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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애국우익들이 좌익빨갱이들을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이유
 빨갱이민주화투사_
 2019-02-23 19:54:17  |   조회: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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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 폭동의 가장 하이라이트인 충격적인 사건은 공수부대가 십 여명의 광주시민의 얼굴을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짓이겨 죽여버린 사진들과, 산 채로 여고생의 젖가슴을 잘라내고, 임산부의 복부를 대검으로 갈라 적출하여 죽인 사건이다.

 

이 사건은 너무 충격적이어서 전국방방곡곡으로 순식간에 소문이 퍼졌고, 인간이 아닌 금수들이나 할 수 있는 경악스런 잔인한 만행으로 모든 국민들의 기억에 영원히 각인되었다.

 

비록 훗날에 모든 것이 유언비어란 것이 밝혀졌지만, 아직까지 거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것을 진실로 알고 기억하고 있다.

 

그동안 역대정권 중에 어느 정부도 이 끔찍하고 잔혹한 사건이 광주시민의 내란폭동 선동을 하기 위해 조작된 유언비어라는 것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전혀 노력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좌파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518폭동을 구국의 고결한 민주화투쟁으로 재조명하며 미화를 시켰으며, 당시의 우익정권은 살인만행자로 더욱 부각시켰다.

내가 몇 년 전에도 주변 사람들과 우연히 518 광주폭동에 대해서 대화를 했는 데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여고생 젖가슴과 임산부의 태아적출 그리고 공수부대의 짖이겨버린 사진들을 진실로 기억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사실을 설명해주었더니 나 자신의 시간적 피해가 너무 커 지금은 대화소재에서 회피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몇 일 전에 문재인의 실정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초로의 사장을 만났었다

이 사장은 518 폭동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겠지 하고 사실을 물어봤더니, 이 사람도 광주살인사건을 모두 공수부대의 소행으로 굳건히 기억하고 있었다.

 

결국 대한민국의 거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518 당시의 자유체제의 국군들은 자국 국민을 무참히 잔혹하게 찢어죽였던 살인귀들로 기억하고 있고, 518 폭도들은 자유대한민국의 국군에게 살해를 당하던 광주시민을 구하기 위해 항쟁을 했던 영웅 민주화투사로 기억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유언비어는 잠재의식 속에 자유대한민국 체제는 자신들 국민을 찢어 죽였던 악귀들로 남아 적대감정을 갖게 했고, 518 폭도 빨갱이들은 자유대한민국의 국군의 살인 만행에 대항하여 투쟁했던 민주화영웅으로 호의적인 존재들이 되었다.

 

이러한 유언비어들이 아직도 국민들의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았으니, 좌익빨갱이들이 잘못을 해도 호의적인 국민세력이 강하게 남아 있는 것이다.

 

518의 살인만행 유언비어를 제거하지 않는 한, 자유대한민국체제는 국민들에게 마치 자신들의 부모를 찢어 죽인 원수의 관계가 청산되지 않는 것이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있지도 않은 헬리콥터 무차별 사격 사건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국민들에게 자유대한민국 체제는 국민의 원수라는 등식을 만들려고 온갖 술수를 벌이고 있다.

 

이렇게 좌익 빨갱이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국민의 원수로 만들려고 온갖 선동을 해왔는데, 그동안 자유민주 우익단체는 518폭동 살인만행 유언비어 해명을 위해 1%라도 노력한 적이 있는가!

자유애국 우익단체가 극악무도한 빨갱이들과의 이념전쟁에서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국민을 찢어죽였던 국민의 원수라는 누명을 벗는 일이다. 자유민주세력이 518폭동 당시에 살인만행을 안 질렀다고 해명이 된다면, 역으로 그 끔찍한 살인만행과 유언비어의 범인은 내란선동을 위해 518 빨갱이들이 저지른 사건이라는 답이 나온다. 자유민주체제에서 입지가 좁은 사회민주체제 빨갱이들이 숨을 쥐구멍도 없는 궁지에 몰려 국민들에게 맞아 죽을 것이다.

 

이러한 518 살인만행 진상규명을 위해 빨갱이들이 국민을 선동하던 전술대로 자유애국단체는 비록 늦었지만 이제라도, 518 빨갱이들이 국민선동을 위해 사용했던 사진들을 그대로 자유애국우익단체가 이용하여,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 전시하여, 참혹하게 짓이겨진 시체의 얼굴 사진들이 518빨갱이들이 국민내란폭동을 위한 선동을 위해 북한 같은 곳에서 무참히 살해된 살인만행사건이라고 유언비어 진상규명을 하며, 518빨갱이 폭도들을 규탄해야 한다.

 

2019-02-23 1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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