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 가지라도 바르게 정착시키지 못하는 종자들이,,,
 오천 결사_
 2019-03-21 09:47:43  |   조회: 342
첨부파일 : -

1) 한 가지라도 바르게 정착시켜라.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할 것없이 택시업계에 불만을 나타낸다.

 

   해방 이후 지금껏 택시가 운영되어 왔지만,

   지금껏 부당요금, 승차거부, 불친절등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것은 곧 정부의 교통정책 부재요, 또한 무능이다.

   물론 서울 시를 비롯한,

   각 지자체의 교통정책부재이며 무능이기도 하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서는

   택시업계를 바르게 정착시킬 생각은 하지 않고

   카풀제를 들고 나와 기사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개인택시 기사 2명 국회 앞에서 분신 사망).

 

   한 가지라도 올바르게 정착시킬 생각보다는,

   옆 가지를 뻗어 내려 국민들을 갈등과 혼란으로 내 모는 것이다.

 

   또 있다. 바로 연동형 비례 대표제다.

 

2) 연동형 비례 대표제는 어느 집단을 위한 것인가?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정당을 위한 것인가?

 

   정치인이란 국회의원쯤 되면,

   심상정이처럼 당리당략을 위한 좁살정치를 하지 말고,

 

   나경원처럼 국민과 국가를 위한 통큰 정치를 하여야 하는데도,

 

   심상정은,

   세계에서 단 2국가! 그것도 내각제 국회에서만 시행되는,

   그리고 우리 국민들에게는 아주 생소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외치며,

   국민들을 혼란과 반목으로 치닫게 만들고 있다.  

 

한 마디로 지역과 그 주민들의 대표성을 가지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권력과 금력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것같은 연동형 비레제나,

             석패율 의원제처럼 동급으로 취급해주자는 궤변을 일삼고 있다.

 

심 삼정과 군소 야 3당에게 고한다.

제발, 제발 주어진 본분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열차가 궤도를 벗어나면 탈선이라고 한다.

 

나와 민족을 위하여 국회에 들어 왔으면,

나라가 발전하고 국민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야 정상 운행이지,

연동형 비례제나 석패율제응 논하는 것은 곧 탈선이다.

 

그리고 이처럼 탈선하는 열차(무리)들은,

결코 대한민국 국회에서 존재해서는 안될 종자들이다.

 

석패율제나, 연동형 비례제를 내세워 국회를 파행으로 내 몰지 말고,

 

나경원 의원의 제안대로,

국회의원 30명 감소, 비례 대표제 폐지하여,

정치인이란 국회의원의 능력과 가치를 드높혀 주기 바란다.

 

국회 해산! 이라는 국민들의 소리가 안 들리는가?

국회의원들이 당리당략으로만 치닫기 때문에 나오는 소리다.

 

심상정은 자신의 좁살정치 반성하고 나경원의원에게 사과하여야 하며,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제안하는 군소 야 3당은,

그대들이 공개선언한 세비 삭감!  그비율도 공개해 보아라!

 

한 가지도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이것, 저것, 제 입맛에 맞는 것만 떠들어 대기 때문에,

국회는 파행되고 나라와 민족은 혼란과 반목에 시달리기에,

하는 말이다.

2019-03-21 09:47:43
14.138.93.2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9846
3057 요한 계시록 17장과 18장에 나오는 짐승(적그리스도666) 위에 탄 여자(음녀)는 바티칸(로마 카톨릭)을 의미하는가?HOT 빌립(장로교)_ - 2019-06-09 359
3056 마지막편 (제 3편) 북한과 (중공) 중국과의 관계 (1)HOT 김경찬_ - 2019-06-07 439
3055 (제 2편) 북한과 (중공) 중국과의 관계HOT 김경찬_ - 2019-06-07 327
3054 북한과 (중공) 중국과의 관계 (1)HOT 김경찬_ - 2019-06-07 375
3053 김정은 문재인 추종 종빨들에게HOT 땡초_ - 2019-06-04 483
3052 <외교 기밀 누설>이 아니라, <외교 쪽팔림의 누설> 아닌가? (1)HOT 초병_ - 2019-05-29 598
3051 자두 살구 복숭아 사과HOT 김미현_ - 2019-05-29 584
3050 여기는 소통하는곳인가요 할말하는곳인가요 (1)HOT 코리아_ - 2019-05-28 593
3049 양옆에 광고때문에 좋다 (1)HOT 이러지_ - 2019-05-28 702
3048 요강과 꿀통 (1)HOT 땡초_ - 2019-05-27 3929
3047 [노동조합-국민연금] 전면 폐지하라 (1)HOT 펌글_ - 2019-05-26 437
3046 대한애국당 집회를 보고 (1)HOT 땡초_ - 2019-05-26 423
3045 황교안이 의심된다HOT 박살_ - 2019-05-24 392
3044 한국을 떠나는 기업들,,, 초비상 사태발령 (1)HOT 정치평_ - 2019-05-23 353
3043 이인제는 보수들에게 진 빚을 갚아야HOT 정치평_ - 2019-05-23 364
3042 이인제가 차라리 100배 낫다 (1)HOT 정치평_ - 2019-05-23 488
3041 이번주 로또됬습니다. ^^ (1)HOT 그러췌_ - 2019-05-22 424
3040 세상사는데 좋은 일들만 일어났으면 좋겠는데HOT 작성자_ - 2019-05-22 304
3039 문재인 좌파독재를 척결하고 진정한 헌법수호애국정권을 세우기 위하여 총궐기하라!HOT 박문희_ - 2019-05-22 289
3038 뻘게서 쓴 짜투리 3개를 풀어봅니다. (2)HOT 땡초_ - 2019-05-18 636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