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주가 계속 팽창한다면 빛의 속도(c)를 넘을 수 있다.(특수상대론과 빅뱅이론,허블 법칙등등은 틀렸음)
 크리스천(오늘 주일)_
 2018-09-02 21:12:34  |   조회: 284
첨부파일 : -
저는 박사학위는 없지만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썼습니다. 그중 2편의 논문은 1998년에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죠. 참고로 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지만 내려놓았습니다(포기했습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시 수상거부를 할려고 하죠.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

우주가 팽창을 멈추지 않는다면 우주의 팽창속도는 광속도(c)를 넘을 수 있게 됩니다. 우주탄생 초기에 일어났다고 추측되어지는 인플레이션(급팽창) 우주론은 빛의 속도이상으로 우주가 팽창했다고 주장합니다.

허블은 먼 은하에서 오는 빛의 스펙트럼의 적색이동이 반드시 우주팽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회의적으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허블의 생각을 책<은하의 발견>에서 읽었죠. 저는 우주가 팽창한다는 허블 법칙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우주가 팽창한다면 현재도 우주공간이 증가하므로 우주의 밀도가 평균적으로 거의 균일하다는 관측결과를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글은 내가 예전에 이화여자대학의 물리학과 교수의 홈페이지에 2010년에 올렸음)

태양빛의 진동수ν(뉴)=3.090639897*10^14 s^-1
인데 지구로 올 때 빛의 진동수ν′(뉴 프라임)=3.09063306*10^14 s^-1
로써 약 100만분의 6 정도가 작아졌습니다. 다시 말해서 빛의 파장이 적색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이말은 먼 은하에서 지구로 오는 빛의 파장이 적색이동을 해서 우주가 팽창한다는 허블 법칙이 틀렸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빛은 우주공간을 지나면 빛에너지가 감소하므로 빛의 파장λ(람다)가 증가한 것입니다.(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적용됐음)

내가 위에서 계산한 빛의 적색이동량을 측정한다면 허블 법칙이 틀렸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허블 법칙은 틀렸으므로 대폭발(빅뱅) 가설은 자연스럽게 틀렸습니다. 또한 앨런 구스의 우주가 급팽창했다는 급팽창(인플레이션) 가설도 틀렸습니다. 우주의 가속팽창도 틀렸으므로 2011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업적이 틀렸습니다.

이 계산은 2007년 11월12일(월요일) 7:57 pm(오후)
에 최종계산했음

우주와 지구,태양,별등등은 거의 동시에 창조되었습니다. 지구(우주)의 나이는 약 7000년이라고 2000년 봄에 성경 창세기의 아담부터 공학용계산기로 2~3시간 계산을 해서 발견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물리님의 글입니다.
:
:: 상대성이론(특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가 최대의 속도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면 우주공간이 무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별이 무한개 존재하여 밤에도 낮처럼 밝아햐 하는데 밝지 않은 이유가 우주의 팽창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빠르다는 식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그러면 두개가 모순이 아닌가요?

::설명 부탁드려요//
2018-09-02 21:12:34
58.141.43.7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4844
3124 문제인씨는 대답해 주십시요!HOT 땡초_ - 2019-01-25 393
3123 내로남불의 말로는 온다 (1)HOT 땡초_ - 2019-01-25 290
3122 대통령 꼴이나 손혜원 꼴이나 (1)HOT 땡초_ - 2019-01-24 626
3121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촉구 집회 안내 (1)HOT 호국단_ - 2019-01-23 373
3120 김제동 구속수사 청원 입니다 ! (1)HOT 김제동OUT_ - 2019-01-23 591
3119 시스템클럽 1-2월 행사-재판일정 (1)HOT 국민_ - 2019-01-21 396
3118 23일 김진태 당대표 출마지지 범국민대회 & 출마선언식 안내HOT 국민_ - 2019-01-21 216
3117 "5.18민주화진상규명특별법"은 이미 법적 정당성을 상실했다.HOT 구성림_ - 2019-01-21 262
3116 더불어터진 두 여자 (1)HOT 땡초_ - 2019-01-17 726
3115 미래의 한국HOT 성해_ - 2019-01-16 347
3114 새터민들에 대한 탐구HOT 성해_ - 2019-01-16 259
3113 미국중국 패권전쟁 (2)HOT 성해_ - 2019-01-16 2343
3112 5.18북한군 개입을 부정하는 자들에게HOT viptiming_ - 2019-01-14 446
3111 웃어봐요~ (1)HOT 김여순_ - 2019-01-13 424
3110 범국민적인 탈원전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HOT 이정태_ - 2019-01-11 382
3109 역대 최다 인사개편 역사뒤집기 정부 김영삼 (1)HOT 땡초_ - 2019-01-11 384
3108 ■ 나경원 의원 규탄집회HOT 야전군_ - 2019-01-11 379
3107 문재인은 감옥간다 (1)HOT 땡초_ - 2019-01-09 525
3106 시스템클럽 1월 집회 일정HOT 야전군_ - 2019-01-08 419
3105 일본 초계기가 저고도 위협 비행했다고? 그럼, 그때당시 이에 항의하는 교신 보냈나?HOT 초병_ - 2019-01-05 375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