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무명의 크리스천 충성_
 2018-11-10 19:51:00  |   조회: 535
첨부파일 : -
인류의 현대물리학(과학)이 한 단계 도약했다고 생각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인 타키온이 존재하게 되었으므로 광속도의 장벽을 넘어서 인류가 다른 태양계로 이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로스트 인 스페이스>가 생각나네요. 제2의 지구를 찾으려고 한 SF영화였죠.

참고로 저는 한국창조과학회와 교진추에 적을 두지 않은 생물학(BRIC,브릭 사이트,브릭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됨)에 관심이 있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비행접시(UFO)는 빛의 속도(c)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타키온)은 없다고 주장했던 특수상대론이 틀렸으므로 비행접시는 이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도서출판: 에피소드,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신기루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 있는 책에 나왔습니다. 광속도가 불변이라는 특수상대론은 틀렸지만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일반상대론은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 나오는 c^4을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적용해서 수정해야 합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서 c + v 와 c - v가 들어갈 필요가 있는 것이죠. c + v가 가능하므로 빛의 속도(c)보다 더 빠른 타키온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죠. 몇 년전에 돌아가신 조경철 박사님이 타키온 파동이 발견되기를 바랬는데 책<초광속 입자 타키온> (미래를 보는 입자를 찾아서)을 번역한 적이 있었죠. 조경철 박사님이 옮긴이의 말에서 타키온 입자가 발견된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죠.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8-11-10 19:51:00
58.141.43.7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2697
3080 문재인은 감옥간다 (1)HOT 땡초_ - 2019-01-09 734
3079 시스템클럽 1월 집회 일정HOT 야전군_ - 2019-01-08 596
3078 일본 초계기가 저고도 위협 비행했다고? 그럼, 그때당시 이에 항의하는 교신 보냈나?HOT 초병_ - 2019-01-05 531
3077 방송사 앵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라고 호칭, 전두환 씨라고 호칭!!!HOT 초병_ - 2019-01-02 753
3076 RE 그러고보니 정말 웃기네! (1)HOT 서민의 목소리_ - 2019-01-11 1445
3075 국민염장을 지른 이낙연 총리의 연하장 (2)HOT 땡초_ - 2018-12-25 1129
3074 5.18 명단은 사생활이므로, 공개하면 안된다고? 좋다. 그럼, 공적인 국민세금 받지마! (1)HOT 초병_ - 2018-12-25 1301
3073 태극기여 하나되어 문슬람을 몰아내자! (1)HOT 땡초_ - 2018-12-23 1306
3072 RE 네 당연하죠.HOT 그럼요_ - 2019-01-11 471
3071 지만원 선생님 구명 운동 벌금 모금 합시다 (1)HOT 이민재_ - 2018-12-19 3763
3070 김병준 비대위원장 뭐하자는 거요? (1)HOT 레퀴엠_ - 2018-12-13 2066
3069 탈원전 정책은 60년 장기 정책이라고? 60년후 너의 나이가 몇살이냐?HOT 초병_ - 2018-12-08 920
3068 김정은 2차 방남 (3)HOT 경상도_ - 2018-12-07 3359
3067 80년전 위안부는 아직도 사과해라! 8년전 연평도 포격은 사과할 필요없냐? (1)HOT 초병_ - 2018-11-24 1231
3066 범인 김정숙 기소하고, 공범 문재인 하야하라 (1)HOT cnamsung_ - 2018-11-20 1415
3065 대한민국의 실태HOT 김성주_ - 2018-11-20 676
3064 좌빨들, 입만 벌리면 통일, 통일, 그런데, 2032년 올림픽을 남,북이 공동 신청한다고???HOT 초병_ - 2018-11-19 658
3063 불교인권위원회를 혐오합니다. (1)HOT 땡초_ - 2018-11-16 962
3062 세상에 못믿을 것은 빨갱이다. (1)HOT 땡초_ - 2018-11-15 1157
3061 우주가 계속 팽창한다면 빛의 속도(c)를 넘을 수 있다.(특수상대론과 빅뱅이론,허블 법칙등등은 틀렸음) (1)HOT 크리스천(내일 주일)_ - 2018-11-10 735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