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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삭감하면 이어도는 누가 지키나?
 강정중년회_
 2012-11-07 14:34:13  |   조회: 3280
첨부파일 : -
우리나라 해상물동량의 거의 전부가 지나가는 제주 남방의 해상교통로와 일본 및 중국과의 장기적인 영해분쟁을 생각하면 제주 해군기지는 국가의 존망을 지키는 보루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올 초 예산 삭감에 이어 내년까지도 예산을 전액 삭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한다. 이는 국회의원들이 국가의 안위나 발전에는 일고의 관심도 없이 정략과 자신의 직위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는 일본과 독도 문제로 중국과는 이어도 영유권문제로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일본과 중국이 호시탐탐 우리의 영토를 흡수하려는 행태를 생각한다면 예산 삭감 주장이 아닌 해군 기지 건설의 시급성이 강조 되어야 한다.

사실 현재 우리의 군사력으로는 이어도를 스스로 지켜낼 힘이 부족하다. 따라서 예산을 늘려 철벽요새인 해군기지를 건설해 일본이든 중국이든 그 어떤 나라의 항공모함이든지 우리의 영해와 영토를 침략하려는 자들을 격침시킬 수 있는 튼튼한 힘을 길러야 한다. 그것만이 우리가 중국과 일본의 뻔뻔한 침략 근성과 야망을 막는 길인 것이다.

동북아 한중일 삼국간의 긴장이 날이 갈수록 살벌해 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영토와 해양을 지키기 위한 위대한 과업인 제주해군기지는 하루 빨리 건설되어야 한다.
2012-11-07 14: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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