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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권위원회를 혐오합니다.
 땡초_
 2018-11-16 09:37:48  |   조회: 927
첨부파일 : -
아무리 몸에 좋은약도 지나치면 인체에 독이 될수가 있다는 것..
이글은 개인적인 종교(불교)에 대한 비판내지는 비난성 글이 될수있음을 밝힌다.
무지한 내가 과유불급이란 고사성어를 서두에 언급하면서
글이 좀 거창하게 시작 된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한국이란 나라의 종교는 흔히 불교 기독교 천주교 3대 종파 중에
그 중에도 가장 뿌리 깊은 불교에 대한 오늘은 독설을 좀 해야겠다.

삼라만상이란 불교관련해 어디서 들어본 기억이 나지만
그 내용인 즉슨 우주에 널린 온갖 사물과 형상들이라 나온다.
삼라만상에 인간이 대표적이다. 우선 사람은 생김새부터 천태만상이요
좁디 좁은 땅에 우리나라엔 언제부턴지 외국인들이 꾸역 꾸역 몰려오기 시작하였다.
사회는 세계화가 어쩌구 글로벌 글로벌 벤쳐 밴쳐 좋은 것만 떠들어대더니
자의든 타의든 다른 건몰라도 좀 심한 말로 대한민국은 다문화가 만발한
인간 종자 합성 글로벌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젠 우리 일상 주변은 외국인들을 접하지 않고는 하루도 불가능한
전국의 중소 대도시 인근 공장부터 대규모 공단주변은
가는곳마다 외국인들 천지가 된것이다.
대중 교통은 물론이고 공공장소나 쇼핑 상가 주변 거리를 지나다보면
아랫도리가 그대로 드러난 쫄바지 20대 들이 최신 스마트폰을 들고
"꽁깡 꽁깡" 알지못할 말소리를 늘어놓는 통화 장면을 어렵잖게 보게 된다.

한국인 체형과 피부색이 비슷한 말씨만 다른 베트남계 여자들로 짐작된다.
그들을 무시하거나 멸시해서 하는 의도가 아니다.
어느새 대한민국은 외국인 천지요, 사회는 다문화가 일부분을 차지하고
때아닌 다문화가 다문화 인권이 만발한 다민족 국가가 된것이다.
아직 이 나라는 우리보다 가난한 사람들을 개나 소나 끌여들여
무차별 산업현장에 투입하여 국내 근로자들 숨통을 조여가며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은 극히 인색하기 짝이없이 외국인들을 혹사하여 먹여살리는
구조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는 특단의 장기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외국인들은 열악한 근무환경이 잘 적응한다는 장점뒤엔 큰 복병이 숨어있다.
그들은 열악한 환경에 부단히 참고 있지만 인권이 인권을 잡아먹는 나라에서
장차 내국인보다 더한 인권으로 기업을 위협하는 날이 오지 않는다는 보장이라도 있나?
오로지 대기업에서 번듯한 근무환경 고임금에도 돈 더 내놔라
미나리밭 찰거머리 못된 근성이 틀어박혀 기업이 망하던 국가야 망하던
기업을 볶아 국가를 말아먹으려는 먹으려는 민노총만 살판난 대한민국의
한심한 세상에서 언제 쯤 탈피하려는가?


적어도 내가 볼때 한국의 3대 종교들 웃기는 소리를 곧잘 해대는것 같다.
인권이란 뭔가? 한마디로 정의하긴 무리지만
종교계 역시 인권운동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을 대변한다고 자부하고 있다.
현실은 어떤가?
산업현장의 가장 열악한 환경의 힘없는 약자들의 인권은 땅바닥을 슬슬기고
설상가상 외국인에 떠밀려 설자리가 점점 위태롭다
허나 큰소리치는 귀족민노총 인권만 하늘을 찌르는 나라에 살고있다.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을 대변하는 인권단체들이
민노총을 향해 큰소리치는 꼴을보았는가?
종교단체에서 민노총이나 종북 빨갱이들을 옹호하고 인권을 강조하는 나서는
꼴을 숱하게 보았지만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을 위해 큰소리치는 단체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것이 한국 인권팔이들의 현 주소다.


망할놈의 인권이 인권을 지배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일지도 모른다.
각 종교단체에서 조차 인권을 부르짖은지는 꽤 되었지만
내가 안목이 좁은탓인지 불교에서도 지칭 불교인권위원회라는 조직이 있다는 것을
어제 뉴스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속사정을 알고 보니 이것 또한 과유불급이 아닐수 없다.

외국인도 다문화도 민노총도 절대 과유불급이다.
종교가 특정 정치에 관여하여 실력행사를 하고 가지각종 행사를 알게 모르게
벌여오지만 인권이란 이름뒤에는 어쩐지 반잖잖은 일들만 꼬리를 물고 터지고 있다.

오죽이면 불교인권위원회는 인권을 부르짖을 인물이 없어
국회에 똬리를 틀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주사파 일당의 내란선동의 거물
이석기를 올해 불교인권상 대상자로 뽑아놓고 인권타령을 해대는 지경까지 왔는가 말이다.
불교인권위원회의 주장대로 내란선동 혐으로 9년형을 박고 수감중인
고정간첩을 인권대상자로 꼽았는가?
이석기는 징역 9년이 아니라 90년도 모자란다는 애국국민들의 원성은
문제인의 말대로 모조리 적폐란 말인가?

불교인권위원회의 논리라면 이석기의 인권 또한 소중하다.
다만 대한민국의 5천만 국민의 안녕은 소중하지 않다는 것인지 정식으로 묻지않을 수 없다.
이석기를 석방하면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과 강호순까지 모조리 석방하고 더 나아가서
전국의 모든 구치소 제소자들 전부 석방하고 구치소와 교도소를 모조리 폐쇄하는것이
불교인권위원회의 취지에 부합할것으로 사료된다.

이석기를 불교인권시상자로 지정한 문제의 불교인권위원회는 차리리 문을 닫으시요!
대한민국과 5천만의 국민을 적의 손아귀에 바치려는 주사파 간첩을 옹호하는
정신없는 불교인권위원회를 저는 혐오합니다.

저는 좀 까탈스러워 3개 지상파와 모든 케이블 TV채널을 거부하고
소수의 개끗하고 순수할 정치성응 없는 채널 5~6군데를 선호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시간 부터 선호채널에서 불교방송을 배제하겠습니다.
훌륭한 스님이 출연하여 좋은 말씀을 하실때면 가끔은 ARS를 통해 5천원의
기부로 감사를 표할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불교방송의 시청자로
남고 싶었는데 어쩐지 불교방송에 거부감이 생겨 버렸습니다.
2018-11-16 09: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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