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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퇴출 명왕성 혜성이었나?(명왕성은 행성의 지위를 다시 획득할 수 있다고 내가 생각)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2018-09-02 21:09:47  |   조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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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현의 별의 별 이야기(무료신문 메트로에서......)

"......(전략) 최근에 명왕성의 특성에 대한 흥미로운 관측 결과가 하나 보고됐다. 명왕성의 대기를 하와이에 있는 한 전파망원경을 사용해서 관측했는데 일산화탄소(CO)가 발견됐다. 명왕성에 대기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중요한 것은 이 일산화탄소의 스펙트럼이 적색이동(red shift) 현상을 보였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로부터 멀어져 가는 방향으로 운동을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혜성이 태양풍의 영향으로 부풀어 올라서 태양 반대방향으로 꼬리(tail)를 만드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명왕성 크기의 4배에 달하는 지역까지 일산화탄소가 뻗쳐 있는 현상, 즉 혜성의 꼬리 같은 것이 명왕성에서 발견된 것이다. 이 관측 결과가 맞는다면 명왕성은 이제 행성뿐 아니라 왜소행성의 지위에서도 멀어지고 있는 듯하다. 명왕성이 앞으로는 어쩌면 한때 행성이었고 또 잠시 왜소행성이었던 커다란 혜성 중 하나로 기억될지도 모를 일이다." /이명현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원, 2011년 5월12일(목요일) (무료신문 메트로에 격주로 연재하는데 예비우주인이었던 고산의 과학 in 사회와 격주로 연재하고 있음)

나의 의견) 명왕성의 대기에 있는 일산화탄소(CO)의 스펙트럼이 적색이동을 했다고 하는데 지구로 오는 도중에 빛에너지가 감소되어서 스펙트럼의 파장(λ,람다)이 적색이동을 했다고 생각한다.(에너지 보존의 법칙인 열역학 제1법칙이 적용되었음) 2011년 5월22일(주일) 아침(6시전후)에 연습장에 기록했음(과학기사는 보통 스크랩을 함)

위의 내용은 내가 최근에 글을 썼던 우주는 팽창하지 않는다는 주제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적외선영역을 탐사하는 와이즈 우주망원경이 명왕성 궤도보다 먼 거리에 4배정도의 크기를 가진 행성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았다고 한다. 만일 그렇게되면 명왕성은 9번째 행성의 지위를 회복하고 새로운 행성은 10번째 행성(X 행성)이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2006년에 국제천문연맹의 천체 물리학자들의 투표에 의해서 명왕성이 왜소행성이 되었을 때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나는 미국인의 생각대로 명왕성은 행성이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북데일리의 글쓰기 훈련소에서 허블의 업적(책<세계를 움직인 고전들>)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허블이 1953년에 죽었을 당시 그해에 노벨 물리학상에 선정이 되었지만 갑자기 죽는바람에 죽은 사람에게는 상을 줄 수 없다는 이유로 상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노벨상 선정위원회의 선정위원이었던 페르미와 찬드라세카르가 허블의 부인에게 얘기를 해주었다고 과학책에 나왔다.(원칙적으로 노벨상 후보에 대한 추천등등의 비밀은 50년이 지난후에 공개) 참고로 저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2018-09-02 21: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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