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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탈락] 왕회장 입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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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30 22:58:01  |   조회: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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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대회에 이동국 선수가 탈락된 모양이다
이동국 선수는 그동안 전북팀에서 최강희 감독과 한팀으로 있으면서 전북팀을 2회
우승 시키는데 주역은 물론이고 최강희 감독이 국가대표팀으로 발탁이 되면서 역시


이동국 선수도 대표팀으로 선발되어 국가대표팀에서 맹 활약을 하면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본선 진출하는데 가장 많은 공을 세운선수가 바로 이동
국 선수이며 이동국 선수는 최근들어 현재까지 국내 선수들 중에는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중이며 지금 현재도 프로축구에서 국내 최고 기량을 뽐내고 있는 선수이다



그런데



홍명보 감독이 새롭게 월드컵 감독으로 내정 되면서 이동국 선수를 탈락 시켰는데 그
배후에는 혹시 왕회장의 입김이 전달이 된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
도 적지않게 있다 한국 축구는 아직도 뒷전의 왕회장이 상왕이며 사실상 실세라는 말


이 나돌고 있다 그렇다면 혹시 그게 사실 이라면 왜 이동국 선수는 왕회장에게 찍혔
으며 미운털이 박혔을까 그 이유에 대해서 짐작하길 이동국 선수가 SBS힐링캠프에 나
가서 밝히길 과거 2002년 월드컵에서 탈락된뒤 엄청나게 마음고생이 심했으며 2002년


월드컵 기간동안 자기는 단 한경기도 보지 않았으며 오로지 매일같이 술만 먹으면서
생활을 했으며 한국이 16강 8강 4강을 이루면서 승승장구 할때마다 몹시 괴로웠으며
온나라가 축구로 뒤범벅이 되었을때 자기는 오히려 반대로 맘이 무척 불편했고 괴로
운 심정 이었다고 밝힌바가 있는데



바로 그부분에서 이동국


선수는 왕회장님의 심기를 건드리며 미운털이 박혔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왕회장에게 있어서 2002월드컵 이란 어마어마한 존재이며 최대의 업적이며 감히 그
누구도 2002월드컵을 흠집내는 사람들은 왕회장님에게 제 1순위로 찍히게 될텐데
이동국 선수는 바로 그부분을 염두에 두지 못한 발언을 한것이 아닌가 짐작이 간다


더구나 이동국 선수는 고질적인 한국 축구계의 엘리트 그룹의 연세대 고려대 연고
파벌을 중시하는 계파에서 제외되는 재야 그룹에 속한다고 볼수가 있다 이동국 선
수는 고졸출신이며 축구계의 거목들과 인맥이 없는 선수며 그런 그룹과 친분이 없다


당초 조광래 감독이 이끌던 국가대표팀 감독을 뭔가 석연치 않게 마치 누군가의 입
김인듯 갑자기 강제로 퇴출 시키더니 대표팀 감독직을 굳이 안하겠다는 최강희 감독
을 억지로 앉혀놓고서 그동안 아시아 예선을 치뤘었는데 홍명보 감독은 금년 초까지


만 하더래도 절대로 월드컵 감독직을 안맡겠다고 했었는데 무슨 이유로 최강희 감독
후임으로 당당하게 월드컵 본선 감독이 되었는데 한국 축구역사상 아시아 예선을 감
독이 직접 거치지 않고 다른 감독이 이룬 과실을 거져 날로 먹는 감독은 홍명보 감독
이 최초인것 같다 홍명보 감독은 한국 축구협회의 엄청난 혜택을 입고 있는 것이다


당초 최강희 감독의 바램은 자기는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만 치루고 프로축구로 돌아
갈 것이며 만일 한국이 본선에 나가게 된다면 유능하고 저명한 외국인 감독을 국가
대표팀으로 앉히는 것을 희망 한다고 말한적이 있었다


만일 최강희 감독의 바램대로 그렇게 되었다면 모양새도 좋고 잡음도 없었을 것이다
참고적으로 최강희 감독은 고졸출신이며 홍명보 감독은 고려대 출신이며 2002월드컵
4강의 주역이다 그리고 최강희 감독은 홍명보 감독보다 10년 선배이다


그러니까


최강희 10년 선배가 10년후배 홍명보 에게 그것도 성인축구 감독 경험이 전무한 홍명
보 후배감독에게 월드컵 본선의 밥을 맛잇게 지어서 또는 최선을 다해서 또는 엄청나
게 고생해서 상납한 꼴이 되는 것이다



그런 모양새는 왠지 모양새가 좋아 보이지 않고 억지스럽고 뭔가 조작 스럽기만 하다

한국 축구계의 사실상 실세인 뒷전의 왕회장 상왕은 과연 존재 하는가 ?


한국 축구계는 상당히 부패했으며 문제가 엄청나게 많은 집단인데 이상하게 그누구도
개혁을 못한다 도대체 한국 축구계는 누구빽이 그렇게 든든한 것일까 몹시 궁굼하다
2013-06-30 22: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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