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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하루에 이뤄지지않았다
 김루디아_
 2012-09-23 21:13:44  |   조회: 2943
첨부파일 : -
로마는 하루에 이뤄지지않았다

바야흐로 삼각구도로 치뤄지는 요번 대선은 그냥 흥미진진하다고 우리가 즐기며, 수수방관 해야 할것인가?....사실인즉, 외관상, 재미있게 전개되어가고는 있는것같다. 그 누구는 인생은 도박이라 하였던가?....
아니다.실은 우리 국민 5000만의 사활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가 목전에 전개되고 있는것이다.

3인 모두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치열하게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기위한 전략으로 임하는모습을 보고 오늘은
결코 인신공격이 아닌, 우리앞에서 일어나고있는 그 해프닝의 한토막 소식이다.

시간이 없다. 3개월도 미처 남지않는 아주 시간이 촉박한것은 사실이다. 과연 3개월도 미쳐 남지않는 촉박한 이시점에서 우리국민이 주인인 우리당사자들이 이를 점검하고 챙겨야 하자않을까 생각이 드는것이다
내용인즉,
미쳐 안철수후보는 지금 이 시간까지 캠프사무실을 구하지못하고 아침에는 의사당앞 잔디밭에서 부랴부랴기자회견을 하는 해프닝을 별렸다고 한다( 양대응기자기사입력) 조급함이 뵌다. 성급함이 뵌다. 물론 속성이란 단어도 있다.....번겟불에 콩을 구워 먹을수도 있으리라.....?????

얼마나 시간이 쫓기고 급했으면 이렇게 까지......급하면 급한대로 잔디밭에서 기자회견....이것도 생각하면 색다르고 흥미롭다고나 할까?....기자들이 편안한 자세에서 박전의원의 하는말을 토씨 하나안틀리고 노트북으로 쳐야 할 판국에 기자들은 죽을 맛이라고 했다...
시간은 없고 캠프사무실은 아직 얻지못하고.. 현역의원 하나없는 상황에서 국회 정론관을 사용도 못하고.....왜 이렇게 급히 서둘러야만 하는가?.....왜 바람몰이를 하는가?.....하는 안타까음이 급습해온다.
이런 해프닌이 벌어졌다고 전한다. 과연 옳고 바람직한 일인가?......그 마음속엔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무엇이 그리도 그(안철수)를 이지경까지 만들었는가?........알고보면 우리 정치판의 책임도 크다고 볼수있다. 어쨋던 양당의 책임도 크다고 할수있으나, ........이것은 아닌것 같다.

급조된 건물은 창수가 나면 떠내려간다고 했다. 하나 예를 들자면, 수년전에 성수대교가 무너지고 삼풍상가가 와르르..무너져 상당한 사상자가 속출하여 인명피해를 많이 입었다. 우리 민족이 빨리 빨리 민족이 되어서.......이런 불상사가 일어났던 사건이 전관석화처럼 나의 뇌리를 스친다.


로마는 하루에 이뤄지지않았다는 격언이 있듯이. 한번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자...
새월이 좋아져서 이제는 자유로히 관광차, 업무차 세계도처에 갈수있게 된 우리 국민의 소득과 위상도 높아졌다는것 주지의 사실이다. . 아마도 유럽여행을 다녀온 분들은 로마를 빼놓고
유럽관광여행을 다녀왔다고 할수없을것이다. 미라노의 광장앞에 웅장하고도 섬세하고 아름다운 1000명이상의 선경인물의 조각으로 이뤄진 *돔* 이란 대성당이 있다. 신의 손이 아니고서야 인간의 힘으로 어찌.....저렇게.....그것이 알기로는 수백년이 걸려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유럽의 전역에 걸쳐 산재한 기독교문화의 전성시대를 이룩한 아름다운 그당시의 찬란하였던 그 건물들은 거이가 원자재가 대리석이라 한다.

어찌 이뿐이랴....로마의 여러곳의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각종 현란한 그 웅장함을 과시하는 고대건물들.....이건물들이 결코 급조된것이아니라 500년, 1000년동안 이뤄졌다고 한다. ...일반거주하는 주택들도 다 원자재가 대리석이다.....적어도 백년가까히 시간이 소요되는 건축물 주거 용 집인데.....단시일에 급조된 것이 아니란다.

1000년, 2000년이 흘러가도 그 유적지에 건립된 건물은 끄떡없다. 세계인들을 로마로, 로마로 이 유적지를
보러 찾아와서 외화를 쏟아붓고 간다. 년간 수입이 그당시에 500억불이였으니 지금은 1,000불이 넘으리라....필자도 이 황홀한 건축미에 압도되어 넋을 잃고 있을대 여행가방을 몽땅 감쪽같이 도난 당한일도 있었지만......
수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후손들은 1000억불이 넘는 관광수입으로 그 후손들이 잘먹고 잘 입고 산단다.

이말은 .....즉 정치인들하고도 무관하지않기에 이말을 잠깐 하는것이다.
갑짜기 뜬, 바로 안철수후보에 대하여 말하지않을수없기에 .......실례가 될지모르나 확실히 급조된 대선후보임엔 틀림없다. 만약 이말이 실례가 되었다면 정중히 사과를 할것이다. 그러나 사실인걸 어찌하랴?????

대학교수가 젊은이들의 가렵고 답답한대를 시원하게 긁어주고 분출 시켜주니.......돌파구를 찾지못하던 우리의 후손들이 여기에 쏠릴수밖에......알고보면 이 젊은 세대들을 나무랄수도 없는것이다.

국민의 (2030) 젊은 세대들의 토해내지못하였던 을분과 불만......을 받아주지못하는 기존정치인들의 불확실성에 대한 이나라의 미래에 대한 확실성을 찾아보겠다는것이니, 결코 틀린 말도 아니고 생각도 아니다.

롯또 복권 당첨되듯이 복글복으로 잘할수도 있을것이다. 허나 너무나 정치판에서 검증이 전연 되지않았을뿐더러 아무런 정치판에서의 경험과 경력이 전무한것이 아닌가?..... 교수로써 후세들을 지도하고 학구에 몰두하겠끔 그 상아탑내에서의 수장으로써 검증은 되었을지 몰라도 이 얼음판 같은 정치판에서 ....승리할수있을까?.....결코 아니라고 감히 말씀 드릴수 있다. 이나라가 젊은층인 2040세대들만 있는것이 아니라 두터운 50대이상의 기존층이 상당수 있는것을 염두에 둬야 할것이다.

결코 안후보에 대하여 자결미달 운운 하는것이 아니다., 대단하신 분이다. 우리의 자랑이다., 신세대를 사로잡는 그 무엇인가 흡인력이 있고 답답한 이들의 욕구불만의 해결사라도 될것같은 기대치가 산출되기때문이다. 허나 정치는 이것만으론 안되는것이 또한 묘한 정치의 생리인것이다.

지금 우리 모든 계증과 세대를 총망라하는 즉 이념갈등과 동서의 시대적 차고의 파고를 넘어 국민 대 통합이란 큰 Project 가 이뤄져야 한다.
우린 서로가 양보하고 이해하고 아끼며 절제하는 나를 버리고 상대방을 더 높이고 인정해주는 대통합의 정치 구도가 되어야만 순탄하고 원활하게 우리의 양수래는 잘 굴러갈수있게 되는것이다.

그 우수하고 명석한 두뇌로써 잘 연마된 모나자않는 둥근 우리의 모든 국민의 마음에 합당한 대통령이 장차는 꼭 되리라 믿는다. 허나 요번은 너무나 준비되지않고 촉박하게 시간에 쫓기어 빨리 먹는 떡에 목에 걸릴까 심히 염려스럽기만 하다. 장차 우리국민의 바라고 원하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리라 확신하며 또한 필연으로 탄생되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하나의 아름답고 빛나는 값진 진주가 탄생된다는것은 그 조개껍질속에서 무수한 바다모래를 삼키고 쓴 담즙과 서로 비비며, 갈아주며, 연마하며, 내(조개)가 죽어질때 하나의 아름답고 현란하고 존귀한 진주란 보화가 탄생되듯이 5000만을 함께 골고루 상처없이 마찰없이 그 사랑의란 큰 용광로에서 건져내어 그 하나된 틀안에서 이끌어갈수있는 우리의 다음 지도자는 과연 누가 합당하며 그 적임자인가 누구인가?...우리에겐 이미 그 답이 나와 있다고 보여진다.

즉, 로마는 하루에 이뤄지지않았다. (Rome was not built a Day)



2012년 9월23일8시55분pm
역사의 증인 : 쿼- 바디스
2012-09-23 21:13:44
121.180.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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