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종빨들의 친일잔재 청산을 들여다보자
 땡초_
 2019-05-12 20:06:35  |   조회: 246
첨부파일 : -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가 어느 때보다 큰 규모로 대구 두류예술회관앞에서 어제 열렸다.

집회장 요소요소에 카메라를 설치한 몇몇 언론매체들이 취재를 하는 풍경도 눈에 들어왔다.

집회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을때 내가  KBS카메라를 발견하고 그쪽으로 다가갔다.

카메라를 꺼놓은 채 무대를 주시하고 있는 기자를 향해 내가 질문을 해 보았다.

무대 마이크 소리가 너무 커서 내 말을 알아듣지 못했는지 젊은 기자분은 내 입으로 귀를 바짝 들이댔다.

나는 다시 천천히 큰 소리로 SONY 카메라를 가리키며 "여기는 전범딱지 안 붙이나요?" 했더니

기자가 귀를 쫑긋세우고 "네?"무슨 말이냐는 식으로 되묻더니 금방 '아 예예" 하면서 멋쩍은듯 얼굴을 숙이고 웃었다.

KBS기자도 분명히 문재인 종북좌파들의 '친일잔재청산'에 대한 부분을 잘 알고 있을것이다.

내가 언론을 통해 알기로는 경기도 교욱청인가 나발인가 거기는 전국의 다른 도시보다 더 열성적으로 

'친일잔재청산"을 떠들고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떠올라 즉흥적으로 기자에게 물어본 것이다.

기자는 많이 황당하였을지 모른다.

문재인 정부들어  KBS마져 종북좌파의 나발수가 된데 대한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는 의식은 기자도 잘 알것이다.

나는 그 점을 각색하여 기자에게 돌발적으로 질문을 던져본 것이다.

기자는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가 다시 정색하더니 카메라를 챙기고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다.

경기도에서 더 열성적으로 벌어진 해괴한 '친일잔재청산'은 개가 웃을 일이다.

국내 방송사들이 보유한 고가의 방송장비들은 거의 대부분 일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안다.

지독한 종북좌빨들이 친일매국노를 입에 달고 살면서 손에는  SONY사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 

그 자체부터가 외신들이 볼때는 제대로 병신인증인 셈이다.

그토록 사무치게 반일과 친일잔재청산을 떠들고 있다면 일제를 과감히 배척해야 마땅할 일이다.

미친 좌빨들은 참으로 개가웃을 해괴한 2중잣대를 가지고 있다.

물건 좋은줄 알면 그냥 입닫고 사서 쓰다가 그보다 더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 쓰면 된다.

개좆도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일제 미제 좋은것만 찾고 즐기면서 입으로만 천일잔재청산이다.

경기도 교육청은 어린이들에게 무슨 뚱딴지같은 논리를 주입하여 고가의 학습기자제들 카메라 슬라이더 등등

학습 장비들을 모조리 일본산 제품을 쓰면서"전범국가가 만든 물건이다" 라는 딱지를 붙인다니

이 무슨 해괴한 짓거리인가?

정녕 친일잔재를 청산하겠다면 당장 아이들이 보는데서 전범국 제품에 딱지를 붙일일이 아니라

모로리 학교 마당에 쌓아놓고 불을질러 친일잔재청산을 떠들어야 사리에 맞는다.

그렇지 않은가?

대한민국의 개씹 좌빨들의 해괴한 이중잣대는 국제연구대상이다.

문재앙이 입에서 칼찬순사가 나오더니 해괴한 생 지랄 용천을 부리며 국제망신만 더하고 있다..

값비싼 외제 장비를 들여와 끔찍한 전범국가 어쩌구 그런 딱지를 붙이고 애들 가르치면 공부가 더 잘되나?

더 해괴한 것은 전범 딱지를 붙인 이유를 묻자 불매운동은 아니다는 논리르 펴고있다.

하여튼 개종북 인간말종들은 저들이 필요할때는 물불을 안가리고 쓰면서 

아가리 따로 몸따로 따로 국밥 논리에 개가 웃을판이다.

이 나라의 국군최고통수권자라는 새끼부터 개후래 종북인간말종이고 보면 친일잔재청산이 산으로 가든 

제놈의 뒷간 똥구석에 마빡을 쳐박든 그것까지는 모른다.

하여튼 때려쥑이도 모자랄 인간 말종들 앞에는 학교교가도  애국가도 끝내 남아나지 않을것 같다.

작금에 벌어진 친일청산은 노동당 엔진기반 문재앙의 내로남불 확장판이지만

이대로 가면 애국가는 무엇이되는지 각학교 교가는 또 어디로갈지 

문재인이 소속한 민주당은 일찌기 김일성 찬양가를 지은 빨갱이가 작곡한 당가를 불러왔고

거기에 걸맞게도 문재앙은 지난 G20 무렵에 독일에 묻혀있던 빨갱이 앞잡이 음악가 윤이상을 끔찍히 

숭배하는 징표로 전용기에 동백나무를 실어다 독일 윤이상 무덤에 심고 머리를 조아린 사실이 있다.

윤이상은 누구인가 그 마누라 이수자는 누구인가 인터넷에 이름만 검색해도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죽을때까지 김일성에 대한 충성의 행각은 상상을 불허하고

거기에 오길남 박사 가족의 납치극의 천인공로할 행각들이 믿기지않을 소설처럼 펼쳐진다.

문재앙은 독일에 묻혀있던 윤이상 빨갱이 송장을 신격화 하는것도 모자라서

어느 날은 독일의 윤이상 송장을 파 싣고와서 경남 통영에 호사스럽게 묻어놓고 종북좌빨들을 불러다 

성대히 제사까지 올릴때도 그 소식을 모르던 국민들도 꽤 있었다. 

나도 그 소식은 한참 후 알게된 것은 마찬가지다.

경남 통영에는 국가관이 정상인 시민도 꽤 많고 여러 단체들이 나서서 문재인의 엽기행각에 

분노하고 완강히 반대를 했지만 문재앙 패꺼리들은 기습적으로 윤이상 빨갱이 송장을 끌어다 묻어놓고

양심의 가책을 모르는 뼈속까지 종북빨갱이로서의 종북난봉꾼으로 이름을 새긴 것이다.

 한때 친일파 후손의 재판변호를 맡아  승소를 하고 친일파후손의 재산까지 지켜주었던 문재앙은

대한민국에 무임승차하여 호사스러운 의식주를 다 누리고 모자라 

내로남불 인민군 독재는 하늘을 찌르고 친일청산으로 애국가까지 말아먹는 중이다.  

참으로 광화문촛불 좌빨들은 해괴한 논리를 펴고있다.

문재앙의 비위에 맞지않으면 적폐이고 문재앙이 옳다하면 그것이 정의의 촛불민심인냥  밀어부치는

거대 문슬람 사이코들의 최면 환각에 사로잡힌 날파리떼들은

윤이상의 빨갱이 행각을 지적하면 좌빨들은 세계적인 음악성과 음악가로서의  가치를  

평가를 해야한다고 천사같은 논리를 적용하면서도

 반대하면 향해 토착왜구라는 신조어까지 써 가며 게거품을 무는것이 특징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종북좌빨이 무성한 국적불명으로

전통을 이어 온 교가와, 애국가는 친일파의 노래로 매도되여  모두 매장당하고

이대로라면 윤이상의 빨갱이 노래와 광주 5.18의 님을 위한 행진곡이 애국가로 울려 퍼질지 모른다.

2019-05-12 2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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