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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WCC 게최 반대운동연대, 부산에서 집회★
 김 루디아_
 2013-10-30 22:30:19  |   조회: 2383
첨부파일 : -
드디어, WCC 반대운동연대, 부산서 집회


세계교회협의회 (WCC)반대운동연대(회장 박성기,정판술 목사) 는 29일 부산백스코 에서 WCC 10차 부산총회반대 집회를 열고 반대열기를 고조시켰다.중략... 반대운동연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WCC는 역사적이고, 성경적인 기독교를 부인하는 종교집단이라며, WCC는 성경에서 절대 금하고 있는 동성애를 허용하며, 동성애자를 목사로 안수하고 있다" 고 주장했다.
게시자 註 : 국민일보10월30일자 조간 30면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지난번, 누락된 WCC 의 세계총회의 1차, 2차, 3차, 세계총회를 다시금 게재하겠습니다. 이런 무서은 꿀바른 독약을 들고 드디어 우리앞에 닥아 왔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모르고 당하는것 보담, 알고 안당하는것이 훨씬현명한 일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절대로 미혹되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모든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에 입각하여 저술된 내용이오니 부디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아는것이 힘입니다.(Knowledge is Power)


서론(Preface)

WCC가 발족하기전,이미 소련의 스타린은 1947년 9월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평화연맹" 을 조직했습니다.이 단체는 주로 소련공산당 지도자들과 그 위성국의 공산주의자들로 구성되었는데, 세계기독교의 침투를 위한 교묘한 방법으로 세계적화사령부 격인 역활을 한곳입니다. 이 "평화연맹"이란 조직을 발판으로 하여 공산당의 마수(魔手)는 세계교회협의회를 초반부터 마음대로 주물럭거리기 시작한것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의 설립의 배후조종자인 스탈린은 마귀의 감언이설의 꽤임에 넘어가 레닌과 힘을 합하여 노동자, 농민을 선동하여 공산주의 혁명을 이루어낸자입니다. 그리하여 타도정치를 외치며, 무고한 자기 민족 5,000만명을 때려죽인 후 궤휼주의로 싹 옷을 갈아입고 "평화공존"을 외치게 된 장본인입니다

.
하나님은 안계신다고 외치며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신론자가 되어버린 이
공산당두목 스타린과 레닌은 슬슬 그 마각을 들어내면서 이렇듯 가증스런 폭력으로 나온 공산당이 사람을 때려죽이는 타도정치가 (1917년-1947년)를 끝내고 궤휼정치로 싹 색깔을 바꾸면서 나온후 이용한 단체가 바로 WCC라는 조직이라는것입니다

.
공산주의자들에겐 전략과 전술이 있는데, 전략은 거시안적인 목적이며,전술은 그것을 이루는 다양한 방법들임을 우리가 잘 아는 사실입니다. 전략은 결코 변치않으며,전술은 유동적입니다. 그들이 변하지않는 전략은 두말할것도 없이 "세계적화" 입니다.그러나 이를 대놓고 들어낼수가 없기때문에 그들은 "평화로은 세계건설" 이라고 미혹하며, 꿀바른 독약을 들고 나와 WCC를 마음대로 배후에서 조종하는 전술을 택했던것입니다.


이제 반세기의 그동안의 영적 지도를 살펴보시며 ; 현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남남분열은 전 세계적인 영적 충돌의 축ㅅ소판임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한국의 문제는 세계의 문제요, 세계의 문제는 한국을 중심으로 곪아터지게 되어있는 이 비밀스러은 내용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민주당이 들고 나오는 전술과 똑 같은것입니다.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먼저 감지할수있는 능을 허락하사 이렇게 애국지사들이 그 어떤 악한 세력에도 굴하지않고, 용감하게 치열한 영적전쟁에 대처하고 있는것입니다.
지금부터 정신 차리시고 이 세계WCC총회가 개최된 그 배경과 감춰진 내용(알맹이)를 잘 터득하시고
영적전쟁의 최후 승리자가 되실것을 간절히 기도하며 간구 합니다.



제1차 세계총회


1948년 8월 13일, 네더렌드 암스텔담에서 44개국 147교회가 정식대표로 모였습니다.이미 언급한대로 스타린이 1947년9월 바르샤바에서 서방교회 침투전략을 세우고"평화연맹" 을 조직하여 1948년 8우러 WCC 제1차총회에 약 60-70여명의 동유럽 공산국가의 정보요원을 위장침투시키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자본주의 체제를 잠식해가기위해서는 먼저 영적인 성(城)을 무너뜨리는것이 필수인것을 바로 스타린은 잘 알고 있었던것입니다..


이후 곧 체코 출신의 "후루막카와 폴란드출신의 "나줄로패트" 가 WCC중안위원에 임명됨을 시작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일곱째 짐승인 소련정부의 세계교회와 자본주의 타도로 적화야욕이라는 궤휼이 태동한것입니다. 스타린이 죽기3년전인 1950년 4월 바르샤바에서 세계평화회의 라는 공산권교회 기구가 조직되었는데, 여기에 68개교단 98명이 참가하여 WCC 2차총회 잠식을 위한 작업을 이뤄냈습니다. 아, 이 얼마나 가공할 일입니까????


시작서 부터 WCC 라는 순진하고 아리따은 처녀는 포악한 마귀에게 강간당할 위험성에서 출발했던것입니다. 1953년 6월 스타린이 사망한후 흐루시쵸프는 스타린의 종교궤휼정책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그 조직을 "세계기독교평화회의" 라는 새로은 간판으로 개편 확대하였던것입니다. (1958.11)


"평화공존" 정책으로 유명한 흐루시쵸프는 겉으로는 "위장평화전술" 에 속으로는 서방침투전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흐루시쵸프는 1967년 3차회의때 KGB 두목인 "니코딩"을 "세계기독교평화회의" 의장 자리에 임명함으로써 세계교회침투를 적극 장려했던것입니다. 이러한 공산주의 의 궤휼정치는 1975년 1월 "아시아기독교평화회의" 등 관련기구들의 확대로 더욱 탄력을 받았으며, 이로써 많은공산주의자들은 쉽게 WCC 에 침투 시킬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2차 WCC 세계총회


1954년 8월 미국 에반스톤에서 "현대의 정치적 정의는 공존" 이라는 모토를 내세우며,시작되었습니다. 로마카토릭에서 분리되어나온 그리스 정교회를 인정함으로써 그리스,유고,터기의 정교회가 정식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이때, "세상의 모든 악을 퇴치시키기위한 사회주의건설이 바로 WCC의 지상목표" 라는신앙고백을 선언함으로써 스타린의 평화공존결의안을 지지하였던것은 놀라만한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것들이 엄연한 사실인데도 어느듯 역사의뒤안길로 묻혀 저버리기 시작했고 그 누구도 종교계의 거목들 즉, 조용기목사, 김삼환 목사들이 마귀가 갖어다 주는 꿀바른 독약약 (아니 마약이라고 함이 마땅함)을 먹고 서서히 그 영혼이 마비되어 죽어가고 있다는것을 전연 못느끼고 있다는것입니다.


오직 천상하지(天上下地)에 유일신인 하나님 이외엔 다 잡신(雜神)이고, 사신(邪神)인즉, 나 하나님 이외의 신은 섬기지 말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기억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WCC에 가입한것도 이무렵입니다. 기독교 내의 보수와 진보가 확연히 나누게 되었던 시기이며, 영적 사상전(영적 전쟁)이 시작되었던것입니다.당시
보수교단 대표들은 반대연설을 하고 퇴장을 하였으나, 기장, 기감, 예장(통합)측은 KNCC (National Council of Church in Korea) 의 이름으로 WCC에 가입 함으로써 사탄의 마수(魔手)가 하나님의 동방땅끝 대한민국 내에까지 침투하고 말았씁니다.


붉은 마귀들은 이처럼 양의 탈을 쓰고서 WCC와 그 산하단체인 "아시아교회협의회", 기독교교회 협의희, 산업선교회, 기독학생총연맹 들을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조종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랄만한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현실종교지도자들은 이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며,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신자나 착한 후배 교역자들한테도 가르치지도 않고 일러주지도 않으며, 외면하는 지속적으로 마귀들이 갖어다주는 꿀바른 독약을 먹으며 수수방관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이 마귀가 지배하고 있는 혼동스런 작금의 세태속에서 무기력한 지도자급에 있는 목회자들이 꿀 먹은 벙어리 마양, 보고만 있다는것입니다. 슷로는 비추는 거울로 삼지도 않으며, 세상의 빛과소곰의 역활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이것은 이미 많은 붉은 세력들(종북세력및 빨갱이들)은 선하고 착한 목회자나들이나, 기도열심히 하는 성실한 양무리들을 많이 매수하기 위해 미혹하며,이에 순진하고 착한 성도들은 현혹 되어있는 실정이라는것입니다.


그동안 흐루시초프는 스타린을 격하시키고 서방세계를 완전히 속이고 나온 소련 공산당 서기장인 그는 제3차 총회에 대비히여 1958년 11월에 체코 프라하에서 "세계기독교평화회의" 를 조직했습니다. 이회의에서는 서방교회에서 600여명이 참가하였는데, 흐르시초프의 "동서공존" 이란 "위장평화전략" 의 독소가 서서히 먹혀들기시작한 결정적 회의였습니다.


흐루스초프는 "기독교와의 평화공존" 이란 Slogan을 높이 들고 이를 강령화까지 하였으며, 곧 열릴 제3차회이에 대하여 숙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완전한 절대 기만(속임수)전술이였던것입니다. 먹으면 영적으로 죽어가는 꿀바른 독약이였습니다. 무신론자 공산주의자 수장인 흐루시쵸프의 위장술의 가면을 쓰고 우리들 앞에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입에서 나온 "기독교와의 평화공존" 이란 미명아래, 우리는 여기에 절대로 속아넘어가면 안되는것입니다.


김홍도목사님이 쓰신 "공산주의와 기독교 신앙" 이란 글에 보면 흐루시쵸프는 서기장이 된 후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합니다.


"소련의 모든 기독교인들을 다 없에버리고 마즈막 한사람을 전국 모든 사람달이 TV를 볼수있겠끔 한다음에 죽여버려 소련땅에서 교인씨를 말려버리겠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이일을 실행하시기전에 그를 싹 그 영혼을 데리고 가셨다고 합니다
.

제3차 세계총회


1961년 11월 ,인도 뉴델리대회 대표들은 "세계의 빛 되신 예수그리스도" 라는 표어 타 종교들도 세계에 빛을 발하고 있다고 선언하였습니다

.
소련 KGB(국가보안위원회) 요원이요 당시 "세계기독교펑화회의" 의 의징인 "니코딩" 이 소련교회대표 자격으로 16명을 인솔 참가하여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와 더불어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이때 니코딩은 WCC중안위원에 임명됨과 동시에 WCC 회장으로 당선되었씁니다. 이러한 배후에는 흐루시쵸프의 세계적화야욕이 숨어 있었습니다.


니코딩은 이 대회에서 예수만이 세계의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말못하고 (행4:12)*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은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흐루시쵸프의 공산당노선을 선전했으며, 마르크스주의(Marxism) 정의로은 사회구현을 위한 필수이념임을 운운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였습니다.어찌 이러한 단체를 "세계기독교햡의희(WCC) 라고 할수있겠씁니까?


WCC는 창설당시에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의 병패를 다같이 지적하면서 서로가 시정을 하며 대화로써 평화공존을 꾀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은 공산권의 병폐보다 도 서방세계의 병폐를 지적하는데 치중하였씁니다. 이러한 때 니코딩이 회징에 당선 됨으로써 그 선격이 더욱 공산주의 선전 및 침투기구쪽으로 변하기 시작했던것입니다.


이들은 "산업선교" 라는 이름으로 공산주의 노동운동을 전개했는데, 이것은 전 세계적인 파급효괴를 크게 냈으며 당시 한국에서도 이로 인해 소용돌이치기 시작했던것입니다. 1966년 제네바에서는 "혁명을 위한 개혁" 이란 주제아래 산하교회와 사회분과 위원회가 개최되어 " 보다 정의로운 사회건설을 위하여 마르코스주의 의 혁명적 파괴원리는 허용되어야 한다" 라는 공개 성명서를 채택한 바있습니다.



제4차 세계총회는 지난번에 이미 게재하였슴으로 오늘은 중복을 막기위하여 생략합니다. 얿으신 이해가 있으시길 바라옵니다.



역사의 증인 : 쿼-바디스
2013년 10월31일2:40pm
오늘부로 수종최종입력함
2013-10-30 22:30:19
121.180.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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