 같이 밀려오는 국내와의 급변하는 정세속에서 정신 차릴 틈도 없이 급박하였든 지난날에서 오늘에 이르기 까지 우리 국민들은 그 자리가 영광의 자리이기전에 얼마나 힘들고 고통과 번뇌의 자리라는것을 익히 알고 있었으며, 우리 국민들은 십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차제에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이 미묘한 시기에 그럴수록 박대통령님께 나름대로 유익이 될수있는
호소문을 하나 드릴까 하옵니다. 혜량하여 주옵소서.....


다름 아니오라, 조용히 한해를 돌아보건데, 지난날의 대선때의 혈전이 떠으릅니다.

즉, 연약한 여자의 몸이라 할찌라도 ,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어머니는 강하다" 라는 슬로건 아래 남성대통령과 다른 어머니의 무한대의 사랑을 배푸는 국모가 되실 박근혜후보를 . 유형무형으로, 무언유언으로 동서사방 두러치며, 우리 어머니 대통령만들기에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하시고 애쓰신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무엇을 꼭 바라고 즉 반대급부를 노리고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한것이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말없이 묵묵히 대통령 만들기에 나름대로 올인한것은 즉, 사리사욕을 취하지않는 저 깨끗한 분이 어머니의 사랑으로 한많고 상처많은 이 나라 백성들을 골고루 다 보듬어주시리라는 순수한 애뜻한 마음으로 밤잠을 지세우며, 전신투구 하신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고도 양심적이며, 깨끗한 대통령 만들기에 일익을 담당했던 잊을수없는 박근혜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한 무언의 용사들이였습니다. 그러기에 주변의 유혹도 물리치고 박대통령을 흠모하며, 사랑하던 분들입니다. 지금도 그 마음 변함없다고 보여집니다.

부-디 이분들을 외면 하시지 마시고 이해가 가기전에 국정에 다망하시고 골몰하실줄 아오나 조촐하게 라도 청와대에 불러주셔서, 감사와 위로와 격려의 매시지를 전달 함이 도리가 아닌가 사료되어 이렇게 진언 드립니다. 일정관계로 만부득이 불가능하시면,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연하장이라도 보내심이 상당한 위로와 보람으로 간직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역대 대통령중에서 그래도 답신을 주신 분은 김영삼 대통령 내외분과, 지난날, 박대통령이 영부인 역활을 담당하실때 회신 주신것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히 간직하고 있지요......

하나의 우는 아기도 예수님께선, 외면하시지않았습니다.

아파서 울수도 있고, 벌래가 깨물어서 울수도 있고, 배가 고파서 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증 제일 급박한것은 괴한(즉 마귀)이 와서 이 어린 때묻지않는 순수한 적신의 깨끗한 아기를 납치 훔쳐갈랴는 계략이 꾸며지고 있다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미련한 이딸에게 눈을 뜨게 하사(영안) 그 흉칙한 손길을 보게 하시고 계십니다.

뭐..이래서라기 보담은, 그냥 방치하시게 되면, 이 간악한 무리들께 납치 도둑당할 처지에 노출되고 있습니다.......물론, 이것저것 골치 아픈일이 한두가지이겠습니까?.....

그러나, 한가지 유념하실것은
"개미구멍이 재방(뚝)을 무너트린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고로 여성 대통령이기에 이런 보통사람이
생각하지못하는 새심한 부분에 신경을 쓸수 있는 분이 또한 여성이신 아-니 어머니 같으신 대통령
인점은 바로 우리들이 바라고 있는 소박한 바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듭 말씀 드리옵기 황송하오나, 누구의 그 어떤 반대의 말씀도 귓전에 두시지 마시고 한쪽 구석에서 외로워 울고 있는 이들에게 한가닥의 사랑의 눈길이라도 보내주신다면 이들은 더 이상의 바랄것도 없이 묵묵히 천군만마의 능력으로 박대통령의 사랑의 전령사가 되실것입니다.

부-디 이렇게 상신드린것 외면하시지 마시고,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펼쳐 주시길 간청하옵니다.

표면에 나타난 거창한 후원자와 지지자들도 중요하지만, 숨어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적으로
대통령 뒤에서 어려울때 건널수없는 다리(교량) 역활도 할수 있을것이고, 양을 잡으러 오는 늑대들을 잡아 후둘겨패는 역활도 감당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은것이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박대통령의 사랑의 손길을 기대 해봅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사랑과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쿼-바디스, 역사의 증인
2013-12-24 09:38:20
121.180.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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