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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캠프의 선대위 인선을 보면서
 정발산_intervictory
 2012-10-12 11:27:48  |   조회: 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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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근혜 캠프의 추가 선대의위 인선을 보니 역시~~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그렇지 않아도 최근 당내 내홍으로 안타까웠는데 당내 내홍도 잠재우면서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선대위 구성까지 한 것이다. 이번 내홍수습 과정과
선대위 구성을 보면서 박근혜 후보의 탁월한 리더쉽에 다시한번 감탄했다

문재인 후보는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하겠다고 했었다.
그러나 친노와 편가르기를 일삼던 인사들이 대거 속한 반쪽짜리 선대위를 구성해
용광로가 아니라 가스렌지 선대위다.(공동선대위장을 맡고있는 제윤경의 막말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안철수 캠프는 어떤가? 그는 기성정치권의 구태를 비난하면서
정치혁신을 내세우며 대선후보로 나왔다. 그러나 그는 선대위 구성에서 부터 구태를 보였다.

민주당에서 온 박선숙씨나 송호창 의원과 통합민주당-새누리당-무소속으로 변신을 거듭하던
김성식 전의원을 공동선대위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결국 다른당에서 사람 빼오기와
철새 정치인으로 선대위본부를 구성한 것이다

이번 박근혜 캠프의 선거위 구성에 대해 모르긴 몰라도 문재인 캠프나 안철수 캠프 공히
당황할 것으로 보인다. 더우기 이들은 박근혜 후보캠프가 내홍을 겪자 진보좌파 매체와 더불어
은근히 쾌재를 부르고 즐겼다. 그러나 박후보가 설득을 통해 정치쇄신(안대희)-국민통합(한광옥)-
경제민주화(김종인)의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데다 그들은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선대위를 구성했으니.....그들도 속으로는 역시 '박근혜 구나' 할 것이다.
공동선대위장으로 영입된 김용준 대법관, 김성주 대표는 대표는 물론 '100%대한민국
대통합위원회'의 구성을 보면서 진정으로 국민대통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느낀다.

오늘 아침 '쾌도난마'라는 시사프로를 잠깐 보았다.
이 프로에 게스트로 출연한 윤여준씨(문재인 캠프)는 박근혜 후보에 대한 장점을 말해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천막당사 시절 모셨을때 "박근혜 후보 의지력. 절제력은 초인적 수준"이라며
박근혜 후보는우리 정치계에 큰 자신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특히 이번에 박근혜 후보는 직접 공약위원장을 맡았다.
국민 대부분이 박근헤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그 어느 선거때 보다
이번 대선 정책공약은 지켜질 것으로 보인다
2012-10-12 11: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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