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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9.11 테러(두개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리라~)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2013-12-02 16:57:00  |   조회: 2245
첨부파일 : -
책<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21세기 대충돌> 엮은이: 강주헌(언어학 박사,크리스천),나무생각
의 뒷표지에 2001년 9월 11일의 뉴욕 대참사는 예언되어 있었다.

다음은 J.B.헤어(J.B.Hare)가 찾아낸 9.11 테러의 예언시

몸은 둘,머리는 하나,그리고 둘로 갈라진 벌판,
전대미문의 네 개에 응답하리라,
거대한 것에 비해 너무도 작은 것,거대한 것에 피해를 안기기라,
뾰족한 탑이 무너지리라,그리고 Eussouis에 더 큰 피해를 안기리라
<백시선> ⅩⅡ(12) .52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로 정확한 예언이었다.
"몸은 둘,머리는 하나,그리고 둘로 갈라진 벌판," 이구절은 분명히 세계무역센터(WTC),즉 쌍둥이 건물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전대미문의 네 개"는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당한 항공기를 가리키는 것이 분명했다. 이번 사건이 있기전까지는 범죄자들이 애꿎은 사람들과 함께 그 커다란 건물에 고의적으로 충돌한 적이 없었기때문에 그야말로 전대미문이었다. 일본의 가미가제도 조종사 혼자의 죽음이었다.

세번째 절도 쉽게 이해되었다. CNN을 통해 지켜본 시뮬레이션에서 항공기는 쌍둥이 건물에 비해서 너무도 작게 보였다. 그렇게 뾰족한 탑이 무너졌다. 그런데 네번째 절의 "Eussouis"는 무엇일까? 프랑스어로 읽어보면 "외수아"가 된다. 그리고 USA를 프랑스어로 읽으면 "위(에)스아"가 된다. 너무도 비슷하다. 노스트라다무스 시대(1503-1566)에는 미국이란 나라가 없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USA를 환영으로 보았던 것일까, 아니면 환청으로 들었던 것일까? 아마도 환청으로 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USA대신에 Eussouis라 썼을 것이란 생각이다.


캐나다사람이 조작했다가 들통난 9.11 테러 예언시가 아닙니다.
의사 노스옹은 아들 세자르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의 예언능력은 하나님의 은총(the Grace of God)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노스옹은 세자르 노스트라다무스에게 장수와 행복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했죠. 노스옹은 기독교신자였습니다. 페스트(흑사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 때 노스옹이 나타나 사람들을 구했지만 정작 자기의 가족은 구하지 못한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노스옹은 인류의 미래를 알기에 책을 출판해서 사람들이 많이 알기를 바라는 심정이었습니다. 다니엘서의 마지막 장(12장)과 유명한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일치합니다.

책에서 강주헌은 성경에서 7년대환란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는데 맞습니다. 제가 정확히 말하면 다니엘서에 멸망의 아들 적그리스도666이 이레 즉 7년조약을 맺는다고 했죠. 처음 3년반(1290일,42달)동안은 평화롭지만 나중 3년반(3년6개월)은 적그리스도의 우상에 절을 해야하는 3년반 대환란이 옵니다. 적그리스도는 위대한 시렌(Chyren)으로 불리웁니다. 지혜있는 자는 사람의 수이자 짐승의 수인 적그리스도666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의 이름이죠!!!

책에서 잘못 해석한 예언이 있는데 기독교 신자인 부시 대통령이 마부스이고 적그리스도666이라는 것입니다. 80세에 가까운 늙은 교황 올리브의 영광 베네딕토 16세(독일출신)과 마지막 교황 로마의 베드로(이탈리아출신이 될거라고 내가 예상)가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것등등이요.

중세 아일랜드의 말라기 주교가 교황에 관한 예언을 남겼죠. 작년에 비교적 젊은 교황을 선출했다면 좋았을텐데요. 말라기는 대주교가 되었지만 곧 명예를 버리고 주교자리로 돌아간 전설적인 일화를 남겼다고 합니다. 서기(A.D) 610년에 이슬람교(회교)의 창시자인 마호메트(무하마드)가 메신저(전령) 가브리엘 천사로부터 코란(꾸란)을 받아서 이슬람교를 창시했다고 알려졌죠. 그런데 코란은 기독교의 구약성경과 거의 비슷합니다. 코란은 기독교의 성경이 만들어진 시기보다 훨씬 늦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가브리엘 천사는 마귀가 위장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알라를 믿는 이슬람교는 기독교의 유일신 신앙을 모방한 마귀의 작품인 셈이죠.

그리고 구약성경의 욥기 41장에 불을 뿜고 연기를 내는 거대한 어룡이 나옵니다. 인간과 공룡이 함께 살았으므로 지구의 나이는 약 7000년입니다. 단, 이재록 목사가 아담이 공룡을 애완동물로 길렀다는 얘기는 근거가 없습니다.

최근에 통일교의 문선명이 미국의회에서 자신이 왕(king)임을 선포하고 왕관을 쓴 대관식을 가졌습니다. 자신이 구세주(그리스도=메시아)라는 엄청난 잘못을 범했습니다. 이단중의 이단이 된거죠. 일화식품의 맥콜과 세계일보,와콤등등을 사지않거나 이용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통일교가 최근에 충청도에 중고교를 세웠으니 주의요망이란 기사가 <뉴스 파워>에 실렸습니다. 우리가 통일교에 대한 대처가 부족했다는 기사도 있었죠.

영생교 교주 조희성이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저세상으로 간 것처럼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조희성이 영생교세력을 다시 규합하려고 했을텐데 그시기에 맞추어서 저세상으로 갔죠. 불가사의한 힘이 있었죠. 타이밍이 적절했죠.

뉴욕의 쌍둥이 빌딩이 테러를 당한 후 약 1시간만에 무너지기전에 비행접시가 주위에 있던게 비디오카메라로 잡혔죠. 미스테리(미스태희)입니다.

소립자보다 작은 유자가 시공간을 초월해서 정보를 전달해준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미래는 정해져 있다는 결정론과 확률과 우연의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는 대립관계이죠. 정보전달은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의 EPR 역설(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서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와 벨의 정리(전자의 스핀이 원격작용으로 결정될 수 있다.실험에서는 광자의 스핀을 사용함)등등과 관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스핀은 원자(양성자,중성자,중간자,전자,쿼크,소립자등등)의 회전(자전)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지구의 자전처럼요.
2013-12-02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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