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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근혜 후보
 정발산_
 2012-12-16 15:31:17  |   조회: 3309
첨부파일 : -
오늘부로 대선 3일 전이다
이번 선거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이다
대통령을 잘못 뽑아 나라가 엉망이되는 경험도 했고
지역간, 갈등과 편가르기가 극심하기도 했었다

대통령의 자질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대통합과 국가안위라 본다
국민의 통합없이는 사회. 경제. 문화발전 어느하나도 제대로 이루기 어렵다
이제는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 이념간 갈등을 끝내야 한다
박근혜 후보는 이번에 대선에 나서면서 국민대통합위원회를 만들어 산업화 시대의 피해자,
반 새누리당 정서가 강했던 호남인사들의 영입, 반박진영에서 섰던 인사들을 설득하고
당선이후 탕평인사와 야당추천 인사가 참여하는 국정쇄신회의의 신설을 약속하여
국민대통합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북한정권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국가안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와 대치하는 북한은 3대 세습독재를 하는 비정상적인 나라이다.
종북좌파들은 미군 몰아내고 북한과 우리 민족끼리 서로 도우며 오순도순 살아가자 한다
말은 그럴듯 하다. 만약 북한정권이 3대 세습을 안하고 민주적 방법에 의해서 세워진
정권이라면 종북좌파들의 이런 주장도 적극 검토할 수 있다.
그러나 종교도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가 신격화된
나라같지도 않은 나라와 '우리끼리 잘살자?'
이 나라를 북한정권에 넘기자고 하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북한정권의 이제까지 행태를 보면 과연 믿을 수 있는 정권인가?
우리정부가 끊임없이 퍼주기를 바라고 퍼주지 않으면 막말과 협박도 서슴치 않고 있다
이런 습관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민주당을 종북이라 할 수는 없지만 민주당을 지지하는 세력
중에 종북집단이 없다고 말 할 수 있나? 예를 들어 문재인 후보를 적극 지원하는
원탁회의는 미군철수, 국가보안법 페지, 제주해군기지 반대 등 국가안위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절대적으로 북한정권에 유리한 주장만을 하고 있다

또 민주당은 역시 미군철수 등 같은 주장을 하고 애국가도 부르지 않는 통합진보당과 연대하여
국회의원 다수를 국회에 진출시킨 전력이 있고 통합진보당 대표 이정희가 대선에 27억원의
혈세지원을 받아 출마했다가 역시 문재인 후보를 비비하며 사퇴했으니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국가안위와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 날까?
두 말할 나위 없이 박근혜 후보이다.
박근혜 후보의 국가안보의식은 철저한 국가관에 기초하고 있다
박근혜 후보는 위기에 처한 거대 당을 두 차례나 구했다.
우리나라 정당사상 이렇게 위기상황을 연속적으로 구한 정치인은 없었다

박근혜 후보는 2004년 당이 차떼기당이라는 오명을 쓴 위기에서 천막당사를 만들어 혹독한
정치쇄신을 했는 바 당시 이미 국회의원 공천권을 내려놓고 김문수씨에게 전권을 주어
총선에서 승리케 한 바 있다. 국가운영은 당의 운영과 비슷하다 본다.
국가위기는 나라 안팎에서 오며 예상되는 위기도 있고 예측불허로 갑자기 오는 위기도 있다
박근혜 후보는 대통령이었던 아버지의 서거이후, 2006년 흉기피습 사건 때도 침착한 대응은
국민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따라서 어떤 위기가 오더라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박근혜 후보라 본다

최근 박근혜 후보에 대한 각종 마타도어와 네가티브는 정말 유갑이다
대통령의 딸로 태어나고 부모를 모두 흉탄에 잃고, 15년간 정치를 해 온 사람이
왜 많은 곡절이 없겠나? 그러나 분명한 것은 상대적으로 그 어떤 정치인보다도
깨끗하게 살아왔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려 노력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
시중의 박근혜 후보에 대한 각종마타도어와 네가티브는 완전히 거짓이다.
그것은 야당도 너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고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
2012-12-16 15: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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