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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豆滿江:토문강(土門江))은 백두산(白頭山)에서 북간도(北間島)로 흐르는 강
 김민수_
 2013-11-08 20:45:39  |   조회: 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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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豆滿江:토문강(土門江))은 백두산(白頭山)에서 북간도(北間島)로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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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년 5월 23일 접반사(接伴使) 박권(朴權)이 숙종에게 치계하기를, “총관(摠管)이 백두산(白頭山)인 백산(白山) 산마루에 올라 살펴보았더니, 백두산(白頭山)에서 서해로 흐르는 압록강(鴨綠江)의 근원이 과연 산 허리의 남변(南邊)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미 경계(境界)로 삼았으며, 백두산(白頭山)에서 북간도(北間島)로 흐르는 토문강(土門江)의 근원은 백두산(白頭山) 동변(東邊)의 가장 낮은 곳에 한 갈래 물줄기가 북쪽으로 흘렀습니다. 총관이 이 것을 가리켜 백두산(白頭山)에서 북간도로 흐르는 두만강(豆滿江)의 근원이라 하고 말하기를, ‘이 물이 하나는 북쪽으로 하나는 서쪽으로 흘러서 나뉘어 두 강(江)이 되었으니 분수령(分水嶺)으로 일컫는 것이 좋겠다.’ 하고, 고개 위에 비(碑)를 세우고자 하며 말하기를, ‘경계를 정하고 정계석을 세움이 청국(淸國) 4대 황제(皇帝) 성조 강희제(聖祖 康熙帝)인 황상(皇上)의 뜻이다. 관찰사(觀察使)인 도신(道臣)과 사행(使行)을 맞아 접대하는 빈신(儐臣)도 또한 마땅히 백두산정계석 끝에다 이름을 새겨야 한다.’고 하기에, 신 등은 이미 함께 가서 간심(看審)하지 못하고 백두산정계석 끝에다 이름을 새김은 일이 성실(誠實)하지 못하다.’는 말로 대답하였습니다.”하였다.1884년 6월 17일 부호군(副護軍) 지현룡(池見龍)이 올린 상소의 대략에, “신은 함경도(咸鏡道) 변경에서 나서 자랐으니, 함경도에서 보고 들은 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두만강(豆滿江) 북쪽과 백두산(白頭山)의 분수령(分水嶺)을 기준으로 동쪽, 남쪽, 서쪽으로 1,000여 리 둘레의 비옥한 땅은 바로 명(明) 5대 황제 선종 선덕제(宣宗 宣德帝) 연간인 1426-1435년에 절제사(節制使) 김종서(金宗瑞)가 강토를 개척하여 목책(木柵)을 세운 지대이며, 지금 경원부(慶源府) 동북쪽 700리와 선춘령(先春嶺) 이남의 2,000여 리 둘레의 땅은 바로 고려(高麗) 때 시중(侍中) 윤관(尹瓘)이 고을을 설치하고 성을 쌓은 지대입니다. 계미년(1703)에 오라 총관(烏喇 總管) 목극등(穆克登)이 칙지(勅旨)를 받들어 변방을 조사할 때에 돌을 캐어 정계석을 세워 ‘서쪽은 압록강(鴨綠江)이고 동쪽은 토문강(土門江)이다.’라고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이 것은 실제로 중국에서 경계를 정해서 땅을 갈라놓은 것인데 까닭 없이 백두산에서 온성을 경유하여 녹둔도로 흐르는 바다인 북해(北海) 이북의 땅을 청국(淸國)에 돌려준 것은 본디 예가 아닙니다. 청국에 자문(咨文)으로 진달하여 기어코 얻어냄으로써 영토를 넓히기 바랍니다.”하였다.




조선국(朝鮮國:1393-1897) 정부는 무릉도(武陵島:울릉도) 우산도(于山島:독도) 안무사,울릉도 검찰사를 무릉도인 울릉도,우산도인 독도에 보냈으며 1895년 울릉도(鬱陵島) 도감(島監)을 설치하여 도감이 울릉도,독도를 관할하게 하였다.1897년 10월 12일 대한제국(Daehanjekuk:1897-1919)을 건국(建國)한 고조 광무제(Gojo gwangmuje:1897-1919)는 1900년 10월 25일 울릉도 도감을 울도(鬱島) 군수(郡守)로 승격하고 강원도(江原道)의 울도 군수가 울릉도,독도(獨島)를 관할하는 관제를 개정하는 칙령(勅令) 41호를 공포하였다. 대한제국(大韓帝國) 고조 광무제(高祖 光武帝)는 1903년 3월 대한제국의 무릉도인 울릉도,우산도인 독도(獨島:Dokdo)가 있는 동대한해(Dongdaehanhae:East korea sea),서대한해(Seodaehanhae:West korea sea),남대한해(Namdaehanhae:South korea sea),백두산에서 온성을 경유하여 녹둔도로 흐르는 북대한해(Bukdaehanhae:North korea sea)의 4해(四海:Sahae)를 공포하였다. 대한제국 정부는 대한전도(大韓全圖)에 이어 대한제국지도(大韓帝國地圖)를 제작하여 대한제국의 동대한해,서대한해,남대한해,북대한해의 4해를 大韓海(대한해:Daehanhae)와 Sea of korea(高禮海)로 표기하였다. 일본군국주의는 1909년 청국과 간도밀약을 맺으며 대한제국의 4해(四海:Sahae) 중 백두산(白頭山) 아래 갑산의 북쪽에서 함경북도 온성을 경유하여 녹둔도로 흐르는 북대한해(북해)를 토문강(백두산에서 북간도로 흐르는 두만강)으로 왜곡하였으므로 바로잡아야 한다.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전도 제작 시 울릉도(무릉도),독도(우산도)가 있는 동대한해(East korea sea),마안도,백령도,연평도,강화도,흑산도가 있는 서대한해(West korea sea),제주도,진도,장도,보길도,소록도,거문도,거제도,절영도,마라도,이어도,대마도가 있는 남대한해(South korea sea),녹둔도가 있는 북대한해(北大韓海:North korea sea)로 표기하여야 한다.
2013-11-08 20: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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