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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당시 최대 곡창지대는 경상도 다 ★
 민족의 태양_
 2013-10-09 09:24:07  |   조회: 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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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임란 당시 전라도는 딱히 주효한 전적지나, 지리학적으로도 일본군이 반드시 전라도를 거쳐 지나가야 할 요충지도 아니라는 것은 군사전략의 관점으로서나, 역사학적으로나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즉, 일본군이 조선을 침략을 함에 있어, 전라도는 주요 공략지가 아니었다는 의미이며, 일본군이 조선을 침략을 할 때에 식량을 공급받는 병참기지로서도, 경상도가 가장 주효한 병참기지였으며, 전라도는 아니었다.




이는 일본군이 침략을 할 당시의 각 지역별 식량을 공출하는 일본군 내부의 식량 공출 자료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흔하게 조선시대에 전라도를 두고 곡창지대라는 헛소리를 가장 많이 한다. 헌데 세종실록지리지에서는 이를 부정을 한다. 왜냐하면 팔도에서 가장 많은 식량을 생산하는 지역이 경상도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전라도의 곡창지대육성은 일제시대때부터이지, 그 이전의 역사에서 전라도는 딱히 곡창지대로서의 역할이 없었다는 의미가 되어진다. 오죽했으면 고려시대에 제기나 그릇을 생산하는 지역이 전라도였을까. 천민의 성지였던 것이다. 고려왕조나 조선왕조에 있어서 전라도가 식량 생산에 있어 주효한 거점 지역이었다 한다면 당연히 이들 지역은 유배지로서 활용이 되어야 할 곳이 아니라, 철저하고 엄중하게 지키고 왕조의 모든 역량을 집중을 시켜, 풍부한 곡식 생산을 주도하여 민심을 안정화시킬 지역이어야 함은 당연할 터이다.




허나, 조선왕조 어디에서도 그런 전라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내용이 등장을 하지 않는다.










일본군에게 있어서 전라도라는 지역이 주요 공략지가 아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중의 하나는 전라도를 굳이 일본군이 격파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군이 평양까지 진군해 올라갔다는 사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전라도가 붕괴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군은 어떻게 평양까지 올라가, 선조로 하여 중국으로까지 피난을 가게 만들었을까?




일본군은 경상도를 거쳐 북상해 올라가는 세력과 함경도를 거쳐 서진을 하는 세력으로 나뉘어져 조선반도를 공략을 하는 작전을 개시를 하였는데, 여기서 전라도는 지리학적으로 일본군이 반드시 거쳐가야 할 지역이 아니라는 것을 쉬이 이해를 할 수 있다. 헌데 일본군에게 있어 전라도를 그대로 두어서는 안되는 이유도 또한 존재한다. 바로 배후의 복병이 되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다.




임진왜란은 명의 참전으로 인해 국난이 극복이 되어질 수 있었던 대표적인 사건이다. 본인이 임진왜란 최고의 영웅으로서 명왜 정전 협정을 부결시킨 사명당 대사를 최고의 영웅으로 꼽는 이유중의 하나가 명으로 하여 조선의 사직을 보존케 한 전략을 사용을 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순신이 전투에서는 발군의 영웅이었으나, 만약 명과 일본이 한반도 분할 통치안에 상호 합의를 했다 하면 이순신장군의 공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다.




명이 참전을 하여 남하해서 내려오는 과정에서 점령하지 못한 전라도 지역에서 발흥한 반격세력이 앞뒤로 치게 되면 일본군은 앞뒤로 적을 맞아 싸우게 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 즉,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군사전략의 관점에서 일본군은 굳이 전라도를 점령하지 않아도 북진을 하는데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주요 병력의 대부분을 북진하는 용도로 활용을 하였다. 즉, 일본군의 주요전력을 10이라 가정을 하면 8의 전투력은 선조를 쫓아 북진을 하는데 할애가 되었으며, 그 병력의 대부분이 명과 전쟁을 하는데 이용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를 한다.




나머지 2만이 전라도와 전쟁을 하는데 사용이 되었으며, 그들의 용도가 바로 배후의 복병을 없애기 위한 의도였던 것이다.







실제로 이순신 장군의 경우에는 전라도에서 자리를 잡아 군수물자를 준비하고 나름 침략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들일 수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을 할 수가 있는데, 이는 그만큼 일본군이 북진을 하는데 상당한 전투력을 할애를 하였다는 대표적인 증거인 셈이다. 이는 일본학계에서도 주장을 하는 것이기도 한데, 군사전략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가 있는 사람이라면 일본측의 주장이 헛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가 있다.




단지 한국에서 이런 전라도 사관을 띄우지 않을 수 없는 이유중의 하나라면 "민족사적인 관점에서 자주적으로 외세를 척결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한 의도"가 첫번째일 것이고, 두번째는 "방송계나 사학계를 이끌고 있는 전라도인들의 역사 날조"가 그 두번째 이유가 되어지는 것이다. 이중 첫번째가 가장 큰 이유가 되어질 것이다. 명에 의해 극복이 되어진 임진왜란을 조선의 자주적인 저항의식때문에 가능했다라고 날조를 해야만 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후손들은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느껴야 할 일에, 부끄러움 대신 자부심을 느끼고 앉아 있으니, 동일한 사건이 벌어질 때에 동일한 상황을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본좌가 역사를 공부함에 있어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현재의 남한과 북한이 전쟁을 하게 되면 군복무기간을 계속해서 줄인 한국군이 주요 전쟁의 대부분을 맡아야 할 터인데, 미국에게 모든 전력의 대부분을 위임해버린 것과 마찬가지의 상황인 것이다. 정치인들은 군복무기간을 어떻게든 줄여서 자신들의 권력획득을 위한 수단으로서 사용을 하고 앉아 있고, 다른 나라에서는 "전쟁이 나게 되면 한국인들이 대부분의 피를 흘리게 될것인데, 왜 저 나라 사람들은 미국에게 자기들의 전쟁과 관련한 모든 일을 위임을 하고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낳게 만들고 앉아 있는 것이다.




입으로는 자주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미국 없이는 불가능한 자주국방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상황을 부추기는 것이 바로 임진왜란과 관련한 전라도역사 날조가 대표적인 사건이다.




이번에 KBS에서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 유팽로라는 것이 방송이 되었다. 가소롭고 웃긴 것은 왕조실록과 더불어 성호 사설에서도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장및 의병지로 기록이 되어져 있는 곳이 경남 의령이요, 곽재우라는 사실이다. 이것을 KBS측에서 전라도로 날조를 해버렸다. 역사 스폐셜제작진들의 출신지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본인이 전라도를 역사에서 지워야 한다고 말을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이익이 중요하면 타인의 이익따위는 존중하지 않아도 된다는 마인드로 살아가는 종족집단이며, 그러한 유습은 1천5백년에 걸쳐 세습이 되어져 온 것들이다. 전라도를 띄울 수 있다면 역사 날조정도는 해도 괜찮다는 것이고, 전라도가 먹고 살기 위해서는 국민 세금이 손실이 되어도 상관이 없는 입장이라는 이야기다. 경상도가 발전할 때 전라도는 왜 발전을 안 시켰냐라고 말한다.




전국이 일일생활권에 접어들어, 경상도 사람이 수도권으로 강원도로 충청도로 먹고 살려고 떠나고 있고, 충청도 사람 역시도 그렇고 강원도 사람들 역시도 그렇게 살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 나라가 아닌, 중국, 중동, 미국, 일본으로 넘어가서도 먹고 살아가는 세상이다. 국경없이 경쟁하고 살아가는 세상에서 아직도 자기 지역 차별을 외치면서, 우리 지역민들이 외지에 나가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자기 지역에 무조건 공장을 유치해야 하고, 국제행사를 유치해야 한다고 헛소리 발광들을 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비전라도 지역이 크나큰 손실을 보고 앉아 있는 것이다.




전라도. 임진왜란 최고의 반역의 성지이다. 그 죄명만으로도 그들은 숨을 쉴 자격이나 가치가 없는 종족집단이다. 헌데 그것도 부족해 역사 날조까지 서스럼 없이 자행을 하고 앉아 있다. 반역의 성지가 졸지에 의병의 성지로 둔갑을 하는 꼴값들을 시전을 하고 있다. 근거자료는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는 무리들이 날조를 통해서 전라도 만세를 외치고 앉아 있는 것이다.










조금 있으면 이런 부분들이 하나같이 바로 잡히게 될 것이라 보고 있다. 민족 배반자들에게는 이 나라 이 강산에서 나는 것들이 그 입으로 들어가거나 그 코로 들어가는 것이 당연히 허용이 되어서는 아니될 터. 이렇게 말하는 본좌는 이순신 장군의 가문과 더불어, 유일하게 일가 전체가 왜군과 맞서 싸워 부자가 함께 목숨을 버리고, 지어미는 자결로서 순절을 지켜, 선조 임금으로부터 상강정문을 하사받은 가문의 후손이기에 지적을 아니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임진왜란 당시에 일가가 모두 목숨을 바친 가문이 바로 이순신 장군의 가문과 본인 가문외에는 없었다는 이야기이다. 그 가문의 후손으로서 전라도의 왜곡 날조에 대해서 선조의 희생을 모욕한 댓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의미인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권리가 없어도, 본좌에게는 권리가 있다는 의미가 된다. 왕조로부터 그 공을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2013-10-09 09: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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