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긴급속보> 박근혜 방금전 폭탄발언
 방금속보_
 2013-09-07 02:09:40  |   조회: 2496
첨부파일 : -
박근혜가 취임이후 자주 말하는것 중에 한가지가 북한의 비핵화를 유난히
여러번 강조 하는데 박근혜는 방금전 또다시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북한에
각종 인프라를 지원해 주겠다고 말했다는데 ................

박근혜의 그런 비현실적인 발언들 정말 징글징글하게 왕 짜증난다 도대체
박근혜는 무슨 생각으로 자꾸만 그런 말장난 같은 발언들을 해대는 것인가
정말 세상물정을 몰라서 그러는가 아니면 무책임한 그냥 임기 때우기 인가

북핵 3차실험 이전 까지는 뭐 대통령 입장에서야 그런말 밖에 할수없는 처
지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러나 북핵 3차실험 이후 부터는 그런말은 도무지
무슨 뜻인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 답답하기 짝이 없는 발언인 것이다

앞으로는 한국사람들 중에 등-신, 팔-푼이가 아니라면 또는 사-기-꾼 들이
아니라면 북한의 비핵화를 더이상 입에 담지 말아야 한다

북핵 3차실험 이후부터는 북핵을 인정하고 한국의 안보나 한국의 군사적인
문제를 대처해 나가는 방안들을 말을 해야지 실현성이 전무한 북한의 비핵
화를 자꾸만 거론 한다는 것은 그 저의가 수상하며 의심을 받을수도 있다

북핵의 대안으로 한국도 핵을 빨리 갖자든지 아니면 미국의 궁뎅이 뒤에
더욱더 꼭꼭 숨자든지 하는식의 대안이 중요한 것이지 왜 실현성이 전무한
북한의 비핵화를 자꾸만 주장하느냐 이거다

특히 무슨 전문가니 무슨 교수니 정치인이니 하는 사람들 중에 아직도 북
한의 비핵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기-꾼 이거나 아니면 무책임한 안,보
장-사-꾼들일 가능성이 매우크다

최소한 무슨 교수니 무슨 전문가니 하는 정도라면 세상물정 모르는 닭,대
,가리는 아닐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북한의 비핵화는 불가능 하다는것 정도
는 이미 다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북한의 비핵화를 거론하는 것은 뭔가 사.기를 치기 위한 목
적으로 또는 안,보 장,삿,꾼 으로서의 목적 때문에 북한의 비핵화를 주장하
고 있을 것으로 비난받고 매도 당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닭,대,가리 서푼짜리 정치력이 아니라면 이제부터는 더이상 북한의 비핵화
를 주장하지 말라 정말 실증나는 단어고 왕 짜증나는 단어다

북한핵을 포기 하라고 임기내내 허공에 대고 떠들다가 아무런 대책도 만들
어 놓지 못하고 그냥 임기 마치고 떠나면 그것이야 말로 대통령으로서 직
무유기 이며 그런것을 크게 보면 본의 아니게 이석기 보다 더 나쁜 친북 종
북 행위가 될수도 있는 것이다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과 그 주변 권력들이 북한의 핵에 대해서 한
국이 방어할수 있는 국방력을 아무런 대비없이 방치해 놓았다면 그것이야
말로 북한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만일 그런식으로 아무런 대비책 없이 그냥 퇴임 한다면 그런 경우를 이석
기와 비교해 본다면 이석기는 차라리 좁쌀만한 친북이요 그러나 대통령과
핵심권력들은 수박크기 만한 친북 종북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석기를 욕할려면 뭘좀 알고 까-불기를 바란다 누가더 친북이며 누가더
종북인가 이석기는 한국의 핵개발이나 한미동맹에 관해서 권한과 책임이
좁쌀만한 아주 미미하지만 그러나 대통령과 핵심 권력들은 한국 핵개발과
한미동맹에 관한 그 권한과 책임이 수박만한 크기인 것이다

수백만한 권한과 책임은 수수방관 하면서 좁쌀만한 권한과 책임만을 가지
고 따지면서 나라가 들썩들썩 한다면 못나고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실현성이 전무한 북한핵을 포기하라는 주장 한편에는 자칫 고도의 정치꼼
수로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하는듯 하면서 그러한 핑계로 시간을 끌면서
한국은 핵을 개발하지 않는 명분을 만들기 위한 고도의 속임수가 들어 있
을수도 있는 것이다

임기내내 거품물고 헛지꺼리로 허공에 대고서 북한은 핵을 포기하라 라고
떠들어 대는것은 얼핏보면 국민들 입장에서는 대단한 안보의식과 비핵화
의지로 보이는듯 하지만 그러나 실상은 그러면서 은근히 한국은 핵을 만들
지 않는 명분일 뿐이며 북한을 도와주고 퇴임하는 꼴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만일 그런경우가 발생이 된다면 이석기 보다 1000배더 친북 종북 행위가
되고 만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똑똑한 국민들이 되는 것이다

누가더 친북이며 누가더 종북인가
누가 핵을 개발하지 않았는가 한국 핵개발 권한은 누구에게 가장 많은가

한국의 머리위에 북한핵이 버젓이 위협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민들과 정치인들과 군인들과 대통령이 이에 대한 아무런 대비책을 만들
지 못한다면 모두가 이석기를 욕할 자격이 없으며 이석기와 다를바가 없다

이석기의 능력은 아직은 장난감총 수준이고 아직 말뿐인 단계지만
그러나 북한핵은 남한을 한방에 끝낼수 있는 엄청난 현실적인 수준이다
허공에 대고서 북한더로 핵을 포기하라 말하지 말고 한국도 핵을 만들자

조선말에 일제는 따발총으로 무장 했는데 조선은 부짓갱이를 들고 싸우다
가 전멸한 적이 있었지 않는가 북한핵 앞에 남한이 지금 그때 그 짝이 되
어 가고 있는데 국민들은 맨날 이석기만 욕하고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있다

좁쌀만한 위력을 지닌 장난감총
이석기를 100번 욕하는것 보다
한국 국민들이 핵개발을 찬성하는 것이 1만번 더 나은것이다
2013-09-07 02:09:40
211.245.94.1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5965
470 <긴급속보> 박근혜 방금전 폭탄발언HOT 방금속보_ - 2013-09-07 2496
469 [전두환] 박정희 관련 폭탄발언 할것인가 ?HOT 민정계_ - 2013-09-06 2362
468 경기도 북부와 강원도 북부를 대한민국 정부가 관할하는 분계선 획정 재협상해야HOT 김민수_ - 2013-09-06 2479
467 [충격뉴스] 이석기속보-2가지 충격뉴스HOT 뉴스속보_ - 2013-09-05 2421
466 빛난 김진태의원의 일갈HOT r김 루디아_ - 2013-09-04 2491
465 <제주도> 엄청난 충격뉴스HOT 지역뉴스_ - 2013-09-03 2423
464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HOT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 2013-09-03 2387
463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HOT 무명의 크리스천 충성_ - 2013-09-03 2383
462 우주는 가속팽창하지 않는다. 먼 은하를 볼수록 가속팽창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우주나이는 약 7000년)HOT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 2013-09-03 2411
461 [폭탄뉴스] 이석기-통진당-충격발언HOT 폭탄뉴스_ - 2013-09-03 2325
460 경복궁(景福宮) 궐외각사(闕外閣司) 규장각 종부시 사간원 터 콘크리트로 덮어버린 문화부HOT 김민수_ - 2013-09-03 2337
459 북해(北海: 온성(穩城)에서 녹둔도로 흐르는 바다)의 북쪽이 대한국령 간도(間島)HOT 김민수_ - 2013-09-03 2385
458 독사들의 광란HOT 김 루디아_ - 2013-09-02 2381
457 부정선거 공범 박그네 상득이도 풀어준다 (1)HOT 공안조작당_ - 2013-09-01 2318
456 ★ 쇠도 달았을때 두들겨라 ★HOT 김 루디아_ - 2013-09-01 2364
455 이석기를 용공조작 부정선거물타기하는 진짜 빨갱이들 (1)HOT 국민_ - 2013-08-30 2315
454 국헌문란죄 및 국가전복 내란음모죄 란 ?HOT 김 루디아_ - 2013-08-29 2509
453 문화부 국립박물관 문화재청 정관계 문화계 유력 인사 및 직원의 가족,친족,동문 채용HOT 김민수_ - 2013-08-29 2571
452 ★ 이석기 끝까지 추적하여 국가음모내란죄로 즉각 체포하라★ (1)HOT 김 루디아_ - 2013-08-28 2499
451 박근혜대통령이 김한길혼자의 대통령인가?HOT 김루디아_ - 2013-08-28 2320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