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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한반도 봄타령에 돼지도 박장대소한다
 땡초_
 2019-05-07 15:23:43  |   조회: 373
첨부파일 : -

5월7일자 조선일보에 문죄인이 독일신문에 기고문을 보냈다는 보도가 났다.

문죄인이 독일신문에 낸 '평범함의 위대함'이란 제목의 기고문을 들여다 봤더니

'한반도에서 총성이 사라졌다' '한반도의 봄이 성큼다가왔다'는 형식의

남북평화의 허구성을 미화한 구역질나는 온통 자화자찬 미사려구로 포장 된것 뿐이다.

마치 김정은과 사전에 짜맞춘 듯한 김정은이 꽤 흡족해 할만한 형식의 기고문이다.

독일신문들이 문죄인의 기고문을 받을 정도로 그렇게 한가한지는 잘 모르겠다.

돈을 내면 자본주의 국가는 어떠한 광고도 낼수 있다는 헛점을 악용한 사례를 보자.

내가 어렴풋 기억하기로 예전에 김일성은 영국의 데일리 신문에 북한의 우월성을 광고하였다

피죽도 못먹어 피골이 상접한 인민들에게 기와집에 이팝에 고깃국을 먹게 해주겠다고

샛별보기운동 천삽뜨기운동 알곡고지 천만석 달성 노동판으로 주민들을 내몰아 

굶주린 기아 노동으로 인민들의 피를 짜낼 때

영국의 데일리에는 민족의 태양 김일성 수령님의 은혜에 모든 인민들이 배불리 먹고 

지상락원을 노래하는 김일성광고가 등장했던 것이다.

예전 영국의 데일리에 실린 북한의 지상낙원은 김일성 집단의 작당이었다.

문재앙의 한반도 봄꽃타령은 '대북재제 풀어달라' 김정은이가 독일신문에 내야 할 광고이다.

문재앙이 제정신이라면 독일신문에 낼 수 없는 기고문이다.

문재앙은 독일의 과거 동서독간의 갈등과 화합을 현재의 한반도와 결부시켜 독일에서 

무언가 북미회담의 심지를 얻어 볼 심산이었는지는 모른다.

한반도 사정을 모르는 독일국민들이 신문을 보고 문재앙의 한반도 꽃타령에

어떤 동정을 보낼지는 모르겠으나 그러나 북한의 사정에 그렇게 깜깜하진 않을것이다.

일찌기 유엔이 북한을 동독으로 착각하였다면 북한인권법도 대북제재도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동독과 북한이 무엇이 다른가 이해한다면 한반도 봄타령은 실성한 문슬람의 

개소리에 불과하다는 것쯤은 쉽게 눈치를 채기 마련이다. 

문재앙은 집권 2년차 해외에 적잖게 들락거리며 저질러놓은 외교참사외에

국제사회는 또 하나의  '김정은의 대변인' 으로 문재인을 지목한 상태이다.

엊그제 5월 4일 북한이 사거리 280~500km 짜리 미사일을 쏘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문재앙의 눈에는 황교안 한국당대표 말처럼 북한미사일은 그냥 애들 새총인가?

 '꽃피는 한반도'  '정전협정 65년만에 비무장지대에 봄이왔다' 

'하늘과 바다 땅에서 총성은 사라졌다' 新한반도체제를 들고 나와 '우리가 한반도 주인이다'

문재앙의 독일신문 기고문은 상상을 초월한 한반도 봄타령과 더불어

'한국이 세계 11위 경제대국이 됐다, 변화에 대처하면서 이루어 낸 성과'라고 

더러운 입으로 마치 한국의 경제성장이 자신과 관련된 것 마냥 주절거린 것이다.

그 입에서 경제 대국 소리까지 나오니 국민염장을 질러도 유분수다.

암만 봐도 문재앙이라는 자와 한국의 11위 경제대국과는 티글만큼도 연관이 없음에도.....

경제 완전 다 망치고 설살가상 탈원전으로 한전을 빚투성이로 만들어놓고 

신재생 에너지 창출이니 뭐니 떠들고 중국산 태양광 패널들을 무차별 끌여들여 전국의 산천은 

이미 시커먼 발암물질 태양광 패널로 뒤덮이는 초유의 자연대참사와의 기로에 섰다.

이제부터 수명을 다한 폐 태양광 패널들이 구석구석에서 쏟아져 나오면  사방팔방 끝도없는 

지옥의 문슬람의 인재 대재앙은 눈뜨고 못볼 아시아를 대표한 참사국으로 명명될 날도 머지않다.

최근에 북미회담이란 거위알이 문재인의 코앞에 떨어졌다가, 거위알은 하노이에서 깨지고 말았다.

문재앙의 독일신문 기고문의 골자는 이렇다.

남북의 냉전은 끝나고 한반도에 꽃피는 봄이왔으니 국제사회는 대북재제를 풀어야된다, 

트럼프와 유엔은 한반도에서 손을 떼라, 순수한 우리끼리 문제다 라는 것이다.

김대중의 공으로 핵무기를 개발한 북한은 시시때때로 미사일을 쐬대는 국제공갈 엄포로 

협상판을 벌리며 그동안 미사일로 돈줄을 조종하는 재미를 보아왔던것도 사실이다.

고질적인 북한 문제에 유엔이 나서서 북한인권법을 제정하고 대북재제를 강구할 때 

최대 피해당사국인 한국의 좌파 정권은 5천만국민과 유엔을 등지고 되래 북한과 한통속으로 

북한인권법까지 내팽개 쳤다. 바로 그중심에 문재앙이 있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던 안하던 북한인권법도 문죄인에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오로지 꿈꿔 온 종북청사진만 문재앙의 뇌리를 치는 것이다.

한반도 사정은 여전히 한치도 변함없는 휴전국의 상태인데 한반도에 봄이 오고 

꽃이피고 비무장지대에 총성이 사라졌다고 고약을 팔아대는 문재앙의 한반도 꽃타령에

돼지우리에 돼지도 박장대소할 일이다.

5천만을 등진 경제돌팔이 대국민 사기꾼이 판을 키워 독일신문에 남북평화를 팔고 

한반도 봄타령을 독일 신문에 궤변을 늘어놓는 국제사기꾼 지경까지 왔다는 말이다.

문재앙의 지능으로는 목표를 향한 최고의 선택이었는지 모른다.

하노이 회담결렬의 문제는 무엇인가 북미회담 성사 이전에 남과북이 풀어야 할 숙제는 그대로 

묻혀있는데 겁데기만 요란한 남북평화 비무장지대 꽃타령이 사람을 잡는다.

저것이 진짜 꽃인지 남과북 두 놈이 작당한 조화인지 한번은  속지만 두번 안속는다.

벌갱이들의 봄이왔네 꽃이 피었네 지랄 용천의 그 피해는 결국 우리 5천만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망각한 희대의 문슬람의 향연에 오늘따라 하늘이 우중충하다.

창자를 도려내는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진통제를 투여해놓고  

보호자를 안심시키려는 그런 또라이 의사도 의사인가 나는 문죄인과 청와대에 묻고 싶다.

2019-05-07 15: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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