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 함)
 다니엘 12장3절(끝 장)_
 2019-03-17 19:56:18  |   조회: 634
첨부파일 : -

"......사진은 발생한지 13.5일 된 생쥐의 배아다.
이 사진을 보니 생물학자 헤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헤켈은 한 생명이 수정란에서부터 발생되는 과정은 태고 적부터의 조상의 진화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주장을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라 한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2009년)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은 벌써 데이터 조작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생물 교과서에 당당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생물 교과서 저자들인 사범대학 교수들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교과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인가요?

그런데 진화설의 약점이 있는데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 하는 중간 화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또 진화가 재현되는 것을 관찰하지 못했죠.

스티븐 제이 굴드와 도킨스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서로 논쟁을 했는데 진화론자간에도 통일된 견해가 없다는 증거이죠. 진화설은 아직도 가설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화론자(최재천)가 이것을 염두했으면 합니다.

자연선택설은 자연환경(갈라파고스 섬)에 유리한 핀치의 부리를 가진 새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종의 진화가 일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선택으로 핀치가 살아남았지만 진화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핀치는 어디까지나 핀치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3절(끝 장)

2019-03-17 19:56:18
58.141.43.7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5910
2897 드디어 봄이 왓네요~ (1)HOT 김소연_ - 2019-04-12 816
2896 날씨가 완전 봄이네요 (1)HOT 이요한나_ - 2019-04-11 790
2895 안녕하세요 (1)HOT 무스_ - 2019-04-11 907
2894 MBC의 거만함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 (1)HOT 시청자_ - 2019-04-07 1780
2893 사랑이란 (2)HOT 하늘소_ - 2019-04-06 2397
2892 고성산불 최초발화지점 동영상의 이상한점 (1)HOT 참나무_ - 2019-04-05 1520
2891 투표한 곳에서 수작업 개표만이 유일무이한 해법 (1)HOT 인터넷펌글_ - 2019-04-05 896
2890 투표,개표 과정을 정확히 설명할수 있는곳이 있는가 ? (1)HOT 유권자_ - 2019-04-05 1414
2889 (광수사진) 한국 광수들은 과거사진을 공개하라 (1)HOT 과거사진_ - 2019-04-05 660
2888 유용한 소식 공유합니다 (1)HOT 나나_ - 2019-04-05 517
2887 즐거운 하루되세요HOT 마마_ - 2019-04-04 469
2886 소농민 골 멋지네요HOT 소농민_ - 2019-04-04 692
2885 발달장애청소년 자립프로그램 강사양성과정 교육생 모집HOT 안산YWCA 여성과 성상담소_ - 2019-04-03 678
2884 오거돈 부산시장 김해신공항 불가발표 예정 (1)HOT 뉴스_ - 2019-04-03 690
2883 부산시장-사람들이 그러면 못써요 (1)HOT 시민제보_ - 2019-04-03 647
2882 편의점 택배, 100배이상 활성화 시켜라 (1)HOT 정보_ - 2019-04-03 559
2881 [지루박-잔발춤] 대한민국 대표 사교춤 (1)HOT 펌글_ - 2019-04-02 2337
2880 8618HOT 8618_ - 2019-04-01 591
2879 올해 벚꽃은 어디로 보시러갈 계획이신가요~!? (1)HOT 김철민_ - 2019-04-01 670
2878 1987년 12월 15일, 김포공항으로 압송된 사람은 <김현희>가 아니라, <마유미>다!!!HOT 초병_ - 2019-03-31 625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