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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후보가 가야 할길은 오직 한길★
 김루디아_
 2012-10-29 03:34:11  |   조회: 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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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후보가 가야 할길은 오직 한길★


그 누구도 그 어떤 유혹이나 감언이설로 꼬셔도 여기에 현혹 되었다가는 이젠 영원히 안철수후보는 그 빛을 발할수없게 될것이며. 점점 국민들로부터 멀어지며 외면을 당하고 말것입니다.

아무리 젊은 층에서 인기를 독점하고는 있다지만,
대한민국은 젊으니들만 사는 곳이 아니며,. 그 젊은 층도 어머니 아버지의 딸이자
아들이자 동생오빠인것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라는 속담처럼 3분의 1정도를 빼고는 엄머아빠의 말씀을 잘 듣는 효자들입니다.. . 물론 불효하는 자식들도 있겠지만 세대차이거 있게 마련이며, 또한 . 저희들 고집대로 자기들 소신대로 행동하는 자녀들도 있는 것은 사살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부모님들, 어르신네들의 충고도 달게 받는 순종하는 효심이 지극한 또한 우리의 아들딸들도 많이 있다는것입니다.

우리 부모들은 우리의 후손들, 즉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위하여 그 어떤 고생도 감수하며, 6.25 전쟁후의 지독한 빈곤기도 허리띠 졸라매며 슬기롭게 극복하며, 자녀들이 다 잘 되길 바라면서 애뜻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힘든 지난날을 살아온것입니다.

난마 처럼 얽혀있는 이 복잡다단한 현실속에서 특히 요번에 대선을 앞두고, 혜성과 같이 나타난 비록 무소속이지만 안철수후보는 스스로 “가야 할길이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가야 할길이 어떤 길인지 이미 터득하고 있다는것입니다.
….
국민이 없는 선거는 있을수없으며, 국민의 마음이 떠나버린 안후보는 불꺼진 항구이며,앙꼬빠진 찐빵으로 .이미 그때는 늦으리.그냥 속수무책이 되는것입니다.

민심을 잡는자만이 승리를 걷울수 있을뿐더러 안철수후보는 초장부터 너무 오만불손하게 설치지말것이며, 정치 10단의 박근혜후보한테 많은것을 배우며, 정치의 기초를 다져야 할것입니다. 그리하여,

안후보는 독자적 행보를 지속할때만이 그 원래대로의 빛을 발할수 있을것이며 절대로 민주당과 합친다는것은 절대 금기사항입니다.그리하면,차기(2016)나 차차기를 바라볼수가 있는 그기초가 닺여질것입니다.

지금은 정치활동 연수가 미천하여 아직은 시기상조이며, 그 정치 수업과정을 거치게 되면 그 앞에는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리는 그 때가 도래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안철수후보의 잠재력은 대단하며, 상당한 파괴력이 있다는것이 감지되고 있지요....물론 우리의 기대가 큰것도 사실입니다마는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할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결국, " 첫술에 배부르지않다" 와, "천리길도 한발부터" 라는것과, "시작이 절반이다” 라는 금언(金言) 가슴 깊이 아로새기시길 바랍니다.

옛날 속담에 “먹은 가까우면 검게 묻는다”.라는 말씀 많이 들어보셧지요?... 아무리 안철수후보가 참신하고 깨끗하다 할찌라도 쓰래기 하치장 같은 썩은 구덩이로 들어가는날엔 그날부로 안후보의 의 참신하고 빛나는 생명력은 소멸되고 마는것입니다..

만약에 그속에 들어가면, 동질로 변하여 구습에 젖어들고 다시 새옷으로 갈아입고 일어서기엔 이미 때가 늦은 것입니다. 어느덧 영육간에 부패의 늪으로 빠져들고 만다는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안철수후보를 아끼고 따르는 국민들의 솔직한 본심인것입니다...

많은 국민들은 갸웃뚱하길, 왜 저렇게 민주당에서 안달을
하며,심지어,요즘,재야원로인사들의 모임까지 주선하며,소위 급조된 *희망2013 승리2012 원탁회의* 라는 主題아래, 기자들과 인터뷰까지 했다는 사실입니다.

자력으로 할생각은 하지않고 싫다는 사람 어거지로 끌어드릴랴는 계략은 이것이야 말로 강압적으로 민주주의 국가에서 당이 없으면 정당활동을 할수없다는 괴변으로 은근히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것입니다.

제3자의 힘을 빌어 한번 다시 정권을 잡아보겠다는 야삽한 이중적인 그 계략은 합당이나, 단일후보 운운 하고있는,국민과 안후보를 현혹시키어,정권 되찾기운동 운운한다는것은 정말 가소롭기 그지없는것입니다.

즉, 순수하지못하고 아주 계략적이며, 무엇인가 그 내면에 흑심이 깔려있다는것입니다.

매스콤은 이런 모임을 주선해서 시청자들한테 무엇인가 보일랴고 안간 힘을 쏟고 있는데…안철수후보나, 국민들은 아예 마이동풍입니다.

이이유가 나변에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즉 자생력이 소멸되고 국민들의 마음은 이미 민주당에서 떠나버렷고, 그동안의 행적을 보면 민주당의 종북세력들이 알게 모르게 이적행위를 해왔으며,또한 눈만 뜨면 상대방 여당과
박근혜후보에게 트집을 잡아, 맹공을 퍼부어 그 타도를 외치고 있지마는 국민들은 끄덕도 하지않습니다. 이 사실을 이미 간파하고 있는것입니다.

안철수후보는 날이 갈수록 그 잠재력이 돋보이며 우리 국민들의 마음속을 파고 들며, 연일 고속 행진을 하고 있는것마는 사실이지만 ,결코 우연의 일치는 아닌것입니다.

요즈음 뉴-스 시간을 ㅡ들여다보면, 가소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지요…….

즉, 똥줄이 타서 몸이 바싹 달아오른 민주당과 문재인후보측은 갖은 묘수를 다 써도 안철수후보는 꼼짝 달삭을 안하니 어처구니 없게도, 요 몇일전에 잠깐 뉴-스를 탓던 소위 재야원로인사들의 모임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사항을 두고 문답식으로 질문사항이 있었습니다.

그중의 하나만은 꼭 집고 넘어가야 하겠기에, 그 내용을 소개코저 합니다.인터뷰도중, 사실과 왜곡되는 말을 쏟아내는지...이것을 밝히지않으면 아무것도모르는 (그당시에 태여나지도 않고 그 6.25.전쟁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우리의 후세들은 이말을 곧이 듣고 만다는것입니다. 그 이후에 태여난 후세들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이라고 우기면 그것을 그사실로 인정해버리는 즉 그 역사적인 사실이 와전되는 일이 이러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본인 역사의 증인 쿼-바디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설파하는것입니다.

각설하옵고,

내용인즉,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목회자 라는 이름의 성직자가 공개석상에서 남을 비판하고 비하하고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신봉하는 본인으로써도 심히 부끄럽고 믿지않는 분들게 사실 고개를 들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분의 인격과 그 뚜렷한 소신을 믿기에, 그분이 그날 토설한 말씀의 진위를 알고 싶으며, 정중히 그 내용을 이곳에 밝혀주시길 간청하는 바입니다.

만약 그 말씀이 사실이라면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빈서류와 또한 거기에 준하는 근거자료와 그당시에 어디서 무엇을 하셨으며, 목회지였으면, 결코 거짓이 있어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않을것이기에 여기에 확실한 근거를 재사하여 주실것을 정중하게 건의하는 바입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는 저의 당돌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이곳 토론광장에 제가 말씀드린 그 자료와 그서류를 올려주시길 간청하옵니다.......

왜냐 하면 저는 그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역사의 증인으로써 이곳 토론광장에서 공개 토론을 하고자 하오니, 김상근목사님 꼭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날 참석자의 한분으로 *김상근 목사님*은 TV조선의 김명우앵커와의 일문일답을 하는 마즈막 장면이 바로 포착 된것입니다.

내용인즉,

김명우앵커의 질문,
"박근혜후보가 안되는 이유가 무었입니까?”

김목사님의 답변,
"박정희 대통령이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그 따님인 박근혜후보는 대선출마를 해서는 안되며, 당장 그만 두고 국민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해야 한다" 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저의 귀를 의심하여 몇번이고 들엇습니다.

김명우앤커는 그 상황을 더 이상 진행시키지않고 다음 화면으로 돌리고 말았습니다.

.***
…….
본인이 알고 잇는 그 당시의 상황을 역사의 증인으로써, 우리 후세들을 위하여 옳바르게 인식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에서 다시 이곳에 밝히고저 하오니 이내용을 읽으시는 분들은 모든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당시의 상황을 다시 살펴보건데,,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갑짝스런 남침으로 우리나라는 부산만 제외하고는 완전히 초토화가 되었으며,우리들의 목숨을 건 피난의 행군은 부산을 향하여 남으로 남으로 이어지고 있엇습니다.

바로 이 무렵에 부산에서는 많은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모여서 목숨을건 기도를 하고 계셨다고 합니다.

즉, 기도내용은, “ 하나님, 지금, 대한민국에는 큰 전쟁이 터졋읍니다. 그동안의 우리의 잘못을 회개하오니, 이나라를 구해주시고 이 백성을 살려주시옵소서…"라고 간절히 목숨을 건 기도회가 일어났다고 하십니다. 이 긴박한 기도소릴 들으셨는지, 하나님께선 즉시 응답을 주셨다고 합니다.

그이후, 미국 NY 에있는 UN본부에서 안보리이사회를 급거 소집하여 이 안건이 상정되어 쏘련이 불참을 하였으나 분초를 다투는 초 긴박사태라 이 안건이 일사천리로 가결되어 승인을 거쳐 미군과 유엔군이 급파되어 우리나라 인천상륙작전이 성공을 하게 되어 북진하면서 서울을 탈환하여 무사히 9.28 서울 수복이 되면서 1953년7월에 휴전 협정이 성립되고 지금의 38선이 생겼으나, 한국에는 일단 총성이 멈추고 전쟁은 끝나게 된것입니다. .

(비록 휴전이기는 하지만, 쉽게 간단하게 요약을 했으나, 사실은 훨씬 더 긴박하고 처절했던 그 당시의 상황은 사실전체를 기록으로 엮어가는 “역사는 말한다 “의 책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출간이 될것입니다.

그당시, 외견상으론, 이나라에 평화가 온것처럼 보였으나, 사실은 그와 정 반대였다는 것입니다.


전후의 국내상황은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버린 그당시 시점에서, 모든것은 다 무너진 황무한 이땅위에 그저 혼란과 어수선함이 팽배했으며, 무질서 와 무법천지의 나날의 연속이였으며, 아침저녁으로 출몰하는 공비와 패잔병과 빨치산의 습격과 난동, 횡패, 살인 방화 간강 등등으로 사회는 하루도 편안 할 날이 없었으며, 이래가지고는 도저히 한국이 존재가치조차 찾을수없어, 패망할것 이란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드디어 혜성과 같이 나타나신 그당시의 현역 육군소장이셨던 박정희 장군이 뜻을 같이 한 군장성 여러분과 의기투합하여 칼을 빼들고 거사(5.16혁명)를 일으켰던것입니다....후략......


휴전협정이 체결되어 4, 5,년 정도가 지나고도 도저히 나라가 안정을 되찾을수 없으므로 그 이후 유신을 또 선포하게 되었고, 그당시 상환으로는 독재를 행사하고라도 (한국적 독재), 치안을 확보하며, 이 민족을 살려야겠다는 결심과 함께, 새롭게 이나라를 건국하는 심정으로 허물어진 땅위에 재건의 망치소리와 불도저의 굉음의 소리가 울려퍼지면서 차차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마련되었고, 산업화의 생산공장의 기계소리와 산업전사들의 손놀림이 활발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 엄청난 허물어져버린 전후의 잿더미에서 이젠 "한번 우리도 잘 살아보자"의 새마을 운동이란 박정희대통령의 Trade Mark인 이 기치아래 군관민 모두가 혼연 일체가 되어 나라는 점점 안정이 되어가고 있엇습니다....그동안의 다소의 어느정도 시행착오와 괴리는 있었을찌 몰라도 국내외적으로 국호는 인정받게 되엇으며,일익일진,착착 안정을 되찾으며, 점점 모든면에서 질서는 잘 잡혀가고 있었든것입니다.


이제와서 과(잘못)를 따지기보담, 그 공이 지대할진대 대한만국의 재탄생 그리고 민족 중흥(中興)의 기틀을 마련하신 민족의 영웅, 우리의 국부이신 박정희대통령을 누가 악의적으로 왈가왈부 할수가 있단 말입니까? 하늘의 노여움을 사게 되는것입니다

김상근 목사님, 한말씀 여쭤봐도 되겟습니까?????

고 박정희대통령이 우리의 은인이십니까? 혹은 우리 국민을 도탄에서 살려놨는데도, 죄인이십니까?...

우리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며, 묵묵히 그날 그날의 일에 충실하여야 마땅 하리라 믿습니다.
누가 누굴 감히 정죄할수가 있겠습니까?????????

아무리 이 현실이 어렵고, 힘들어도 이를 극복하며, 우리의 국부이신 박정희대통령의 그 은혜와 은공을 결코 배반해서도 안될것이며, 또한 결코 잊어서도 안되는것입니다.

각설하옵고,

이제는 우리 모두 이를 수용하고 6.25, 전쟁자체가 민족의 비극사로 남을것이며, 우리가 받아야 할, 또한 이민족이 극복해야 할 수난사의 과정으로 돌리고 .이젠 우리모두가 반목을 없에고, 앞만을 바라보며, 세계로 도약하는 세날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다시 탄생시키는 우리 모두되어 힘차게 전진해야 할것입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투를 빕니다.



*나는 내일을 노래 하는걸세*

나는,

새 도시와
새 백성을
노래 하는걸세

어저는
지나간
바람결,
서천에 진
낙일세,


나에겐,
오직
내일의 창공뿐,
내일의 바다뿐

칼 센드버그 지음

****

이곳을 방문하여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일익 번창하심을 앙축 드립니다.


부-디 편안 한 밤 되시길 기원드리며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는
것을 되새기며 우리 모두 함께 편안히...


역사의 증인 : 쿼-바디스
2012년10월29일2.30am….……


……..
2012-10-29 03:34:11
121.180.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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