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문제는, 베트남 참전 전투수당이란 용어!
 오천 결사_
 2019-03-23 00:43:55  |   조회: 917
첨부파일 : -

한국군이 월남전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미국이 주한 미군을 빼내어 월남으로 보내려고 하기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주한미군은 한국에 주둔하게 하고,

그대신 한국군을 월남에 보내기로 한 것입니다.

 

(*) 박정희 대통령께서 미군 주둔을 절실히 느낀 이유는,

    첫째, 북한의 경제와 국방력이 한국보다 앞서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미국은 해외주둔 미군이나 거류 민간인이,

             무력에 의한 피격이나 피습을 당했을 때,

             그 나라의 정당한 사유나 사과가 없을 땐,

             바로 공격한다는 법조항이 있기 때문에,,,

             미군을 볼모(?)로 하면서, 한국을 지키고,

  세째는  미국으로부터 받는 "미군에 준하는 급료"로

            경제개발의 초석이 되는 고속도로 건설등의 이점이 있었기 때문에

            부득이 매년 약 5만에 가까운 병력을 교체파견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수도(맹호) 사단이  선정(차출)되었으나,

전투 경험이 있는 병력이 50%를 밑돌아,

여러 타 부대에서 전투 경험이 있는 병력을 차출, 충원하여 참전하였지요.

 

그리고 그 당시는 우리 병사들은,

한국 정부가 지급하는 월급만 월급으로 알고 있었는데,

 

정부는 미국과 협상에서,

참전하는 한국군에게 "미군에 준하는 급여"를 받기로 해 놓고,

 

참전 군인들에게는 참전 전투수당도 지급한다고 하면서,

미국측에서 한국군에게 지급된 "미군에 준하는 급여" 의 일부만을

참전 전투수당(미화, $)으로  지급한 것입니다.

 

그러니

월남참전 전투수당을 가지고 법정에 나서니 패소할 수 밖에 없지요.

(참전 전투수당은 한국정부가 지급한 것이아니고,

 미국정부가"미군에 준하는 급료"를 지불하는 것을,

 

 정부에서,

 참전 전투수당으로 명명하여 지급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월남 참전 전투수당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마시고,

파월 한국군에게 지급한 미군에 준하는 급여를 가지고 말해야 합니다.

 

동시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병력과 국민들을 속인 것이 죄스러웠는지,

월남 참전용사 지원금을 마련하려고 2차례 지원금을 내시고 서거하셨습니다.

그 후 전두환이 한 차례 내고, 그것이 마지막이었는데,,,

 

그 돈은 세월이 흐르면서,

2.000년도 경에는 이자등이 붙어 10억원 조금 넘게 불어 났지요.

 

이를 보면,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병사들에게 주어야 할 미군측이 지불한 급여를,

90%정도 공제하여 국가 발전에 사용한 것이 마음에 걸려,

월난 참전용사 지원금이란 제도를 마련한 것 같습니다.

 

결론은,

미국이 한국군에게 지급한 "미군에 준하는 급여"는,

         프레이저 보고서(및 사이밍톤 청문회)에 상세히 나타나고 있을 때,

 

         용어를 전투수당이라 하지말고,

         미국이 한국군에게 지급한 "미군에 준하는 급여"에서 공제된 금액

         반환 소송이 되어야 승소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아는 월남 참전 용사들, 몇명이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놈들이 있어서 문제는 더욱 꼬이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일은 진행과정을 보고 또 이야기 하지요.

 

 

 

 

 

 

2019-03-23 00:43:55
14.138.93.2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2612
2897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2)HOT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_ - 2019-03-23 1197
2896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아인슈타인의 자서전에서......) (3)HOT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 2019-03-23 453
2895 논문<하위헌스(호이겐스)의 진자를 이용한 운동에너지식 E=mv^2의 증명에 관하여>(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지만 내려놓음, 책<내려놓음>과 책<더 내려놓음>이 있음)HOT 크리스천(내일 주일)_ - 2019-03-23 394
2894 문제는, 베트남 참전 전투수당이란 용어! (1)HOT 오천 결사_ - 2019-03-23 917
2893 한 가지라도 바르게 정착시키지 못하는 종자들이,,,HOT 오천 결사_ - 2019-03-21 415
2892 날씨가 따스하네요HOT 봄바람가득히_ - 2019-03-19 404
2891 황교안 대표는 보수의 수장답게 당당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HOT 박살_ - 2019-03-19 454
2890 봄이왔어요! (1)HOT 김민지_ - 2019-03-19 960
2889 조금만있으면 벛꽃축제가 있겠네요. (1)HOT 꽃유나_ - 2019-03-18 636
2888 [펌글] 인권폰+인권통장을 개설하라 (1)HOT 민주주의_ - 2019-03-18 609
2887 [신공항] 신속히 추진하라 !! (1)HOT 펌_ - 2019-03-18 458
2886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 (^^)HOT 책<다니엘 임팩트>(크리스천)_ - 2019-03-17 411
2885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HOT 크리스천(오늘 주일)_ - 2019-03-17 382
2884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 함) (1)HOT 다니엘 12장3절(끝 장)_ - 2019-03-17 546
2883 윤회설에 의문,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돼지,닭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는다. 죄를 짓게 되므로 불자들은 육식을 하면 안된다.HOT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_ - 2019-03-17 466
2882 요한 계시록 17장과 18장에 나오는 짐승(적그리스도666) 위에 탄 여자(음녀)는 바티칸(로마 카톨릭)을 의미하는가?HOT 빌립(장로교)_ - 2019-03-17 448
2881 주말에 더 좋아서 기분좋네요HOT 오늘 날씨 정말 좋지 않나요_ - 2019-03-17 354
2880 당신은 구국의 영웅HOT 땡초_ - 2019-03-17 372
2879 비밀 인제 봄눈기사 내용중 기사수정 (1)HOT 김종선 기자_ - 2019-03-16 723
2878 이제 봄이오려나요?HOT 오뉴당_ - 2019-03-16 466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