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죽으면, 살리라 ★
 김루디아_
 2013-05-15 12:12:21  |   조회: 2969
첨부파일 : -
죽으면 살리라


작금에 일어난 일련의 윤창중사건을 곰곰히 생각하면 정말 가슴 아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어저께 일본이 (오사카시장) 다시 위안부문제를 들고 나와서 총탄이 날라다니는 전쟁터에서 위안부제도는 어느나라이고 다 존제하는데 유독 일본만 문제 될것이 없다는 자가들 주장을 합리화 하는 망언을 늘어놓았습니다.


우리 한국이 허점을 또 보였으니 심심하면 늘어놓는, 또 이렇게 망언을 하는것이 아닌가? 새상밖으로 날라다니는 이번 사건의 틈을 타서 이런 망발을 하지않나??? 하는 생각에서 무척 마음이 아팠습니다.


각설하옵고, 지금 이 시점에서 누구의 잘 잘못을 떠나서 일단은 윤창중 사건은 미국 경찰에 위임하고 t지금 수사에 착수를 하였다 하니, 우린 차분이 기다리는것이 현명 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국정의 현안들이 산적해있는 이시점에서 하루속히 우리가 선택한 박근혜대통령께서 국정수행에 몰두하실수 있게끔 우리 모든 국민들은 도와드려야 합니다.


여러사람들의 주장과 추측이 연일 쏟아지는 가운데, 저는 믿음의 한사람으로써 윤창중 전 대변인에 대하여 한말씀 권면해드리고 싶어서 다시 이곳에 섰습니다.


물론 애시당초 . 이 사건의 원인 제공은 말할것도 없이 윤창중 전 대변인 스스로가 한것이기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일차 잘못은 장본인에게 있는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무슨 변명의 여지가 있겠습니까? 마땅히 여론의 몰매를 맞아도 유구무언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말입니다


박대통령의 정치철학과 그 노선을 따르는 한사람으로써 그동안 윤대변인의 임명을 적극 지지를 했습니다. 첫째는 임명권자이신 박대통령께 그동안 받으신 마음고생에 대하여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윤 전 대변인에겐 이 권면의 말씀은 꼭 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담 첫째 윤창중 전 대변인은 임명권자이신 박대통령께 말할수없는 그리고 씻을수없는 오점과 함께 누를 기친것은 만인이 공감하는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윤 전 대변인은 뼈를 깎는 반성과 함께 대통령을 수행하는 중 자가관리를 철저히 하지못한 것을 통감하며, 과오의 대소를 떠나서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것입니다. 즉, 유구 무언이 되어야 합니다.......평생이 걸려 몸하나 던져 불살라도 그 은공은 갚을수 없을뿐더러 이번 이사건이 아무리 중범죄가 아니리 할지라도 그 죄사함은 결코 못받을것입니다. 이 엄청난 잘못을 어찌 죄사함을 받을수 있으리요.......


지금으로서는, 윤대변인은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자숙하며, 뼈를 깎는 반성으로 석고대죄 하며 조용히 그리고 죽으셔야 합니다.


사실 윤 전 대변인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모든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대신 모든 문제를 해결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기에, 조용히 눈을 감고 완전히 죽으십시요.. 설 죽어서 그것이 아니다..라고 변명하기에 급급하여 퍼득 대며, 혀를 삼가하지 않으면 안되십니다. 살기 위하여서는 지금은 죽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어떤 억울한 소릴 듣고 주변에서 정죄하는 칼바람이 불어와도 끝까지 인내하며, 혀를 금하고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고 조용하게 말없이 죽어야 합니다.


지금 입을 열면 백해무익합니다. 차라리 침묵으로 인내하며 그어떤 여론의 몰매를 맞아도 끝까지 인내하며 완전히 죽으십시요. 죽은자는 말이 없는것입니다.


모든것을 아시고 해아리시는 전지전능의 하나님은 정의 와 약자의 편에 서서 일을 해결하십니다. 너의 원수 갚는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했습니다.


절대로 스스로 법적 대응은 하지마십시요.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생각은 하지마시고 하늘의 하나님께 맡기시고 그냥 죽어야 합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는것입니다. 혹시라도 억울하고 속상한일이 있다손 쳐도 그 누구도 원망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며, 끝까지 인내하며 끝까지 죽어야 합니다.


변호사 선임 등등...의 기사가 잠깐 비춰졌는데.....이것은 금하는것이 좋습니다. 지금 약자의 입장에 놓여있고 이제부터는 윤전 대변인은 죽었기때문에 아무 일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 어떤 행동이나, 입을 열어 말을 해서는 결코 아니됩니다. 죽은자가 무슨 말을 하리요?......법적인 순서도 중단하시고 유구무언, 함구불언 으로 일관 하여 그저 완전히 죽어야 합니다.
설 죽으면 결코 안됩니다. 완전히 죽으십시요.


노예생활에서 입제받는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께선 급기야,출 애급해서 구출해내기 위하여 앞에 가로 막힌 "홍해수를 가르실때,
하나님께선, "너희는 잠잠하라, 내가 하는 일을 두눈으로 너희는 보게 하리라" 하신
것을 우린 기억을 해야 합니다
.

그리하여 위대한 출애급의 대 억사가 일어나ㅆ던 것입니다.


그대여,
"죽어라, 그리하면 살리라.." ..... 죽은자는 말이 없기에..........


역사의 증인 : 쿼-바디스
2013년5월15일12.00정오.
2013-05-15 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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