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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청산에 넋나간 빨갱이들
 땡초_
 2019-03-11 23:51:47  |   조회: 660
첨부파일 : -

며칠 전 03월 8일자 조선일보 칼럼에 지금 문정권의 친일청산의 발광이 

어느 정도인지를 잘 보여주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이   "[김광일의 입] ‘친일 교가’ 없애고, ‘애국가’도 없애는 은밀한 작업"

주구장창 그동안 위안부에 세월호까지 송장 썩은내가 나도록  팔아먹더니

이제 약발이  빠지니까 아주 희안한 작품을 또 기획했습니다.

문정권이 방송 언론을 장악하더니 시켰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방송이 전국의 초.중.고.대학교에서 친일파 작곡의 교가를 부르는 곳을

214곳으로 확인되었다는 보도를 합니다.

특히 전남일보는 올해 초부터 40여일간 이 문제를 집중 보도 해 왔다고 하는데

'친일 잔재 교가'가 있는 학교 17곳 중 이 중 8곳 학교가 교가를 부르지 않고

입학식을 치르고 이미 새 교가를 만드는 학교도 있다고 합니다.

전라도는 유독 전교조가 다른 지역보다 많기로도 잘 알려진 곳입니다.

호남의 명문,광주일고 역시 '교가' 문제로 시끄러운 모양인데

100년의 광주일고 교가는 동요 '섬집아기'를 작곡한 이홍렬이 지은 교가라 합니다.

동요 '섬집아기'는 한글을 못 깨우친 일자무식자도 아는 동요입니다.

명문고 다운 교가는 소위 '민족문제연구소'라는 집단이 만든

 '친일인명사전'에 작곡자 이홍렬 이름이 올라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주일고 교가를 바꾸기로 했고, 새 교가는 '임을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김종률에  맡기기로 했다는데  논란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민주당가'를 생각했습니다.

호남의 상징인 '민주당가'의 작곡자가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이란 

김일성 찬양가를 지은 '윤민석' 이란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광주에선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을 지은 작곡가가 만든 '당가'를 부르고

'임을위한 행진곡'을 지은 작곡가의 교가를 부르는 명문 광주일고의 희안한 

'친일잔재청산'을 쳐다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저는 궁금합니다. 

광주 5.18은 촛불혁명 촛불민심으로 둔갑시킨 문재인의 입에서 '칼찬순사'는 단순한 

반일감정에서 나오는 소리는 아닙니다. 

고려대 설립자 김성수의 건국훈장이 문정권에서 박탈되었다는 소식도 저는 

이번에 알았고 고려대 학생들이 '김성수는 친일파다!' 게거품물고 

 들고 일어난다면 저는 똑똑하고 현명한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볼때 고려대 설립자가 친일파라면 고려대 이름도 건물도 모조리

친일 잔재들인데 그것을 그냥 두고 거리 이름만 바꾸고 동상을 내치고 

건국훈장만 박탈한다고 고려대가 촛불민심학교가 되는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혹 모르겠습니다 제가 못 배워서 미쳐 학생들보다 생각이 짧아 하는 소린지 몰라도 

학생들까지 문정권의 꼭둑각시가 되어 같이 떠들어서 될일이 아닐것입니다.

거기다 성북구에 김성수의 호를 딴 지명 '인촌로'를 얼마전에 '고래대로'로

지명을 바꾸었다 하는데  글쎄 고려대는 친일파가 지은 이름이라니까

참 무식하네요. 차라리 '원숭로'나 '문슬로'로 바꾼다면 더 학교가 빛날것입니다. 

교려대학교 이름과 건물도 친일잔재로 사료되니 필히 블도져로 밀어버리세요.

그리고  광주일고 역시 교가만 바꾼다고 친일청산 인가요?

광주일고나 고려대학교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모두 일제시대로 갑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 부터 윗어른들은 일제치하에서 일본말을 배우고 

더러는 '와세다' 같은 세계적인 명문학교에서 학문을 갈고 닦은 인재들이 

대한민국이란 건국 아래  정치인으로 교욱자로 학자로 기업인으로 

병원을 세우고 기업을 일으켜 오늘날 이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는데 

좌파들의 논리대로라면 대한민국의 모든 지식인과 지도층 교육학자 정치인

음악가들 모두 친일파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의 종북좌파 문정권은 애국가를 지은 안익태 선생을 친일파로 매도하여

애국가 마져 갈아엎을 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일으켜세운 보수를 향해 친일파 매국노로 매도하는 

문재인 종북빨갱이들의 빗나간 '친일청산'에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습니다.

문재인 내외는 독일에 묻혀있던 윤이상 빨갱이 송장을 경남 통영이라는 도시로 

이장을 해 와 호사스럽게 무덤을 만들고 종북빨갱이들끼리 

성대한  빨갱이 축제를 벌여도 누가 나서서 막지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윤이상은 일찌기 김일성찬양가를 지어 바치고 한국과 독일 북한 등 

3국을 수시로 들락거리고 김얼성으로 부터 재간둥이란 별칭을 하사받은

빨갱이 중에 최고 상빨갱이로  알려진 빨갱이 음악가 입니다.

[김광일의 입]‘친일 교가’ 없애고, ‘애국가’도 없애는 은밀한 작업' 의 칼럼을 

보면서 참으로 분노를 느낍니다.

문재앙은 남의 나라에 있는 김일성 숭배하던 송장까지 파와서 

통영에 묻어놓고 지들끼지 뭉쳐 별 지랄 용천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안되

참으로 이해가 안되서 말이지만 그 정도로 친일청산에 모가지를 건다면

나는 그대들에게 이렇게 주문합니다.

경부고속도로를 타면서 박정희를 욕하고 해롱거리며 회관 나이트 노래방가서 

옛날노래 함부로 쳐 부르다가 아가리 획 돌아가는 와사병 걸려 

천벌받을라 조심들 하시길 바랍니다.

뽕짝 옛날노래들 따지고 보면 그거 전부 친일파들이 만든겁니다.

너희들이 누리는 호화로운 안식처도 친일잔재 수학적 토목기술에 

스마트폰 역시 친일잔재에 자동차역시 마찬가지

이땅의 종북 발갱이들이 친일 매국노에 부르르 떨면서 즐길거 누릴거 

다 누리다가 아가리만 벌리면 전부 친일파요

북한에 찍소리도 못하면서 북한을 비판하면 친일파 매국노타령입니다.

그렇게 친일파가 싫다면 대한민국 이름도 부르지말고

친일파가 만든 노래와 친일파가 만든 경부고속도로 타다가 벼락쳐맞고

뒤질라 걱정되서 일러드립니다.

 

2019-03-11 23: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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