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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교활한 망발을 보고만 있을것인가?★
 김 루디아_
 2013-05-20 13:07:57  |   조회: 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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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교활한 망발을 보고만 있을것인가?.......



우리가 그동안 윤창중 사건으로 씨끌씨끌하고, 온통 나라가 어수선하였습니다. 각 언론사나 야당들이 이 사건에 매여달려 시시비비하고 있을때, 일본은 제빨리 이틈을 타서 교활하기 그지 없이 교묘한 심리전술로 우방의 미국과 한국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미국과 한국정부를 깡그리 무시한체, 깜쪽같이 방북을 단행했고, 연속적으로 위안부 문제를 넘어, 이제는 한반도의 강점(强占은 ) 결코 침략이 아니다 라고 그네들의 침략근성과 군국주의 의 부활을 위하여 그 망령이 되살아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일본의 비열하고 광적인 망발을 연속적으로 쏟아내는 작태를 우린 보고 듣고만 있어야 합니까?


언론이나 정치인들조차 이렇게 조용할수 있습니까?........윤창중 사건은 그렇게 눈에 불을 켜고 덤비드니만, 일본의 망발을 규탄해야 할것은 국가적인 문제이고 이것이야 말로 국회에서 들고 일어나야 할 문제가 아닙니까?......


나라가 먼저냐. 개인이 먼저냐?... 우리 국민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각성을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우리 조상의 피가 흐르고 있다면 누구나가 다 울분을 넘어 가슴을 치며, 통곡을 해도 시원치가 않는 작금의 현실입니다.


옛날부터, 필자는 일본 제품은 하나도 사지도 않고 쓰지도 안습니다. 그리고 미국 갈적에
일본을 경유할때도 일본인한테는 절대로 일본말은 사용하지않았습니다. 국제어인 영여로 의사소통을 하지요. 기가 확 죽어서 알마나 간사하게 " 하이, 하이, 도-조..."라고 굽신굽신합니다.


세계도처에 어딜 가든지 일본인을 만나면 절대로 일어는 쓰지않습니다. 사실은 일어는 영어보담 더 잘 하지만 이네들을 그 간악함을 용서는 하되, 절대로 잊을순 없는것입니다. 우리 국민들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민족의 자긍심을 최대한도 누리면서, 우리는 일인앞에서 당당 해야 합니다. 혹시 일인하고 만나서, 36년간의 역사를 물어보면 모른다고 딱 잡아땝니다. 한마디로 국민성 자체가 야비하고 교활한것이지요.... 누구든지 일본인과 대화를 할때는 절대로 일어를 쓰지마십시요. 그리고, 미제나 중국제를 쓸망정 일제는 절대로 쓰지않는다는것이 우리의 경제를 살리는 길입니다. 왜 우리가 일본 경제 대국을 이룰랴는 야욕에 왜 일조를 해야 합니까?.....민족적 자존심이 허락질 않는것입니다.


또 우린, 한편으로는 설음과 한이 많은 민족입니다. 이조 말엽에 . 그 당시 당파싸움으로 많은 틈을 일본넘들한테 줬기때문에 그 틈을 타서 경복궁에 들어가서 민비를 시해하고 그대로 한국을 집어삼킨것입니다.침략 그 자체였습니다. 나이 드신 피해자 위안부 어르신네들, 국가에서 잘 보호해드려야 한다고 봅니다.


다시 곰곰히 생각을 하면, 속담에, " 장님이 개천을 나무랄께 아니라 물에 빠진 나자신을 탓하라" 라는 유명한 말이 있듯이,. 일제 강점기의 잔영속에서 다시 그 망령이 되 살아나고 있는것이 피부로 느껴지는 작금의 실태입니다. 그리고 우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일본보담 앞설수 있습니다. 단 민족적 단결을 이룩하며, 국민들은 절대로 사치와 낭비와 혀례혀식을 버리고 하루 빨리 우리 국민의 숙원인 남북 통일을 이룩해야 합니다.


이것을 꼭 일본만 나무랄수 있을까?...하는 반성의 자리에 앉아봅니다 .


우리 국력이 탄탄하면 어디가서 입이나 뻔끗 하겠습니까?....첫째는 두말 할 나위도 없이 우릴 얕보고, 우리가 틈을 제공했다고 해도 과인이 아닐것입니다.


일본의 유신회 간부들이 우리 몰래, 북한을 방문 하지를 않나, 한국을 비하하는 언론 Play를 서슴치않고 하고 있지않나, 국제무대에서 한국을 향한 망발을 계속하고 있는 일본인들의 철면피한 속샘은 무엇인가?....우린 저들의 눈에 불이 번쩍 나도록 대응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와 국민들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우리가 망신을 당하고 있는것이 더욱 우리 민죽 감정을 자극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욱 정치적으로나,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교육면에서나 문화면에서 일본을 앞질러 서야 합니다. 첫째도 단결이요, 두째도 단경이란것을 잊지맙시다. 일본을 압도합시다.


사실인즉, 우리가 윤창중사건을 아주 미숙하고 유치한 방법으로 이 시간까지 끌고 오니, 한마디로, 갖인 고초와 횡포로 노예처럼 우리를 식민지 생활을 하였던것이 여기 증인이 아직 살아있는데, 당장 일본으로 달려가고 천왕이라도 만나서 항의를 하고 싶지만, 아직은 사태추이를 관망하고 행동개시를 해야 하니, 일단은 참고 관망하고 있습니다.

.
무엇이라고?.., 오사카 시내에 한국 매춘부가 득실거린다. 우리는 절대 침략을 한적이 없다.....등등.......일련의 망발은 우리의 피를 솟구치게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우린 민족혼이 없단 말입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국력을 키웁시다. 체력을 키웁시다. 다시는 이런 만발을 못하게 입을 틀어 막읍시다.


일본을 능가하는 문화상품을 많이 만들어 해외로 해외로 보냅시다. 그리고 우린 일본 싱품 불매운동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제품의 우수성으로 국산품애용하가 운동도 벌려야 합니다. 6.25전쟁으로 그 이후 물건이 없었을때는 어쪌;수 없었지만 이제는 우리 상품이 얼마나 잘 나왔는데........정말 수준급입니다. 가짜가 많아서 골치가 아프지만 말입니다.


우리는 북한을 보듬고 일본은 응진해야 합니다. 북한은 동족이니깐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생기지만
일본넘들은 어디 까지나 우리의 적입니다. 우리를 잡아먹을랴고 호시팀팀 노리고 숨어 있다가 한국의 혼란기를 틈타 이런 망발을 쏟아내는것입니다. 야비하지요......일본 쪽바리 넘들 ...다시는 입을 뻔끗도 못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리가 하기 나름입니다.


우리가 이런 수모와 비하를 받는것은 우리의 약점을 보여서 입니다.
교활하고 야비한 일본으로 부터 당하지않을랴면 나라가 우선 튼튼하고 강해야 합니다.. 집안이, 즉, 부부간이, 아들딸들 끼리, 며누리 시어머니 사이, 하루도 싸움 그칠날이 없으면, 마귀의 악령이 도둑같이 그집에 스며든다는것입니다.


국가적으로도 같은 맥락입니다. 우리 국회가 여야 무론하고, 화목하고 서로 양보하고, 형님 먼저, 아우 먼저...의 아름다은 분위기속에서 의정활동이 이뤄진다면 결코 이 못된 일본의 침략근성도
분쇄할수가 있는것입니다. 다시 고개를 들지 못하게 뽄대를 보여줘야 합니다.. 쪽발이 아닙니까?


각설하옵고, 새로 선출된 야당 원내대표는 벌써 부터 여당의 새로 선출된 최경환 대표이게 먼저 기선을 잡겠다는 언동을 하며, 은근히 칼을 갈고 있다고 뉴-스는 보도하고 있습니다.

먼저 싸움을 걸면서 여당과 정치판을 향하여 밤낮으로 공세만 하고 있는 야당인 민주당은 어느나라 족속들입니까?....... 그래야만 국민들의 환심을 사고 선거때 승리를 하겠다는 음흉스러운 전략은 결코 승리를 이끌어낼수가 없는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결코 그렇게 어리석지가 이제는 아닙니다.
계속 협력하고 화목하게 잘 이뤄져야 조곰이라도 표가 갈것인데, 아직은 뭐 하나 잘하는것이 있어야지요.....안철수한테도 밀리고 있는 판에 어찌 여당을 이기겠다고......어림없습니다.


.단언컨데, 민주당이 개과천선 하지않은체, 이런 식으로 주도권을 잡겠다고 나온다면, 10월달 보선에서 또 慘敗를 당할것은 불을 보듯 뻔힌 일입니다. 일본에게 한국의 치부를 나발 불어서 공중파를 타고 전세계로 번져나가는것은 민주당이 그 원흉이며, 일 잘 할랴는 새누리당을 걸고 넘이지는 행동은 제발 멈춰야 할것입니다.


이런 한국의 정치판의 소요스러운 틈을 타서 일본 군국주의가 부활하고 침략근성이 다시금 꿈틀거리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하지않을수 없는것입니다..다 만주당과 일부 언론들의 채임이라고나 할까요?


각설하옵고, 이젠 제발 우린 나라끼리 자국민을 헐뜯고, 모함하는 일은 그만두고 .윤창중 사건은
미국경찰측에 맡기고 우리는 서로 자성하면서 좀 동족끼리 감싸고 두던 해주면 안되나요?...꼭 그쪽 동내끼리만 감싸고 두던하고 편을 갈라야 하나요?.......말로만 동서 화합이라고 하지만 그쪽 동네 사람들이 항상 판을 깨는데, 어찌, 진정한 동서화합이 이뤄지겠습니까?...


아무리 동쪽에서 같이 화합하자고 해도 서쪽에선 화답은 커년 도리어 등뒤에서 칼을 꽂으니, 이를 어찌 하리요?..........제발 그러지 맙시다. 민주당이 언제나 새롭게 거듭날라는지....펑니, 궁굼합니다.


.서로 까발기고, 치부를 들어내는것이 능사가 아니라 좀 덮어주고 감싸고 민주당도 같은 지역사람들만 감쌀랴고 하지말고 우린 일본앞에선 같은 동족으로써 단결하는 모습으로, 함께 서로 허물을 덮어줘야 주며, 사랑으로 뭉치면 안되는것입니까?......


결국 외국에서 볼적에 누워서 침 받기가 아니겠습니까? 허물이 없고 죄가 없는 사람이 이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우리는 태여날때부터 원죄를 질머지고 태여난 죄인인데, 누가 누굴 탓 하겠습니까?....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붇들려온 여인에게 (그당시 이스라엘 국법으로, 간음하면 돌로 처죽이는중형)
"죄없는 자가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라..." 하고 예수님이 땅에 적으니, 하나 둘....돌을 땅에 두고 떠났더러....하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가라사되. "여인아, 다시는 죄를 짓지마라.."


각설하옵고, 박대통령께서 윤창중 사건을 미국경찰에 위임하고, 우린 서로 입을 금하고 조용히 기다리는 민주의식의 시민으로써의 성숙함을 보여줘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사실은즉 일본은 작금에 벌어지는 남한의 분열상을 바라보며, 그 틈새를 이용하여 어부지리를 노리는 일본의 간악하고 교활한 처신을 볼때, 정말 피가 끓어오르는 분노마져 느껴지는것입니다.


바라옵기는 , 일본을 견제하며, 이들에게 절대로 틈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보여집니다. 이젠 더이상 *윤창중사건으로 왈가왈부 하지말며,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을 미국에서 해결하도록 우린 협조만 하는것으로, 하면 되리라 믿습니다.

.
죄송한 말씀이지만, 대통령께 한말씀 올려도 되겠습니까?....특명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더 이산 *윤창중사건을 언급하는자들은 하인을 막론하고 국기소란죄로 입을 엄히 다스리는 조서를 내리시고 모두에게 입단속을 시키시는것이 현명하리라 생각 되옵니다. 국민과 나라를 위하여서는 최고통치자인 대통령로써 그 특권을 발동하심이 가하신줄 믿습니다.


정권초기에 대통령으로써의 심약(心弱)함을 국민앞에서 보여서는 안될줄로 믿습니다. 좀더 여성대통령이라 할찌리도 강한 Leadership 을 발휘하셔서 국기의 기강을 바로 세우시고, 편안하게 어느쪽에 치우침이 없이 잘 백성을 다스려주시길 앙청 하옵니다.


야당과 일부 얼론에선, 불통 인사에서 온 문제라고 대통령을 연일 공격을 가하는데, 그러면 미국의 의회도 오바마가 어떤 인물을 임명해서 기용할때 일일히 현제 야당인 공화당한테 문의를 해야 합니까?..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최고 통수권자의 고유권한이며, 임명권자의 자유의사라고 봅니다.


이제는 민주당도 좀더 성숙하고 의젓한 대 야당으로써 거듭니서 여당과 힘을 합쳐 쌍수래가 잘 굴러가듯이 국회에서의 큰 두 동력이 되어주시길 국민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
우리의 박근혜정권은 하나님이 세우시고, 국민들이 뒤따르고 있는 절대 정권입니다.


우린 피를 나눈 같은 동포로써 할수있다는 확고한 신념과 함께, 좀더 단호하고 강력한 국민이 바라볼적에 신뢰할수 있는 정부, 의젓한 정부 이라고 우리가 박수갈체를 보내며, 힘을 실어드리고, 국내외적으로 구겨진 위상을 다시 펴서 올리고 사태를 수습해 나가는 길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앞으로의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린, 일본의 교활함을 요번에 똑똑히 보았습니다., 우리가 자중지란을 치루고 있을때 예고없이 치고 들어오는 일본의 기민하고 교활함은 정말 수준급입니다. .
우린 일본만 탓할게 아니라, 근간에 우리의 잘못은 없었던가? 혹은 일본에 틈과 빌미를 주지않았던가 깊이 반성을 해야 할줄 믿습니다
2013-05-20 13: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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