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모독당한 진보
 진보만세_
 2012-11-02 22:53:47  |   조회: 3021
첨부파일 : -
요즘 정치판, 언론에는 진보적 청년대표를 자처하는 민x당 김모 의원의 패륜적이고 변태적이며 막가파 행동을 질타하고,
그를 추천한 당(黨)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철없이 나대는 한 사람 때문에 우리 사회 정의와 민주, 개혁을 위해 일신 투쟁해 온 많은 진보세력에게 씻을 수 없는 오명과 멍에를 씌우고 진보가치를 훼손해오고 있다.
우리사회에 많은 진보세력은 소외받는 이들과 함께 하겠다며 기득권을 모두 버린 채 헌신해온 사람들이며, 특히 이들은 어떤 권력이나 명예, 보상도 바라지 않고 오직 사회 정의발전을 위해 일해 온 이 사람들이야 말로 진정한 진보로써 존경받아야 할 대상자이다.

김x진 의원처럼 진보란 양의 탈을 쓴 좌익 종북세력들은 입만 벌리면 기성세대와 보수정치권, 사회기득권을 비난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은 그 기득권의 단물을 향유하며 사는데 조금도 민망함을 느끼지 않는 모습이다.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들이 그토록 찬양가를 부르고 있는 북한 김부자의 세습족벌독재통치와 북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식량난과 탄압, 감시, 통제 등 인권 유린에 대해서는 신기할 정도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번기회에 패륜과 변태, 막말로 진보가치를 더럽혀 온 민X당 막돼먹은 이자(者)를 정치판은 물론이고 우리사회서 추방해 북으로 보내야 한다.
2012-11-02 22:53:47
61.14.183.21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2108
4 제가 만약 대통령이라면..HOT ㉿ 바 울_ - 2012-11-19 3054
3 ★새누리당 이정현공보단장의 성명을 듣고...★HOT 김루디아_ - 2012-11-19 3315
2 버림받은 불운의 땅HOT 농부_ - 2012-11-18 3187
1 안철수와 국민....그리고 갸루상 (2)HOT 정발산_ - 2012-11-16 3188
0 서울 안보 대화 동북아 안정에 주춧돌 되길HOT 한민국_ - 2012-11-15 3282
-1 앵무새가 차라리 낫다HOT 유앤미_ - 2012-11-14 3339
-2 꽃제비로 내몰리는 아이들HOT 북한인권_ - 2012-11-13 3376
-3 ★자원봉사자의 역활, 눈에 보이지않는 큰힘★HOT 김루디아_ - 2012-11-12 3556
-4 전쟁이 뉘집 개이름인가?HOT 겨울바람_ - 2012-11-12 3288
-5 공을 쳐 땅에 판 구멍에 넣는 봉희(棒戲)HOT 김민수_ - 2012-11-12 3334
-6 벼슬을 얻기 위해 권문(權門)을 찾는 분경(奔競)HOT 김민수_ - 2012-11-12 3212
-7 화살을 항아리에 던져 넣는 투호희(投壺戲)HOT 김민수_ - 2012-11-12 3239
-8 황제(皇帝) 권력의 상징 일월오악도(日月五嶽圖)HOT 김민수_ - 2012-11-11 3132
-9 ★대한민국에서 금년에 최초로 여성대통령이 탄생한다★ (2)HOT 김루디아_ - 2012-11-11 3230
-10 ★안철수,문재인 두후보의 단일화가 결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HOT 김루디아_ - 2012-11-08 3286
-11 예산 삭감하면 이어도는 누가 지키나?HOT 강정중년회_ - 2012-11-07 3279
-12 ★안철수후보의 꼼수에 결코 넘어가서는 안된다.★ (1)HOT 김루디아_ - 2012-11-07 3237
-13 의사 노스트라다무스가 아들 세자르에게 보낸 편지 (1)HOT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 2012-11-06 3347
-14 쓰레기 좌파 언론HOT 정발산_ - 2012-11-06 3636
-15 여성대통령 논란 유감HOT 정발산_ - 2012-11-06 3232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