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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사건의 최대 피해자는 ???★
 김루디아_
 2013-05-18 14:48:05  |   조회: 2758
첨부파일 : -
윤창중사건의 최대의 피해자는 가족들이다.


뉴-스에 가족들이 울면서 쓸어저 병원에 실려가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많은 동네사람들과 이웃들이 골목에 나와서 "가족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이런 고통과 수모를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울먹이는 장면이 비췄습니다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은 많이 아팠습니다.


당사자인 윤 전 대변인은 실수를 한 본인이기에 무슨 말을 할수 있겠습니까 마는 적어도 그 가족들은 보호되어야 하며, 24시간 현관 앞에서 마이크로 소리 질르고 소란을 피운 언론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기자들이며, 어느나라 사람들입니까?.... 안면방해죄에 해당이 안되는것입니까? 이것 어디 노이로제 걸려서 진짜 가족들이 다 쓰러지겠습니다. 이 진풍경이 세계로 세계로 나가고 있으니.....누워서 침밭는 일을 지금 한국의 언론들이 하고 있습니다. .


듣기로는 몇년전에 민주당의 송영길은 베트남에 가서 어린 10대 소녀의 성접대를 받다가 들통이 난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민주당은 자기 식구 감싼다고 여론 몰이를 최대한 막고 쉬쉬 하며 사태를 수습을 했다 합니다.


무슨 잘못을 까발기는 것이 능사는 아니올시다마는 절대 좋은 일이 아니지요. .. 허나, 요번에 윤창중 사건도 미국에서 어떤 성관게를 저지른 파렴치범에다 성범죄자도 아닌 큰 중범죄도 아니며, 업무상 피로해서 한 자리에서 같이 술 한잔 한것이 무엇 그렇게 큰 잘못이리고 침소봉대하여 국내외적으로 그렇게 나발을 불며, 까발기고 있으니......


이 경미한 것을 가지고 국제적으로 떠들어대면, 누워서 침 뱉는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몰상식하게.....
수출을 아무리 많이 하고 Smart Phone을 수십억재 팔아넘긴들, 스스로 무덤 파는것 아닙니까?.......


민주당이나 좌빨 언론들이 까발기는것이 온당한 일입니까?....입은 가로 찢었어도 말은 바로 해봅시다.


미국경찰에서 경범죄로 조사중이라고 거듭 말을 해도 죄빨 언론들이 자꾸 미국에다 자극을 주며, 더욱더 일을 크게 만들랴는 것은 분명히 음모가 있다는 증거인것입니다. 우린 조용히 기다려야지요.


범죄를 저질렀다 해도 외국에서 일어난 일이라 쉬쉬하며 , 현지에서 깔끔하게 조용히 수습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윤창중 전 대변인을 조기 귀국 시킨 이남기와 이정현, 그리고 박지원이가 부리고 있는 하수라고들 하는데, 이것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자들이 이렇게 없단 말입니까?....무슨 청와대가 아방궁입니까? 복마전입니까?....그 11인회는 또 무엇입니까?....


각설하옵고,
박 대통령이 국정에 바쁘시고 시간의 여유가 없으신줄 압니다.그리하면, 비서관 두어명 이러도 시켜서 은밀하게 그 가족들을 방문 위로하고 따뜻한 사랑의 매시지도 전하산다면 우리 국민이 바라보는 여성 대통령은 "정말, 사랑이 많으신 따뜻한 대통령이시구나...하고 얼마나 국민들이 흐뭇해하며 종경스럽게 생각을 하겠습니까?......우린 이런 대통령을 원하고 있는것입니다.


제발, 그 죄없는 가족에게 비서관을 보내시어, 따뜻한 위로를 하셔야 합니다. 왜 우리 보수에서는 이런 사랑이 있으면 안되나요?....호남인들은 이런 경우 똘똘 뭉쳐서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을 구해냅니다. 이런것은 전라디언들이 참 잘 하는것이지요. 문제는 저희들끼리끼리만 하느깐 비난을 받지요. . 누구에게나 해야 하는데.....단결심 하나는 똑 소리 나게 한다니깐요.........다른 동네하고는 절대로 융합을 안한답니다. 이게 나라 망치는 것이지요.....당파는 저희들이 만들고 있는것입니다.


참고로, 요번에 대탕평 인사정책으로 전라도를 다 안고 고루 고루 인사 단행을 하신다는 대선 케치프래이즈로 내세웠으나, 전라도 광주에서 7% 란 어처구니 없는 표가 나온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리 모두 잠안자고, 그 개표결과를 다 알고 있잖아요..


많은 국민들은 좌빨과 특정지역(호남출신들, 특히 광주) 사람을 인사 개편 하지않고서는 언젠가는 박대통령이 완전히 이 사람들한테 포위 당하는 그날이 올것이라고들 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고루 골구루 사랑을 실천하고, 당을 짓고 배신을 하고, 반역을 도모하고.....
당해본 사람들은 다 익히 알지요.......이네들의 못된 근성을 말이지요.....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돤더고 하지않았습니까?......
.지금 우리의 원수인 북한과 김정은이도 * 사랑 *으로 보듬자고 하는 판에 같이 한솥에 밥을 먹고 대통령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쏟았던 윤창준이를 아-니 그 가족들을 팽개쳐 둬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부인하고 아희들하고는 다른 사람은 못해도 박근혜대통령은 비서관을 시켜서라도 위로의 말과 사랑의 매시지를 꼭 전달함이 국민이 원하는 그런 따뜻한 사랑의 대통령이였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

암살의 징조가 있다하오니, 그가정에 철저한 경비를 새워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 CCTV 설치도 하셔야 될줄 믿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그 가족들은 보호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박대통령께서 명령를 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중범죄를 짓고 세상 사람들로 부터 외면을 당해도 우리 대통령 만큼은 그래서는 안된다고 사람들이 웅성 웅성 합니다. 혹시라도 상심이 커서 심한 Stress로 병이 나서 윤 대변인이 쓰러지기라도 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모두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우리가 밤잠 안자고 모두 우리 여성 대통령 선택 해달라고 그렇게 외치고 유권자들한테 호소를 했건만, 이렇게 한동안 열심히 일한 사람을 매정하게 팡가치게 되면 누가 대통령 밑에서 일하겠느냐?...합니다. 지금 그의 가족들한테 국민들로 부터 오히려 큰 동정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뜻한 대통령, 사랑의 대통령, 어머니같은 대통령은 자식이 아무리 잘못해도 보듬고 용서를 하는것이 어머니의 모습인데, 우리 박대통령한테서는 이런 사랑과 희망이 이젠 전연 없단 말입니까?


,박대통령깨서는, 부-디 그 가족들을 돌봐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간청하옵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의 가족들을 돌봐주십시요. 가족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비서관을 보내시어 본의는 아니였지만 어쪌수 없었다는 말씀으로 위로를 전하여 주시고, 한때는 혼신을 다하여 대통령을 위하여 몸을 바친 사람이라는것 아무도 부정 못할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사랑을 그의 가족들한테 배풀어 주시길 다시 한번 간청드립니다.




역사의증인 : 쿼-바디스

2013년 5월17일5시.40분pm
2013-05-18 14:48:05
121.180.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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