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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형제여, 그 누가 제일 두려운가?
 김루디아_
 2013-04-16 17:57:16  |   조회: 2697
첨부파일 : -
사랑하는 김정은형제여, 그누가 제일 두려운가?


결코 대한민국도 아니며, 미국도 아니며, 중국, 소련 그 누구도 아닐것이다.
즉 안아무인격이 되어서 그냥 가공할 핵폭탄을 만들어 경거망동하고 있는것이다.


그것은 그것은 내심은 순진하고 겁이 많아서,, 악랄하고 간교한 마귀사단의 궤계에 말려들어 그 악령에 속아서 그 휘두름을 받고 있는것 이다.


이 얼마나 가공한 일인가?.... 우리는 하루 빨리 김정은 형제를 구출해내야 한다. 꿀바른 독약을 마시면서 그대로 속아서 공산주의 무신론을 그대로 믿고 있는것이다.


남한땅에 숨겨진 우리 기도의 용사들은 북한땅과 김정은이를 위하여 목숨 다하도록
쉬지말고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를 하고 있는것이다.


“상천하지에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께 우리의 울부짖는 기도소릴 들으소서....
우리가 그동안 범죄 하였나이다..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하오니, .이 나라를 살리시고,
이 백성을 살리주신 하나님께 감사치 아니하며, 순종치 아니 하였슴을 진심으로 회개
하오니,우리를 사하여 주옵소서.... 부-디 북한땅을 위하여, 김정은 형제를 위하여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게 하소서,,,,,“


“만군의 여호와여, 하나님 아버지께 비옵나니.
전지전능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시공을 초월하시는 아바 아버지시여, 기도하는 자의 소릴 들으신다고 하신 아버지,
절대권자 이신 아버지, 아버지의 무한하신 능력을 믿사 옵 기에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 줄 믿습니다.


우리를 죽이기도 하시고 살기도 하시는 전능(Almighty)
하신 주님이시어, 제발, 악령에 사로 잡여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김정은형제를
불쌍히 여기시고 부-디, 그 악랄한 마귀사단이의 올무에서 건져주시옵소서...
주님 아시잖아요, 우리는 한 핏줄, 한 탯줄에서 태여 난 한형재 인 것을....그래도
하나님이 악령에서 구원 해 주 실려는 자비를 베푸실 지라도 이를 듣지 아니 할 시에는
하나님의 능력을 확증하기 위해 서 라도, 천재지변을 일으키 사 북한땅을 멸할수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허나,
주님, 제발, 그러지 마옵소서.....그들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설수 있게 우리의 울부짖는 기도소릴 들으시옵소서,,,,,진정 그래도 주님께서 그렇게 하신다면, 우리의 이름을 차라리 하늘의 생명책에서 제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비옵나니, 우리의 기도소릴 들으시고 계신줄 믿습니다.............
북과 남이 공동으로 회개 하게 하시고 하나님 이름으로 제발 하나 되게 하소서....


"부-디 기도 하옵나니, 남과 북을 제발 불쌍히 여기시고, 우릴 동방에서 빛나는 한나라
한민죽의 땅덩어리가 되게 만들어주옵소서.......


우린 핵폭탄 보담 더 무서운 하나님 아버지의 진노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고 있습니다.
무한하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라 할찌라도 불순종과 회개치 아니하는 자들은 난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하실까 심히 두렵습니다.


지난날에, 악이 만연하여 내가 지은 나의 백성이였지만 물로 심판하여 전 인류를 지구상에서 쓸어버렸듯이, 다시 악을 행할시에는 불로 모조리 심판한다고 하였느니라.. . 즉, 천재지변을 통하여, 하늘에서 얼마든지 천동번개 벼락을 발 하여 불순종하는 북한땅을 순식간에 초토화를 만들고 아수라장으로 만들수도 있는 전지전능의 주님이시라는것을 너희는 알찌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주님시여, 주님 말씀 지당하외다. , 천지가 변하여도 주님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고, 거짓이 없다는것을 진실로 진실로 믿사옵나이다.
상천하지에 주님은 오직 한분이시고 주와 같은 신은 없아옵니이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우리의 부귀영화도 주관하시고, 무한하신 사랑의 주님이시라는것을 모를리 없아오나, 우리의 불순종과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의심하며, 교만하였던 우리의 죄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지금 뼈를 깍는 회개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외면하지 마옵시고 용서 하시옵소서......


그동안, 주님을 진노케 하사 그 벌을 받는것은 당연지사일지라도,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하오니, 용서허여주옵소서.... 확실이 믿습니다. 회개하는자 용서 하신다고 하였은즉, 우리를 벌하시지 마옵시고 북한땅도, 긍휼히 여기사 제발 벌하시지 마옵소서..........


"오, 주님, 그 진노를 푸시고, 제발 그러지 마옵소서......우리는 같은 핏줄이옵니다. 제발 그렇게는 벌 하시지 마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계실줄 믿습니다. 남한도 주님 이름으로 죽음과 기아에서 에서 새워주신
땅이요, 북한도 함께 애당초에 함께 세워주신 한나라가 아니였습니까?......
그러나, 그러나, 외세로 인하여, 북한땅은 하나님은 안 계신다고 무신론을 외치는 공산주의 나라가 새워져 그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죽이고 도둑질하는 마귀사단이의 영에 속아서 그대로 그들 공산주의 노선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에,
드디어 1950년, 6월 25일, 남한땅을 불시에 침공하여 한입에 먹을려다 남한은 급기야, 하나님의 도움으로 미군과 UN군의 참전과 인천 상륙작전으로 승승장구하여 서울 수복을 이룩하였고, 북한은 실패하여 북으로 도주하였습니다. ,


이제 와서는 다시 핵폭탄이란 가공할 괴물을 만들어서 미국과 한국을 향하여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진 데, 하나님은 결코 좌시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김정일형제가 되겠끔 역사하여 주옵소서.....


어찌, 감히 하나님 앞에서 이런 망동을 할수 있겠습니까?.....그것은 그것은 말할것도 없이 순진한 김정은형제가 간교하고 악랄힌 마귀사단의 악령에 사로잡혀 그런 망동을 저질러 드디어 하나님의 진노를 다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남한 땅에서 우리의 사명은 그 김정은 마음속에 깊이 잠식하고 있는 악랄한 마귀의 영에서 부-디 구출해 주십사고 밤낮으로 쉬지않고 목숨이 다 하도록 기도 하는 것입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를 감찰하시고, 살피시고 지켜 주시는, 우리의 잔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아시나이다.


주님, 부-디 비옵나니,
우리의 기도소릴 들으시고, 남한 땅과 북한 땅을 같이 불쌍히 여기시고 하루 빨리 손 의 손을 맞잡고 하나님 이름으로 하나 되게 하옵소서....
순진하고 우매한 백성들이 그들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대로 꿀바른 독약을 마시면서 속고 있는것입니다.


사실상 우리는 할수 없은즉, 잔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선 하실수 있습니다.
천지를 지으시고 만물을 지으신 만군의 우리 주 여호와께서 불가능이 없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진실로 진실로 회개하오니,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에게 기도 하라는 사명을 주셨으니, 북한땅도 함께 불쌍이 여기시고 마귀사단의 올무에서 그들을 건지사, 부-디 해방 시켜주시고 구출하여 주옵소서......그래도 순종치 않을시에는 그 다음은 하나님의 소관이옵니다.


우주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선 그 무엇이 불가능하시겠습니까?
우레(우뢰)와, 천동벼락을 동반하여 북한땅을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는것도 우린 알고 있습니다... 허나 그들이 더 이상 악을 행치 않도록 우리가 목숨바쳐 기도 드리고 있다는것을 주님께서 확실히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하오니,


제발 그 진노를 푸시고 그렇게 하시지 마옵소서...
하나님께서 남과 북을 함께 얼마나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오, 주님, 우리가 그동안 지은 죄 태산같이 많고 바다같이 크다 할 찌라도 회개하고 속죄하오니, 용서 하여주옵시고 이나라 이민족과 함께 북한땅도 함께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 사실은즉 우리는 북한의 핵폭탄보담 더 무서운것이 하나님의 진노이십니다.
하나님이 진노를 걷우시지 아니하시면, 하나님이 새워주신 대한민국과, 마귀사단에게
놀아나는 공산주의 승배자 북한땅을 천동번개벼락을 발하시고 하루에 멸망시킬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신 만군의 여호외 이신데, 우리가 불순종 할 시에는 얼마든지 행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회개하고, 우리가 범죄하였슴을 통회자복하고 있사오니, 전지전능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부-디 우릴 불쌍히 여기소서...북한땅도 함께요.....그렇게 하실줄 믿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가라사대,


“나는 너희의 울부짖는 기도소릴 들었노라 결코 너희를 해 하지 아니 하리라.....”.



역사의 증인 : 쿼-바디스
2013년 4월16일5시30분pm
2013-04-16 17:57:16
121.180.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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