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역대 최다 인사개편 역사뒤집기 정부 김영삼
 땡초_
 2019-01-11 12:10:08  |   조회: 288
첨부파일 : -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지만 대한민국 역대 정부 중에 정부각료 장차관급 인사만 교체한

회수가 무려 100번을 넘긴 대통령이 있는데 바로 고 김영삼 대통령이다.

여기서 꼬박 꼬박 대통령이란 호칭을 쓰기도 싫다.

김영삼과 김대중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처저히 야당의 총수로서 의형제로 앙숙간으로 점철된 

정치인생으로 결국은 일국의 대통령이란 자리를 오른 공통점이 있다.

김대중과 김영삼은 박정희정권에서 사사건건 집요한 야당의 기질을 드러내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던 장본인들 이기도하다

경부고속도로 착공식에서 중장비 앞에 드러누워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안된다"고 했다.

결국 경부고속도로는 완성되고 새마을운동 과 더불어 한강의 기적의 신화로

박정희 신화는 전 세계로 나갔다. 

코리아의 나라 저 ~ 아프리카 미개의 나라에서 한국을방문하고 박정희 한강의 기적을 모르는 나라가 없었다.

박정희는 새마을운동의 창시자 근대화의 아버지로 불리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대한민국의 교과서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사진 한장도 없다.

김대중 김정일 두 노벨상 주인곤의 사진은 선명한 컬러로 실어놓고

북괴의 무수한 대남공작과 테러로 회생된 시만과 국군의 희생은 일언반구도 없이

대한민국의 교과서에는 북한과우리는 하나다 통일에 대한 장미빛 미사려구들로 춤을 추고있다.

오늘날 이 대한민국의 근대회의 아버지와 민주화의 아버지 전두환 이름은 민주화를 탄압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한 원수로 만들어 세뇌하는 교과서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무엇을보고 무엇을얻겠는가?

이야기가 많이 빗나갔지만

김영삼은 대통령으로 집권하자 역사바로세우기란 명분으로 박정희 흔적 지우기에 전념하였다.

대통령 후보시절 유세는 줄기차게 '군정종식'을 떠들었고 대통령에 오르자 

본격 역사바로세우기 미명하에 광주폭동을 광주민주화로 개명하고 5.16군사혁명을 군사구테타로 둔갑시켰다.

김영삼의 역사바로세우기는지금도 계승되고 있는 중이다.

김영삼의 유일한 "금융실명제"가 그나마 내려오면서 이름을알리고 있을 뿐

'신한국당'이란 당명으로 사실상 보수정당 총재로 대통령에 올라 역사를 뒤집은 것이다.

굳이 붙이자면 당시 김영삼의 신한국당은 지금의 한국당의 전신인 셈이다.

그러나 보수정권이라고 하기는 너무 한참이나 벌어져나간 김영삼의 역사뒤집기 놀음은 김대중이 

해야 할일을 충실하게 이행한 희대의 나쁜 대통령으로 나는 보고있다.

역대 보수정권 중에 가장 더럽고 추악한 정권이 김영삼 정권이다고 생각한다.

설상가상 김영삼은 역사바로세우기 하에 역사를 뒤집는 한편

정계 각료 인사개편을 수도없이 벌였는데 5년임기에 무려 100명이 넘는 장차관들이 바뀌는 

녁대 최악의 인사대통령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정부 각료 인사들이 수시로 바뀌고 들락대는 정부에서 무슨 일을 제대로 하겠는가

한자리 하겠다고 줄서는인사 이동 인사정권 국민경제가 살아나고 국정이 살아나겠는가?

아 한많은 IMF눈물난다.

나도 지난 IMF의 엄동설한의 살을 찢는 고통을 맛보았던 사람이다.

2019-01-11 12:10:08
121.182.136.23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2)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1235
3057 [서민경제]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1)HOT 뉴마인드_ - 2019-03-09 339
3056 5.18 의혹제기하면 징역 7년, 그럼, 천안함 의혹제기한 박영선은 중기부 장관되어 출세하나?HOT 초병_ - 2019-03-09 231
3055 문재인은 떠날때가 되었다. (1)HOT 땡초_ - 2019-03-08 735
3054 문재인은 감방 갈 준비나 잘 하시오!HOT 땡초_ - 2019-03-07 256
3053 좋은 정보가 많은 곳이네요HOT 즐겨찾기55_ - 2019-03-05 275
3052 (충격뉴스) 가계부채 2600조 시대의 자화상HOT 유튜브뉴스_ - 2019-03-04 243
3051 골을 다 파먹을 때까지 눈을 깜빡이고 있어야 했다HOT 원숭이_ - 2019-02-27 526
3050 좋은 이야기 항상 감사합니다. (1)HOT 아름다운dldirl_ - 2019-02-27 462
3049 정은 자리 비운 사이에,, (3)HOT 종북좌빨척살_ - 2019-02-26 631
3048 논문<하위헌스(호이겐스)의 진자를 이용한 운동에너지식 E=mv^2의 증명에 관하여>(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지만 내려놓음, 책<내려놓음>과 책<더 내려놓음>이 있음) (1)HOT 크리스천(어제 주일)_ - 2019-02-25 374
3047 망국과 3.1운동, 그리고 1980년 봄! (2)HOT 오천 결사_ - 2019-02-25 1403
3046 탈레반 정권, 불상 폭파!, 文 정권, 4대강 보 폭파 결정! (1)HOT 초병_ - 2019-02-24 682
3045 악법도 법이다.HOT 오천 결사_ - 2019-02-24 276
3044 자유민주애국우익들이 좌익빨갱이들을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이유 (1)HOT 빨갱이민주화투사_ - 2019-02-23 314
3043 요줌정보 잘알고가요 (1)HOT 이성현_ - 2019-02-22 268
3042 길 딲아주고 망한 나라HOT 오천 결사_ - 2019-02-20 293
3041 5.18사태와 민주화 논란 -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살펴봐야한다!HOT 이경구_ - 2019-02-20 304
3040 5.18 사망자 중 헬기 발칸포에 의한 사망자가 있습니까??? (1)HOT 초병_ - 2019-02-19 322
3039 ( )안의 인물을 함께 알아 맞춰볼까요?HOT 오천 결사_ - 2019-02-19 239
3038 글을 등록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1)HOT 오천 결사_ - 2019-02-19 355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