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시골 노인으로부터 받은 글 !
 시골노인_
 2019-01-28 15:08:46  |   조회: 250
첨부파일 : -

(펌글)
시골 노인으로부터 받은 글 !
개새끼 보신탕깜도 더러버서안쓴다

문재인 당신은 
국가파괴 업보를 어찌 
감당하려고 하는가 ?

문재인, 당신은 
기자회견에서 참으로 
현실과 다른 말을 했습니다. 

지옥을 천국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와 언어체계가 
다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반대로 뻔뻔
하게 말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반역, 퇴행, 퇴보를 
했으면서 행복한 세상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자화자찬도 망상 수준
이었습니다. 
국가 파괴도 선제적
으로 하더니 궤변도 
참으로 추악한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당신에게도 사람이 
아닌 인간의 양심이 있습니까? 
당신의 양심과 언어 
유전자는 연구대상입니다. 

우리가 양보해야 북한이 
변한다고 하면서 장벽과 
철조망과 지뢰와 GP마저 
파괴를 했습니다. 
개미들도 자기 집은 
파괴하지 않는데 개미
보다도 못한 짓을 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평화
시대라고 말을 합니다. 
대기업 회장이 기업을 
파탄내고 많은 사람을 
구제했다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북,중,러,에 붙느라 
한미일 동맹이 깨졌고, 소득주도 성장에 경제는 파탄이 났고, 
비핵화 대리운전 솜씨는 음주운전보다 더 지독한 폭주운행 수준이 노출이 되었는데, 

당신은 기자회견을 하면서 
웃는 얼굴로 장시간 거짓을 보여주었습니다. 

당신에게 양심이 있다면 그동안의 실책을 고백하고, 분야별 새로운 전문가를 선발하여 국가 정상화를 위한 재건 진용을 짤 기회를 달라고 했어야 했다. 
당신의 망상에 입각한 거짓과 
파국을 향해서 달려가는 독선과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문재인, 당신의 촛불혁명은 그동안 무엇을 태웠습니까? 
당신에게 속은 촛불들은 적폐를 불태우고 공정하고 살기 좋은 나라, 나라다운 나라로 진보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세상에서 처음 보는 파괴된 나라, 물구나무 선 나라, 초등학생도 
당신을 욕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잘못된 생각이 한미동맹과 수많은 공약과 자유 우파의 민심을 잔인하게 불태웠습니다. 
적폐도 아니면서 적폐로 몰려서 
3백 여명이 지금도 감금되어 가슴을 태우고 있고, 

자유대한에서 그동안 타버린 것은 불공정과 적폐가 아니라 자유와 진실과 정의가 타버렸습니다. 
보수를 불태운다는 말에 놀라서 산천도 병원도 건물도 케이블도 
많은 불이 났습니다. 
당신은 보수를 청소하고 김정은 답방의 로드맵을 깔고 싶었지만 공허한 소리가 되어 멀리 날아갔습니다. 

이제 태워버릴 것은 자유우파와 자유체제 수호세력이 아니라, 
당신을 망치고 파국으로 몰고 가는 당신의 사회주의 사상과 공산 연방제 구상을 태워서 버려야 합니다. 

호치명의 공산주의 사상 때문에 베트남은 3천만 이상의 사람이 죽었고, 베트남은 30년 이상 퇴보했습니다. 
인간이 굳은 생각을 버리는 것은 기적입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기적을 바라지 않고, 
당신에게 인간의 양심이 있다면 
당신 때문에 직장과 생업을 잃고 통곡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하야 하세요. 

북한도 이제 당신을 믿지 않는 
분위기 아닙니까? 양다리를 
걸치면 둘 다를 잃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문재인, 당신의 촛불혁명은 지지자마저 눈물을 흘리게 했습니다. 
당신의 촛불혁명을 믿은 사람들은 근심과 불균형은 촛농처럼 떨어지고, 공정하고 행복한 나라로 진보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기대와 소득과 행복지수는 무참히 떨어지고 당신은 간첩이라는 그을음만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당신의 인기와 지지도는 마이너스를 향해 추락하고 있습니다. 
멀쩡했던 장벽과 GP는 파괴되고 무수한 약속과 공약들은 허상을 향해서 날아갔습니다. 
애국열사, 이재수 사령관은 
강압 수사를 못 이겨 자발적으로 건물에서 떨어져 장렬하게 자결도 했습니다. 

이제 당신도 인간적 양심과 상식을 회복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권력야욕에 빠진 무리들은 곧 
당신을 배신하고 지독한 그을음만 남겨두고 훌훌 떠나 갈 겁니다. 

당신은 그동안 북한을 대변하는 수많은 일들을 했지만 남은 것은 공허한 선언들입니다. 
종전과 평화선언은 다수의 귀를 의심하게 했지만 보기 좋게 백지가 되었습니다. 당신을 측근에서 보필하는 고위직 관료와 기관장과 비서가 1천 명이 넘는 줄 압니다. 당신을 보필하는 자들의 인건비를 계산해보셨나요? 

삼성은 핵심 브레인 10여명이 
1년에 몇 백조의 수익을 창출하여 국가 세금의 20% 이상을 감당합니다. 
당신은 그동안 탈원전으로 수만명의 일자리를 앗아갔고 통곡하게 했고, 중국으로 넘어간 박사는 북한으로 잡혀갔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태양광으로 산천은 오염되고 수입업자만 부당한 배를 불려 주었습니다. 
당신은 경제는 망쳤지만 평화는 건졌다고 위로를 삼겠지만 당신은 엄청난 국익을 파괴했습니다. 

자유대한을 통째로 절단을 냈으니, 계산 불가입니다. 여기까지 듣고도 놀라지 않습니까? 
당신은 웃을 줄 아는 희귀한 사탄입니다. 

문재인, 당신의 촛불혁명은 어디로 타들어갔습니까?
당신은 기자회견에서 혁명이라는 단어를 지웠습니다. 당신에게 
실망한 촛불민심이 당신을 향해서 분노하는 게 두렵기 때문이겠지요. 

자유대한의 90% 이상은 당신 때문에 나라가 망할까봐 애간장이 타들어갔습니다. 
공산 연방제에 목숨을 거는 당신의 심장도 타들어가고 있겠지요. 

이제, 당신이 사는 길은 억울하게 구금된 3백여명의 전 정부 인사를 석방시키고, 하야 하세요. 
당신이 있을 곳은 청와대가 아니고 북한입니다. 
북한에 가서 당신의 망상과 허상을 펼쳐보길 권합니다. 

- 널리 공유하여 
문재인이 읽도록 합시다.-

2019-01-28 15:08:46
175.192.103.139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6823
2997 유용한 소식 공유합니다 (1)HOT 나나_ - 2019-04-05 289
2996 즐거운 하루되세요HOT 마마_ - 2019-04-04 230
2995 소농민 골 멋지네요HOT 소농민_ - 2019-04-04 318
2994 발달장애청소년 자립프로그램 강사양성과정 교육생 모집HOT 안산YWCA 여성과 성상담소_ - 2019-04-03 424
2993 오거돈 부산시장 김해신공항 불가발표 예정 (1)HOT 뉴스_ - 2019-04-03 445
2992 부산시장-사람들이 그러면 못써요 (1)HOT 시민제보_ - 2019-04-03 394
2991 편의점 택배, 100배이상 활성화 시켜라 (1)HOT 정보_ - 2019-04-03 323
2990 [지루박-잔발춤] 대한민국 대표 사교춤 (1)HOT 펌글_ - 2019-04-02 1470
2989 8618HOT 8618_ - 2019-04-01 320
2988 올해 벚꽃은 어디로 보시러갈 계획이신가요~!? (1)HOT 김철민_ - 2019-04-01 347
2987 1987년 12월 15일, 김포공항으로 압송된 사람은 <김현희>가 아니라, <마유미>다!!!HOT 초병_ - 2019-03-31 296
2986 세월호 생존자가 170명인데, 세월호 CC-TV로 감출게 뭐가 있냐? (1)HOT 초병_ - 2019-03-28 521
2985 요즘사안이 (1)HOT 김동환_ - 2019-03-25 423
2984 제주 4,3사태! 여순반란사건은 5.18 민주화 운동같은 것?. (1)HOT 오천 걸사_ - 2019-03-23 614
2983 남로당(동네 빨갱이) 활동에 대해 일체 함구한 김용옥.HOT 오천 결사_ - 2019-03-23 521
2982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1)HOT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_ - 2019-03-23 642
2981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2)HOT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_ - 2019-03-23 1051
2980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아인슈타인의 자서전에서......) (3)HOT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 2019-03-23 320
2979 논문<하위헌스(호이겐스)의 진자를 이용한 운동에너지식 E=mv^2의 증명에 관하여>(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지만 내려놓음, 책<내려놓음>과 책<더 내려놓음>이 있음)HOT 크리스천(내일 주일)_ - 2019-03-23 240
2978 문제는, 베트남 참전 전투수당이란 용어! (1)HOT 오천 결사_ - 2019-03-23 560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