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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박-잔발춤] 대한민국 대표 사교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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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21:25:30  |   조회: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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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박-잔발춤] 대한민국 대표 사교춤


지루박(일자춤)과 잔발춤(난춤)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교춤이며 한국인들 중에 가장 많은 인구가 즐기는 춤 입니다. 지루박 인구가 500만명을 넘은지는 이미 오래전이며 최근에는 1000만명대 까지도 추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교춤을 즐기는 카바레 무도장 콜라텍 등은 거의 대부분 지루박(일자춤)과 잔발춤(난춤)이 주류이기 때문에 지루박과 잔발춤 장르를 우선적으로 우대해 주고 보호해 주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카바레 무도장 콜라텍 등의 앞자리에 지루박(일자춤)이나 잔발춤(난춤)과는 호환이 안되는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무슨 246박이니 또는 무슨 짝박춤 계열의 춤을 출수 있는 공간으로 천장에 푯말을 통해서 지정해 놓았는데 이와같은 경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구장의 예를 보더라도 3구나 4구 손님들이 가장 많기 때문에 당연히 3구나 4구 손님들을 가장 우대해 주고 보호해 주는 공간 배려가 있으며 포켓볼 같은 경우는 당구장 뒷편에 고작 한두개의 다이를 배정했을 뿐 입니다.

중국집의 경우도 중국집 주류 메뉴가 중국집 간판이나 메뉴판을 제1순위로 장식을 하고 있으며 주류 메뉴가 아닌 콩국수나 냉면 같은것은 메뉴 하단 부분이나 아니면 별도의 공간 뒷부분에 메뉴를 알리고 있습니다.

당구장의 경우 3구나 4구 손님들이 주류인데 포켓볼 손님들이 당구장을 전적으로 먹여살리는데 제1순위가 될수 없다면 또는 중국집의 경우도 콩국수나 냉면 손님들이 중국집을 전적으로 먹여살리는데 제1순위가 될수 없다면 그들이 그러한 업소를 대표하는 듯한 행세를 해선 안된다는것 입니다.

지루박(일자춤)이나 잔발춤(난춤) 인구는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다른 장르를 금지 하면서 지루박(일자춤)이나 잔발춤(난춤)만을 전문으로 운영해도 당연히 영업이 잘되며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루박(일자춤)이나 잔발춤(난춤)과는 호환이 안되는 댄스스포츠를 비롯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무슨 246박이니 무슨 짝박춤 계열이니 하는 춤들의 경우 인구가 소수이기 때문에 그들 만의 장르를 가지고 전문으로 운영하는 업소가 없거나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지루박(일자춤)이나 잔발춤(난춤)을 즐기는 업소에 와서 끼어서 즐기는 형편인데 그런데 그들이 마치 주류인냥 행세를 한다면 문제가 있다는것 입니다.

더군다나 업소측에서 그들에게 앞자리를 제공해 주면서 마치 우대해 주는 듯한 태도가 있다던지 또는 지루박(일자춤)이나 잔발춤(난춤)을 그보다 못한 장르인냥 뒷전으로 무시하는 듯한 태도가 있어서는 안된다는것 입니다.

대중사교춤은 무엇보다도 호환성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각자의 장르별로 전문업소로 즐기는 문화가 정착 되어야 정상이며 가장 바람직한 현상이 될것 입니다. 그러나 사정상 불가피하게 여러가지 장르를 한 장소에서 뒤섞여 즐길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면 그렇다면 지루박(일자춤)과 잔발춤(난춤) 외의 다른 장르들은 댄스홀 뒷편의 공간에 자리를 배정해 줘야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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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발춤] 지루박 전문 콜라텍 대박정보


-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만을 전문으로 즐기는 콜라텍이 생기면 대박 -
- 콜라텍 사교춤에 호환성 떨어지는 무분별 이상한 장르가 난립되면 불경기 -

카바레 무도장 콜라텍 등에서 즐기는 대중사교춤 장르에 있어서 호환성이 보장되지 않고 무분별한 장르가 난립될 경우 불경기로 이어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카바레 무도장 콜라텍 등에서 가장 많이 즐기는 장르는 지루박(일자춤)이며 지루박(일자춤)을 즐기는 인구가 가장 많기 때문에 지루박(일자춤) 장르를 우선적으로 우대해 주면서 지루박(일자춤) 장르를 보호해 주어야 콜라텍 영업에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지루박(일자춤)을 10년 20년 30년 이상 오랜기간 즐기다 보면 춤의 형태가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잔발춤(난춤)의 형태로 변해가는 춤꾼들도 많기 때문에 지루박(일자춤)과 잔발춤(난춤) 만을 전문으로 즐기는 전문업소가 생긴다면 그러한 업소로 지루박(일자춤)과 잔발춤(난춤) 만을 전문으로 즐기는 춤꾼들이 대거 모여들것 같습니다.

불특정 다수와 언제 어디서든 만나서 즐길수 있는 대중사교춤은 호환성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최근 몇년전 부터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무슨 246박이니 뭐니 하면서 짝박춤 계열의 장르들이 우후죽순 난립되면서 콜라텍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과는 호환이 안되는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무슨 246박이니 무슨 짝박춤 계열이니 하는 춤들의 경우 전국이 각양각색 다른 방식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장르들과 지루박(일자춤)이 같이 뒤섞여 있다면 호환성을 생명으로 하는 대중사교춤에 불경기가 닥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특정 다수와 언제 어디서든 만나서 즐길수 있는 대중 사교춤은 대중성 호환성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콜라텍 무도장 카바레 등에서는 사교춤 장르를 전문화해서 운영해야만 사교춤도 발전하고 업소 영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과거부터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무슨 246박이니 무슨 짝박춤 계열이니 뭐니 하는 춤들이 출시된 적이 여러번 있었지만 그러나 그러한 춤들은 춤이 처음 출시될때 부터 사라질때 까지 항상 말도 많고 탈도 많았으며 그러한 춤들이 존속하는 동안 내내 맨날 다시 보강하고 또다시 다른방식으로 변질되고 바뀌다가 볼일 다 보고 사라지길 반복해 왔던것 같습니다.

과거부터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무슨 246박이니 무슨 짝박춤 계열이니 뭐니 하는 춤들이 출시된 적이 여러번 있었지만 그러나 그러한 춤들이 지루박(일자춤) 인구를 앞지른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전국 지루박(일자춤) 인구의 10분의 1도 안되는 소수의 인구로 머물다가 사라지길 반복 했을 뿐 입니다.

자이브니 탱고니 왈츠니 등등 수많은 사교춤 장르의 경우 그 역사가 수십년 이상 100년을 넘어도 교습방식이 일정하고 호환성 대중성이 보장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까지도 또는 앞으로도 영원한 사교춤 장르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며 존속할수 있을것 입니다.

한국의 경우도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은 그 역사가 최소한 50년이상 100년을 향해 달리고 있으며 사교춤 인구중에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기고 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이 더욱더 대중화 되어 계속 존속할수 있도록 노력이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전체 사교춤 인구중에 잠재되어 숨어있는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 인구들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전국적으로 500만명이니 1000만명이니 할 정도로 잠재된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 인구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 만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업소가 탄생되면 그러한 업소로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만을 전문으로 즐기는 춤꾼들이 대거 모여들것 같습니다. 요즘 어느어느업소에 지루박(일자춤) 잔발춤(난춤) 고수들이 대거 모여든다는 소문이 나기만 하면 금방 춤꾼들이 바글바글 모여들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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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춤-지루박] 영원한 한국 춤이다


카바레 무도장 콜라텍 등에서 이미 사교춤으로 널리 자리잡은 지루박은 한국춤이다. 그러나 댄스스포츠는 외국춤이다. 전국적으로 지루박을 한국춤으로 생각하면서 즐기는 인구가 500만명을 넘은지는 이미 오래전이며 최근에는 1000만명대 까지도 추정 하는 사람들도 많다. 가장 많은 한국사람들이 가장 재밋게 즐기는 춤이 바로 지루박인 것이다.

한국에서는 김치 고추장 된장이 사라질수 없는것 처럼 트로트 음악과 지루박 춤은 영원히 사라질수가 없는 것이다. 한국춤 지루박은 한국의 중장년 노년층들이 가장 좋아하는 트로트, 가요, 민요음악에 가장 잘 어울리는 춤이다. 라틴이나 모던등 외국음악에 맞추어서 즐기는 댄스스포츠는 한국의 대표적인 대중댄스로 자리잡을수가 없을 것이다.

한국사람들은 빠다 같은 것을 일시적으로 맛있게 먹을지는 몰라도 곧 실증을 내며 한국음식을 도로 찾게 되어 있는것 처럼 아무리 댄스스포츠가 극성을 부린다 해도 한국사람들은 역시 트로트, 가요, 민요음악에 가장 잘 어울리는 지루박을 선호하게 될것이다. 댄스스포츠는 외국음악과 외국 스타일과 외국 분위기에 맞추어서 춤을 추는 외국 춤인 것이다.

한국의 무예인 태권도나 씨름을 무시하면서 외국의 스포츠인 레슬링만 인정한다면 분명히 잘못된 시각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외국춤인 자이브를 비롯 댄스스포츠만 인정하면서 한국춤인 지루박을 무시 한다는 것은 있을수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지루박은 수십년 전에 서양으로 부터 최초 유입된 4박자 형태인 지터벅 이란 서양춤 이었지만 그 이후 일본식 발음인 지루박으로 명명되다가 한국사람들에 의해서 한국실정에 맞게 새롭게 가다듬고 개조한 춤이 바로 지금의 6박자 형태인 지루박인데 지루박이란 명칭은 또다시 일자춤으로 다시 명명되면서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

4박자 형태의 서양춤 지터벅(지루박)이 일자춤이라 불리게 된 계기는 한국형 6박자 형태로 새롭게 개조되면서 여자스텝에서 좌우로 왔다갔다 <-----> 일자로 걷는 방식으로 춤을 춘다하여 일자춤이라 명명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국춤인 지루박(일자춤)은 그동안 7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르면서 한국의 수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실전 경험 끝에 완성된 한국형 일자춤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지루박(일자춤)에 쓰이는 각종 용어는 태권도나 씨름같이 모두 한국어로 되어있다. 댄스스포츠에 사용되는 용어들은 당연히 외래어로 되어있는 외국춤인 것이다. 지루박에 사용되는 용어들을 예를들어보면 어깨걸이, 허리안기, 1회전돌기, 제자리, 왼손들고 통과하기, 튕기기 등등 한국어로 되어있는 한국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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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박-찬양론] 이것이 지루박이다


한국춤인 지루박(일자춤)과 서양춤인 댄스스포츠를 비교하는 과정에서 댄스스포츠는 화려한 몸동작의 스텝이 있는것에 비해서 지루박은 스텝이 화려하지 못하다는 식으로 지루박(일자춤) 춤을 폄훼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한국춤인 지루박과 서양춤인 댄스스포츠는 우선 동양적인 춤 문화와 서양적인 춤 문화의 차이점에 대해서 다른 부분이 있을수가 있으며 동서양의 춤문화 차이를 먼저 이해를 해야만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동양의 춤 문화는 정적인 부분이 많이 강조 되지만 서양의 춤 문화는 동적인 부분이 많이 강조되는 춤 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또한 한국춤인 지루박(일자춤)은 동양의 무술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화려한 몸동작과 스텝이 많지만 세월이 갈수록 점점 고수가 될수록 춤의 경지에 오르게 되면 이른바 가지치기가 되면서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몸동작과 스텝이 많이 줄게 된다.

지루박 경력이 10년 20년 30년의 세월이 가면서 고수가 되고 춤꾼의 경지에 오르게 되면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스텝보다는 안으로 새기는 리듬감으로 그야말로 마음속으로 감각의 춤을 추는 이른바 잔발춤 형태나 난스텝-난춤(non step) 형태로 발전 되어가는 것이 지루박(일자춤)의 특징인 것이다. 난스텝-난춤(non step)이 또다시 세월이 가면서 거듭나게 되면 그야말로 도를 닦고 참선을 하듯이 가만히 서있는 듯한 춤의 형태로 또다시 발전하게 된다.

상대와 손을 맞잡은 상태에서 가만히 몇시간씩 서있는 듯한 자세와 지긋이 눈을 감고 춤을추는 형태는 마치 무술 9단이 앉아서 도를 닦고 참선을 하는것과 비슷한 것으로 서로의 손끝과 마음을 통해서 전해지는 고도의 박자감을 느끼면서 감각의 춤을 추게 되는 것이다.

몇시간씩 서있는듯 하나 마음속과 손끝으로는 서로의 숨결 같은 박자감을 무수히 주고 받으면서 깊은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스텝과 몸동작들이 단조롭고 화려하지 못한것 같지만 그러나 잘 보이지 않는 아주작은 몸짓과 잘 보이지 않는 아주작은 형태의 스텝들이 자유자재로 무수히 펼쳐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스텝이 단조롭다고 말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난스텝-난춤(non step)이란 뜻은 춤을 출때 마치 스텝이 아닌것 처럼 정적으로 춘다는 뜻이며 잔발춤이란 뜻은 6박자를 고수하지 않고 스텝을 잘게잘게 나누고 박자수를 8박자 12박자 이상으로 늘려서 춘다는 뜻에서 나온 말들이다.

지루박(일자춤)은 스펙트럼이 큰 춤인데 처음에는 6박자 형태로 춤을 시작하지만 점점 세월이 가고 몸속에 리듬감이 깊숙히 배이게 되면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단계적으로 변해간다. 6박자 정통지루박(일자춤)-->슬로우 지루박(6~8박자 형태)-->잔발형태(8~12박자)-->난스텝-난춤(non step)형태(12박자 이상)-->서있는춤 (무한대 고도의 박자감각)

등으로 무수히 응용해 가면서 변해 가는것이 한국춤 지루박(일자춤)의 특징인데 지루박(일자춤)의 스텝은 그 응용범위가 그야말로 무한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지루박의 경우 춤경력이 짧을수록 춤감각이 덜 성숙된 사람들 일수록 겉으로 보이는 다양하고 화려한 스텝을 원하며 그러한 리더를 많이넣는 사람을 춤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춤경력이 많을수록 춤감각과 리듬감이 몸에 깊게 배인 사람들 일수록 겉으로 보이는 다양하고 화려한 스텝 보다는 안으로 박자감과 리듬감이 얼마나 깊게 배어 있는가를 가지고 춤실력을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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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박-최고봉] 노자사상과 지루박을 말한다


* 한국춤인 지루박은 점점 갈수록 안으로 깊은 리듬감을 먹고산다
* 서양춤인 댄스스포츠는 점점 갈수록 밖으로 화려한 스텝을 먹고산다
* 한국춤 지루박은 점점 갈수록 모든 동작이 안으로 커지는듯 하다
* 서양춤인 댄스스포츠는 점점 갈수록 모든 동작이 밖으로 커지는듯 하다
* 한국춤 지루박과 서양춤 댄스스포츠는 점점 반대의 춤으로 변해간다

6박자로 출발한 지루박(일자춤)은 풍부한 경험이 늘수록 몸에 리듬감이 깊게 배이게 되면서 6박자를 고수하지 않고 박자수를 8박자~12박자 이상으로 잘게잘게 늘려추는 슬로우 형태인 잔발춤 형태를 띄게 되는 춤꾼들이 점점 많이 생겨나기 시작 하는데

잔발춤 형태는 또다시 더욱더 박자수를 12박자 이상으로 늘려추는 느린 춤의 형태인 난스텝-난춤(non step)화 되어간다. 난스텝-난춤(non step) 형태는 또다시 더욱더 정적인 춤으로 서있는 춤으로 변해가는 경우가 있는데 서있는 춤이야 말로 지루박의 최종 마지막 단계인 최고봉으로 볼수가 있을 것이다.

서있는 춤은 쿵도 아니요 짝도 아닌 춤이다. 또한 쿵이면서 짝이요 짝이면서 쿵인 춤이 바로 서있는 춤이다. 서있는 춤은 스텝이 없는 것이 아니고 천가지요 만가지다. 아니 스텝이 너무 많아서 마치 스텝이 없는 듯한 춤인 것이다.

[노자사상에 이런 말이 나온다고 하던가]---(인터넷 발췌)

노자의 도덕경 41장에서 노자는 이렇게 말하죠.

大方無隅 (대방무우), 大器晩成 (대기만성),
大音希聲 (대음희성), 大象無形 (대상무형), 道隱無明 (도은무명)

너무 큰 형태에는 모퉁이가 없고…(대방무우)
너무 큰 그릇에는 이룸이 없으며…(대기만성)
너무 큰 소리는 들을 수 없고……..(대음희성)
너무 큰 형상은 형태가 없다………(대상무형)

이와 같이 도는 모든 곳에 내포 되면서도 형태를 알지 못하니 이름을 줄 수가 없다.(도은무명) 그렇다면....여기에서 대기만성(大器晩成)이란 바로 그 무형의 도(道)를 묘사하는 수단으로 사용된 말로서… 너무도 큰 그릇은 이루어짐을 알 수 없다 는 말일 수 있다.

즉, 우주를 담는 그릇은 이미 우리의 인식의 지평을 넘어서기 때문에 그 형태를 인식할 수 없다는 뜻으로 사용된 용어 라는 것이다.---(인터넷 발췌)

이렇듯 노자사상을 대충 보더라도 무엇이든지 정말로 큰것은 마치 이루어 진것 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뜻하고 있는데 지루박(일자춤)도 진정한 큰 춤은 그야말로 뭐라고 표현할수가 없는 경지에 이르게 되는 것을 말한다.

무술의 경우도 최종 마지막 단계는 앉아서 도를닦고 참선하는 과정에 이르게 되는 것처럼 한국춤 지루박(일자춤)은 마치 동양의 무술과도 매우 흡사한 점이 많다.

한국춤 지루박(일자춤)과 서양춤 댄스스포츠는 처음에 초보때는 많은 몸동작과 화려한 스텝에서는 비슷한것 같이 출발이 되지만 세월이 가면서 춤경력이 많이 쌓이면서 춤의 스타일은 정반대의 길을 가게 되는것이 동양춤과 서양춤의 차이점이다.

지루박은 갈수록 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추는 춤이 되어간다. 그러나 댄스스포츠는 갈수록 겉으로 화려하게 몸으로 추는 춤이 되어간다. 동양춤과 서양춤은 반대의 춤이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지루박을 당구와 예를들어 비교해 보더라도 당구 150점 이하의 사람들은 큐질하는 자세에 힘이 많이 들어 가면서 모든 당구 길을 볼때도 크고 화려 하게만 칠려고 한다. 또 그렇게 당구를 쳐야만 당구 150점 이하의 사람들은 뭔가 당구를 친것 같이 느끼게 된다.

그러나 당구 500점~1000점 정도 되는 사람들은 큐질을 하는데 있어서 힘이 안들어 가며 모든 당구 길을 보고 치는 형태도 크고 화려하질 않고 아주작고 단순하며 한쪽 코너에 공을 몰아 넣고서 그야말로 먼지 같은 타법으로 숨결 같은 타법으로 한쪽 코너에서만 그날 당구 게임을 모두 끝낸다.

그러한 장면을 보고서 만일 어느 당구 초보자가 저게 무슨 당구야 싱겁고 재미가 하나도 없겠다는 식으로 비아냥 거린다면 그 얼마나 가소로운 경우가 되겠는가

지루박도 경력이 짧을수록 다양하고 화려한 스텝을 많이 요구하면서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춤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경향이 많다. 또 그렇게 춤을 춰야만 춤경력이 짧은 사람들은 뭔가 춤을 춘것같이 느끼게 된다.

그러나 지루박 경력이 많을수록 춤의 형태는 화려한 많은 스텝보다는 단순하고 단조로운 슬로우 형태로 바뀌면서 몸속에 깊게 배인 리듬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각의 춤을 추게 되는데

그러한 장면을 보고 또한 어느 지루박 초보자가 저게 무슨 춤이냐 싱겁고 재미가 하나도 없겠다는 식으로 비아냥 거린다면 그 얼마나 가소로운 경우가 되겠느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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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발춤] 잔발춤의 역사


▶ 잔발춤의 역사

잔발춤은 지루박(일자춤)이 존재했던 아득한 시절부터 현재까지 지루박과 같이 존재했던 춤 입니다. 잔발춤은 별도의 교습방식이 없는 춤이며 지루박(일자춤)의 무한한 경험을 통해서 추게 되는 춤 입니다.

6박자의 정통지루박을 오래추다 보면 어느날 부턴가 자기도 모르게 6박자를 고수하지 않고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박자수를 늘려추고 스텝을 죽여추는 형태의 잔발춤을 추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잔발춤은 지루박이 존재 하는 한 지루박과 같이 존재 할수 밖에 없는춤 입니다. 잔발춤은 지루박의 연속이요 지루박의 연장선 입니다.


▶ 잔발춤은 교습방식이 없는춤

잔발춤은 공통의 교습방식이 없는춤 입니다. 잔발춤은 6박자의 정통지루박을 한번 정확히 배우면 그 이후로 무한반복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즐기게 되는 것이 잔발춤 입니다.


▶ 잔발춤의 뜻

잔발춤이란 정통지루박을 출때 6박자를 고수하지 않고 박자수를 잘게잘게 늘려추고 스텝을 죽여추는 형태를 말합니다. 잔발춤 형태에서 스텝을 더욱더 죽여추면서 더욱더 정적인 춤의 형태를 난춤 또는 난스텝(nonstep)이라고도 합니다.


▶ 난스텝(nonstep)의 뜻

난스텝(nonstep)이란 잔발춤 형태에서 더욱더 스텝을 죽여추고 정적인 춤의 형태를 말하는데 마치 스텝이 아닌것 처럼 또는 마치 스텝이 없는것 처럼 춘다고 해서 난스텝 또는 난춤 이라고 합니다. 물론 춤을 출때 아무리 스텝을 죽여추거나 정적인 동작을 유지한다 해도 아주작은 스텝까지 없을수는 없겠지만 겉으로 볼때 그렇게 보인다는 뜻으로 새겨서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일자춤의 뜻

지루박(일자춤)은 수십년 전에 서양으로 부터 최초 유입된 4박자 형태인 지터벅 이란 서양춤 이었지만 그 이후 일본식 발음인 지루박으로 명명되다가 한국사람들에 의해서 한국실정에 맞게 새롭게 가다듬고 개조한 춤이 바로 6박자 형태인 지루박인데 지루박이란 명칭은 또다시 일자춤으로 다시 명명되면서 지금에 이르게 된것 입니다.

4박자 형태의 서양춤 지터벅(지루박)이 일자춤이라 불리게 된 계기는 한국형 6박자 형태로 새롭게 개조되면서 여자스텝에서 좌우로 왔다갔다 <-----> 일자로 걷는 방식으로 춤을 춘다하여 일자춤이라 명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자춤(지루박)은 그동안 7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르면서 한국의 수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실전 경험 끝에 완성된 한국형 일자춤으로 자리잡은 것입니다.


▶ 잔발춤의 교과서와 이론에 대해서

잔발춤의 교과서는 정통지루박(일자춤) 입니다. 잔발춤 만을 위한 정통교과서(교습방식)는 만들어 질수도 없으며 만들어 져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잔발춤은 지루박(일자춤)의 무한한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추게 되는 춤 입니다.

정통지루박(일자춤)의 교과서(교습방식)는 이미 오래전부터 책자 비디오 교습용CD 인터넷 영상물 등으로 정립된 교과서들이 수도없이 많습니다.

잔발춤의 경우 예를들어 글씨쓰는 방식과 비교를 해본다면 글씨쓰는 방식을 한번 교과서를 통해서 정확히 배웠다면 그 이후로 수십년간 써왔던 각 개인들의 오만가지 글씨체를 가지고 또다시 오만가지의 교과서나 이론으로 만들수도 없고 만들 필요도 없는것 처럼

잔발춤의 경우도 한번 정통지루박(일자춤)을 정확히 배우고 나면 그 이후로 무한반복 숙달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춤꾼들마다 소질 경험 성향 습관 버릇 스타일 등에 따라서 각양각색 오만가지 다양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그런식의 잔발춤은 공통의 교습방식으로 만들수도 없고 만들어 저서도 안된다는것 입니다.

잔발춤은 서로 다른 방식의 각양각색 다양한 형태들이 존재하지만 그러나 무한한 경험과 무한반복 숙달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본능적으로 마치 동물적인 감각으로 뭐라 말하기 어려운 춤 감각으로 맞추며 추는춤 입니다.


▶ 잔발춤의 종류

과거부터 잔발춤이라 하면 6박자의 지루박(일자춤)을 오랜기간 추다가 어느날 부턴가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6박자를 고수하지 않고 박자수를 잘게잘게 늘려추고 스텝을 죽여추는 형태를 잔발춤이라 말했었는데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이런저런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짝박춤 계열의 춤들이 만들어 지면서 그러한 춤들도 잔발춤 이란 명칭을 붙히기 시작했는데 과거부터 잔발춤이라 불렸던 춤들을 대충 열거해 보면

1, 잔발춤(교습방식이 없는춤 지루박 경험으로 자연발생적으로 추는춤)

2, 리듬짝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짝박춤)
3, 리듬짝난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짝박춤)
4, 짝난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짝박춤)
5, 246박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짝박춤)
6, 4박난 또는 6박난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

대충 이런식으로 위에 열거한 춤들을 말할때 무슨 리듬잔발이니 짝잔발이니 246잔발이니 하면서 춤명칭에 잔발 이라는 단어를 같이 붙히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그러나 대부분 전국적으로 오랜기간 정착하지 못하고 지루박 인구의 10분의 1도 안되는 소수의 인구로 일정기간 머물다가 사라지길 반복했을 뿐이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가장 오랜기간 즐기며 장수하고 있는 잔발춤 장르는 역시 가장 많은 인구가 즐기고 있는 지루박을 추다가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추게 되는 잔발춤 입니다.


▶ 잔발춤(난춤)은 스펙트럼이 긴춤

지루박(일자춤)은 스펙트럼이 긴 춤인데 처음에는 6박자 형태로 춤을 시작하지만 점점 세월이 가고 몸속에 리듬감이 깊게 배이게 되면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단계적으로 변해 가는 춤의 형태가 바로 잔발춤이나 난스텝 형태입니다.

1단계--->6박자 정통지루박(일자춤)
2단계--->슬로우 지루박(6~8박자 형태)
3단계--->잔발춤형태(8~12박자-느린춤)
4단계--->난스텝형태 또는 난춤형태(12박자 이상-매우 느리고 정적인춤)
5단계--->서있는춤 또는 난스텝형태(무한대 고도의 박자감각)

등으로 무수히 응용해 가면서 변해 가는것이 지루박(일자춤)의 특징인데 지루박(일자춤)의 스텝은 그 응용범위가 그야말로 무한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입니다.

그러나 지루박(일자춤)을 추는 모든 사람들이 위에서 열거한 5단계 과정을 순서대로 꼭 거치는 것은 아니며 사람들 마다 다를수도 있으며 사람들 마다 자기들의 장점과 주특기를 살려서 자기들이 좋아하는 단계에 머물러서 춤을 즐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 잔발춤(난춤)은 무한한춤

잔발춤은 한번 정통지루박(일자춤)을 정확히 배우고 나면 그 이후로 무한반복 숙달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춤꾼들마다 소질 경험 성향 습관 버릇 스타일 등에 따라서 각양각색 오만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빠르게 느리게 더욱더 정적으로 걷듯이 서있듯이 쿵박에 또는 짝박에 또는 일자춤(지루박)으로 연결 또다시 잔발춤 형태로 복귀 등등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출수 있는 무한한 춤입니다.

잔발춤은 서로 다른 방식의 각양각색 다양한 형태들이 존재하지만 그러나 무한한 경험과 무한반복 숙달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본능적으로 마치 동물적인 감각으로 뭐라 말하기 어려운 춤 감각으로 맞추며 추는춤 입니다.


▶ 잔발춤(난춤) 배우는 방법

잔발춤은 교습방식이 없는 춤이며 순전히 지루박(일자춤)의 경험으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추게 되는 춤이긴 하지만 그래도 굳이 빨리 익히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주변에 잔발춤에 익숙한 유경험자들을 통해서 기본적인 춤 동작들을 실험대상 또는 연습대상을 삼아서 배울수도 있을것 입니다.

잔발춤을 익히기 위해서는 상대와 마주선 상태에서 우선 제자리 스텝을 마치 2박자 개념처럼 두발로 서서 살짝살짝 들었다 놓았다 하는 방식으로 또는 멈처 선 듯이 죽여출수 있는 감각이 생길수 있도록 연습하는것이 좋습니다. 일단 그런식으로 한번두번 하다보면 조금씩 잔발춤 형태를 만들어 갈수도 있을것 입니다.

잔발춤은 제자리스텝을 죽여출수 있는 감각만 생겨도 일단 초보 잔발춤 형태의 80%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자리스텝을 죽여추는 감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상대방과 마주서서 제자리스텝을 죽여추는 동작부터 하나하나 익혀 가다가 점차 걷는방식 회전동작 방향전환 등등 조금씩 다른 춤 동작들로 이어가게 되면서 2박자 4박자 8박자 12박자 등을 자유자재로 연결하면서 출수가 있게 될것 입니다.

잔발춤은 지루박의 풍부한 경험자들에게 해당되는 춤이기 때문에 일단 상대와 제자리춤에서 여우가 생겼다면 굳이 여러말 안해도 또는 뭐라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각자 알아서 자동으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하나하나 잔발춤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제자리스텝을 죽여출수 있는 여우로운 감각을 의도적으로 연습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제자리스텝이 마치 멈처 선 듯이 또는 마치 2박자 개념처럼 죽여출수 있는 감각이 생겼다면 잔발춤이 보일것 입니다.


▶ 잔발춤(난춤)의 장점

잔발춤은 상대방과 춤이 잘 맞을경우 1시간 2시간 3시간씩 오랜시간 음악에 빠져서 춤을춰도 체력소모가 적으며 사람들이 많고 복잡해도 비좁은 작은공간에서 출수가 있습니다. 잔발춤을 느리게 추다가도 도중에 다시 일자춤으로 연결해서 빠르게 출수도 있고 다시 잔발춤으로 복귀해서 느리게 출수도 있으며 속도나 박자에서 또는 쿵박으로 짝박으로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무한한 방식으로 출수가 있습니다.


▶ 잔발춤(난춤)의 특징

잔발춤의 경우는 댄스스포츠나 지루박(일자춤)처럼 화려하고 빠르고 많은 춤동작을 지향하는 춤이 아닙니다. 잔발춤은 느리게 추고 스텝을 죽여추고 작은 동작을 지향하면서 음악타고 리듬타면서 이른바 손맛의 리듬감을 가장 중요시 하는 춤 입니다.

잔발춤은 한가지 리더를 사용하더라도 얼마나 가볍냐 얼마나 부드럽냐 얼마나 리듬감이 깊게 배어 있는가를 가지고 춤실력을 평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잔발춤을 출때는 지루박(일자춤)을 벗어나는 호환성이 없는 무분별한 이상한 스텝들을 많이 익힐려고 애쓰지 말아야 합니다.

잔발춤은 지루박(일자춤)의 무한한 춤동작만 가지고도 적용하고 응용해서 출수가 있기 때문에 쓸데없는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의 춤들을 추가로 배울려고 애쓰거나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 잔발춤(난춤)은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짝박춤과 상극(相剋)이다

오랜기간 지루박을 추다가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잔발춤 감각이 생긴 잔발춤과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짝박춤 계열의 춤들 과는 서로가 서로를 망가지게 만드는 또는 배려버리게 만드는 상극(相剋)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따라서 각자 방식대로 숙달해 가는것이 가장 좋은것 입니다. 각자 춤 방식의 습관이나 버릇 같은 것이 깊게 배일경우 이춤도 베리고 저춤도 베려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잔발춤(난춤) 고장난춤 고치는 방법

예전에 잔발춤을 잘 추었던 사람들 중에 오랜기간 춤을 추지 않았거나 또는 다른 장르에 전념하느라 잔발춤을 잊어 버렸거나 잔발춤이 고장난 경우 고치는 방법은 지루박(일자춤)으로 고쳐야 잘 고쳐 집니다.

잔발춤이 고장난 경우 곧바로 잔발춤을 추면서 고칠려고 하면 잘 안고쳐 지기 때문에 다른 장르와 겸하는 것을 일체 삼가하고 당분간 지루박(일자춤)에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루박(일자춤)을 한동안 전념하다가 서서히 잔발춤을 시도해 보면 조금씩 조금씩 개선이 되면서 예전의 잔발춤 감각을 다시 찾을수 있을것 입니다. 잔발춤은 지루박(일자춤)의 연속이요 지루박(일자춤)의 연장선 입니다.


▶ 한가지 댄스분야에 전념해야

한가지 분야의 댄스에 전념해서 무한반복 숙달하는 방식이 춤실력을 높히는데 가장 좋을것 입니다. 특히 잔발춤 같은 고수춤에서는 손끝으로 느끼는 리듬감에서 춤감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이춤저춤 왔다갔다 하면 금방표시가 나며 춤감각이 달라지거나 둔해지기 때문에 지루박이나 잔발춤에만 전념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잔발춤(난춤) 잘추는 춤이란

박자수를 늘려추고 스텝을 죽여추면서 정적인 춤의 형태를 지향하는 잔발춤을 잘추기 위해서는 일단 정통 지루박(일자춤)을 정확히 배워서 풍부한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잔발춤 감각이 생겨서 출수가 있는 수준이래야 잘추는 잔발춤으로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또한 콜라텍 앞자리 잔발춤 고수들과 춤을 출때 보통 열명과 춤을 춰 봤을때 8명 이상과 1시간 이상 출 정도로 검증이 되면 보통 잘추는 잔발춤으로 인정할수가 있을것 입니다.

또한 잔발춤은 겉으로 빠르고 화려하게 보여주는 춤이 아니고 작은 동작으로 정적인 춤동작을 지향하면서 속깊은 리듬감으로 느끼는 춤 입니다. 따라서 잔발춤을 평가할때 겉으로 보이는 부분을 평가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을수 있는것 입니다.

예를들어 스포츠 육상종목에는 100미터도 있고 경보종목등 다양한 종목이 있는데 100미터는 100미터 답게 하는 것이 가장 잘하는 것이고 경보는 경보답게 하는것이 가장 잘하는것 입니다.

만일 100미터가 경보에게 100미터 답게 하라고 강요한다면 그 얼마나 잘못된 경우가 되는것 입니까 따라서 잔발춤의 경우도 댄스스포츠나 일자춤 같은 빠른 춤들이 자기들을 닮으라는 식으로 말해선 안된다는것 입니다. 각자 방식대로 특징과 장점을 잘 살려서 추는 춤이 가장 잘추는 춤이 되는것 입니다.


▶ 잔발춤 초보들의 경솔함은 절대금물

어떤 사람들은 잔발춤을 한시간 만에 다 배웠다느니 또는 하루면 다 배울수가 있다느니 하는 식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물론 잔발춤은 지루박의 풍부한 유경험자들이 추는 춤 이므로 일단 제자리 스텝만 죽여출수 있는 감각만 생긴다 해도 초보 잔발춤 형태의 80%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초보 잔발춤 형태를 갖추는것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것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춤의 형태는 어디까지나 초보형태의 80%를 갖추었다는 뜻이지 고수춤이 된것은 아닙니다. 예를들어 당구나 바둑의 경우도 한시간 만에 초보형태 를 배울수는 있을것 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실력으로 고수바둑이나 고수당구와 통할수가 없을것 입니다. 잔발춤도 고수춤과 1시간 이상 통할려면 최소한 1년~3년은 지나야 가능할것 입니다.


▶ 잔발춤(난춤)에서 짝박을 이해하는 방법

잔발춤은 쿵박에도 출수있고 짝박에도 출수가 있습니다. 지루박을 출때 짝박에 추는 이른바 짝지루박을 춰본 사람들은 짝지루박을 이해할것 입니다. 잔발춤도 짝지루박과 마찬가지가 되는것 입니다. 지루박을 오랜기간 추다보면 어느날 부턴가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자연발생적으로 짝박으로 지루박을 출수가 있게 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데

잔발춤에서 추는 짝박춤은 스텝을 죽여추는 방식이므로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의 짝박춤 처럼 보법에서 남녀 왼발 오른발 또박또박 균일하게 짝음에 맞추어 추는 방식이 아니고 느낌으로 짝박을 구분하며 추게 됩니다. 그러니까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의 짝박춤 처럼 짝박의 기준이 짝음에 떨어지는 스텝이 아니고 손끝과 몸동작의 느낌으로 짝박춤을 구분해서 추게 된다는것 입니다.

상대와 춤을 출경우 엇박자가 나면 한사람은 쿵박이고 한사람은 짝박으로 보는것 입니다. 상대와 춤을 출때 엇박자로 리드해서 따라오면 짝박으로 추는 것이고 상대가 따라오지 못하면 그냥 쿵박으로 계속 추게 됩니다. 경험이나 소질에 따라서 쿵박으로 또는 짝박으로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출수가 있습니다.

또한 진정한 짝박맛이란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짝박으로 시작해서 짝박으로 끝내는 춤 보다는 또는 짝박으로 배워서 짝박 밖에 모르는 춤감각 보다는 쿵박으로 오랜기간 경험이 있다가 짝박으로 변화를 줄때의 짝박맛이 중요 하다고 봅니다.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인 짝박춤 처럼 늘상 같은 패턴이나 같은 박자감 이라면 변화과정이 덜하기 때문에 스릴감이 덜할것 입니다. 잔발춤은 쿵박의 박자감이나 쿵박의 패턴에서 춤을 추다가도 춤을 추는 도중에 짝박의 다른 박자감으로 다른 패턴으로 순간변화를 줄수 있는 스릴감을 맛볼수가 있다는 특징과 장점이 있는춤 입니다.

항상 정상괘도에서 정상패턴을 유지하다가 다른괘도로 다른 패턴으로 잠깐잠깐씩 이탈해 보는 맛이 잔발춤에서 말하는 짝박 맛인것 입니다. 그러나 엇박자(짝박)를 너무 고집하거나 집착할 경우 엇박자(짝박)습관이 고착화 되면서 쿵박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에 그럴 경우 잔발춤이 융통성이 없게 되면서 폭넓은 대중성에서 한계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할 점도 있다고 봅니다.


▶ 잔발춤(난춤)에서 추는 부르스난춤

과거부터 부르스음악에 정통부루스를 추지않고 잔발춤 휘겨를 적용해서 추는 춤을 가지고 무슨 중난이니 중박이니 또는 무슨 떨춤이니 부루스난춤이니 하면서 여러가지 말들도 많았는데 부루스 음악에 지루박 휘겨나 잔발춤 휘겨를 적용해서 추는 춤은 정통이 아니고 그냥 변칙이고 응용일 뿐 입니다.

부루스음악에는 당연히 정통부르스를 춰야 정상이지요 그런데 춤꾼들이 오래전부터 부루스음악에 정통부루스를 추지 않고 잔발춤 휘겨를 적용해서 재미삼아 변칙으로 추던 습관이나 버릇 등이 대중화 되었을 뿐 입니다.

잔발춤에서 추는 부르스 난춤은 수도없이 많은 방식으로 추게 됩니다. 걷듯이 서잇듯이 빠르게 느리게 정적으로 또는 지루박(일자춤)으로 연결 할수도 있고 다시 잔발춤으로 복귀 또는 짝박으로 쿵박으로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무한한 방식으로 출수가 있습니다.

잔발춤에서 추는 부르스난춤 역시도 짝박으로 출수가 있는데 잔발춤에서 추는 부루스 난춤 역시도 스텝을 죽여추는 방식이므로 짝박의 기준은 별도의 인위적인 교습방식의 짝박춤 처럼 왼발 오른발 또박또박 짝음에 떨어지는 스텝이 아니고 그냥 느낌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부루스음악의 특성상 지루박 음악처럼 균일하게 쿵짝쿵짝 짝음에 맞추어 출수가 없기 때문에 짝춤을 규정할수가 없다는 듯이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나 부르스 음악의 특성상 왼발 오른발이 짝음 쿵음에 딱딱 떨어지지 않더라도 느낌으로 엇박자가 날경우 한사람은 쿵박이요 한사람은 짝박으로 볼수가 있는것 입니다.

따라서 부루스난춤 역시도 상대방을 엇박자로 리드해서 따라오면 짝박춤을 추는 것이고 따라오지 못하면 그냥 계속 쿵박의 춤을 추면 되는것 입니다. 서로의 박자감에 맞추어서 추면 되는것 입니다.

부르스음악에 부루스 난춤을 출때 A박자감 아니면 B박자감 밖에 더 있겠습니까 A박자감을 쿵박이라 한다면 B박자감은 당연히 짝박으로 볼수가 있다는것 입니다. 상대와 A박자감으로 춤을 추다가 도중에 B박자감으로 유도해서 따라오면 B박자감으로 추는 것을 짝박의 춤으로 볼수가 있다는것 입니다.

2019-04-02 2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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