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교조 위원장 출신 교육감?
 정발산_intervictory
 2012-12-18 17:00:22  |   조회: 3079
첨부파일 : -
지난번 TV토론회에서 전교조문제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결렬한 논쟁이 있었다
사실 전교조는 초기에는 신선한 이미지도 있었다
즉 우리 교육현장이 부조리도 많았고 불합리한 면도 많았다
특히 전교조는 우리 교육현장에서 부조리를 일소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본다
그러나 전교조는 시간이 가면서 권력화되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우리 역사에 대해
부정적인 면만을 주로 부각시켜 어린 학생들에게 좌편향적 이념교육을 실시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하는 선봉적인 역할을 했다.
이러다 보니 학부모들은 전교조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었으며
전교조는 예전에 비해 점차 조직이 축소되어 가고 있다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단일 후보로 출마한 이수호 후보에 대해 설문지를
'전 전교조위원장'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설문조사 했을 때와 '서울시 박원순 시장의
선거대책 위원장' 이라는 내용으로 설문조사 했을 때 지지율차이가 크게 나타난다고 한다
(전교조위원장 출신이라는 조사에서는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다 함)

토론회에서 문재인 후보는 전교조가 무엇이 문제냐는 식의 답변을 했는데 이번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진보좌파 단일후보인 전교조 위원장 출신 이수호 후보의 발언이 모 언론매체에 실려서
인용한다. 이런 사람이 교육감이 된다면 우리 교육현장은 어떻게 변할까 걱정된다

“황선 동지의 시집 출판을 축하하며”
이수호 서울시 교육감 후보는 이적단체 범청학련남측본부 전 대변인 출신의 황선이 2008년 시집을 발간하자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황선 동지의 시집 출판을 축하하며’라는 제목의 시를 게재했다.
황씨가 대변인을 맡았던 범청학련남측본부는 김정일을 가리켜 “7천만 재결합할 민족지도자”, “구국의 영웅” 등으로 칭송하는 등 극단적 종북.종김 성향을 보여 온 이적단체다. 황씨는 2005년 10월
만삭의 몸을 이끌고 북한의 아리랑 공연에 나섰다가, 조선로동당 창건 60주년인 10월10일 북한의
평양산원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딸을 출산했다. 북한 정권은 이를 소재로 단막극 <옥동녀>를 상영하는 등 체제선전용으로 활용했었다. 2006년 11월24일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갓난
애기가 비행기동음에 놀랄 수도 있다고 하시면서 륙로로 가되 차를 천천히 몰아 어머니와 애기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친부모심정으로 헤아려 주시였다”면서 김정일의 각별한 관심을
표시했다.

“미국, 이제 떠나라”
《세계평화를 위해 미국은 한반도에서 떠나라/세계의 모든 분쟁지역에서 미국은 떠나라..(중략)/
우리는 알고 있다/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한반도에서 네가 한 짓을 알고 있다/선교사를 앞세워 침략의 발톱을 숨기고 들어온 그 가증스러움은 그렇다 치자/단 한 방으로 수십만의 목숨을 앗아가는
핵폭탄을 사용해 태평양전쟁의 승전국이 되어 한반도의 허리를 자르고 독도를 일본에 선물했다/민족 간의 분쟁과 이웃나라와의 다툼을 알고도 너는 그 악의 씨를 뿌렸다/그래서 6.25전쟁은 네가 기획했고 결국은 네가 주역까지 하며 한반도를 철저히 파괴했다...(중략)/전쟁을 부추기는 부시는 한반도에 발을 들여놓아서는 안 된다/이제 한반도는 평화의 땅이다/아시아의 평화가 한반도에서 비롯되고
세계의 평화가 한반도에서 시작된다/미국은 가라/평화를 위해서 이제 미국은 가라.
(2008년 8월5일 부시 방한 반대 집회 연설문》
2012-12-18 17:00:22
14.39.130.22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6601
150 문죄인, 권영길,이수호(민노당 당수)?HOT 종북좌파 3형제?_ - 2012-12-19 3093
149 안찰스 평양으로 도피,망명신청?HOT 안찰스 북한으로 망명_ - 2012-12-19 3043
148 문죄인 "투표당일 불법선거운동 (254조위반)" - 선거운동기간 위반죄HOT 문죄인, 불법선거운동_ - 2012-12-19 3068
147 문죄인 "선거법254조, 선거운동기간 위반죄"HOT 선거당일 문자메시지_ - 2012-12-19 3156
146 문죄인 "선거운동기간 위반죄(선거법254조)"HOT 선거당일 문자메시지?_ - 2012-12-19 3048
145 문죄인 "공직선거법 254조 위반. 당일 선거운동금지 위반"HOT 불법선거운동 현장 사_ - 2012-12-19 3267
144 ★내일 드디어 투표하는날이 닥아왔습니다.★HOT 김루디아_ - 2012-12-19 3118
143 <속보> "안찰스 19일 평양으로 망명???"HOT 안찰스, 19일 도망 간_ - 2012-12-18 3131
142 <긴급속보> "문죄인 사상구 국회의원 사퇴!!!"HOT 문죄인 국회의원 사퇴_ - 2012-12-18 3245
141 "투표지 분류기 사용거부하라" 인터넷에 연결되어 조작한다.HOT 투표함마다 반드시 2_ - 2012-12-18 3118
140 " 중산층 70%, 다시 잘 살아보세!!! "HOT 중산층 70%, 다시 잘_ - 2012-12-18 3016
139 "투표율 71%, 1시에 당선 윤곽!"HOT 투표율 71%_ - 2012-12-18 3205
138 "근혜가 불쌍하다 " mbc 간부 투신 자살HOT 근혜가 불쌍하다._ - 2012-12-18 3334
137 참관요령 "투표함마다 투표지분류기 반드시 2번 작동요구하라"HOT 1번, 2번 틀리더라._ - 2012-12-18 3108
136 개표시 "투표지분류기 반드시 2번씩 작동요구하라"HOT 일치하면 심사부로 넘_ - 2012-12-18 3117
135 전교조 위원장 출신 교육감?HOT 정발산_ - 2012-12-18 3079
134 도올의 혁세격문?HOT 정발산_ - 2012-12-18 3050
133 문재인 후보가 서민후보가 아닌 것은 확실하다HOT 정발산_ - 2012-12-18 2918
132 우주는 가속팽창하지 않는다.먼 은하를 볼수록 가속팽창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우주나이는 약 7000년)HOT 무명의 크리스천 충성_ - 2012-12-18 2915
131 태양에서 오는 빛의 적색이동에 관한 계산으로 우주가 팽창한다는 허블 법칙이 틀렸음을 말한다.(빅뱅이론,인플레이션 우주론등등이 틀렸음)HOT 무명의 크리스천 충성_ - 2012-12-18 2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