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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정권 문제인은 하야하라
 땡초_
 2018-08-27 22:41:29  |   조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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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재인을 문제인으로 표기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한쪽은 우리의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않는데서 부터 오류는 시작되었다.

친북을 너머 뼈속까지 종북으로 종북을 초월하여 골수 빨갱이 한민족 타령으로

북한 옹호 숭배론에 모가지 걸고 설치는 이름만 대통령 문재인 집권 여당의 소굴에는

배은망덕 적반하장하기로 김일성을 능가할 내로남불을 불사하는 천하제일의

험한 정치 협잡꾼들이 즐비하게 포진해 있다.




바로 그 중심에 있던 문제인이 바야흐로 보수를 불태울 실행의 단계로 오는데는

일사천리의 박근혜 탄핵처럼 그리 긴 시간이 필요치 않았던 것이다.

문제인을 추종하는 세력 극 좌파들이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을

단 한번도 대통령으로 부르지 않았고 대통령으로 인정하려 들지 않듯이

나는 그 반대로 문제인을 대통령으로 단 한번도 본적 조차 없을 뿐 아니라

문제인은 한시라도 빨리 하야하는 것만이 5천만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다.




문제인은 사람중심과 적폐청산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무엇이 달라졌는가?

문제인의 사람중심은 철저한 좌파중심 이었던 것이다.

거대한 대북사업 구상의 청사진을 실행하는데는 오로지 좌파만 필요했을 것이다.

자신의 종북질을 질타하고 반대하는 보수우파는 사람이 아니었다.




평양의 김일성 왕가에 충성하는 대북 퍼주기 사업에 구구절절 맞장구치고

깨춤추는 무리들만 사람이고 대북사업에 반대하는 보수우파는 당연 사람이 아니라

모조리 적폐대상일 뿐이다.

해서 문제인의 사람중심 뒤에는 또 하나의 구호가 붙었다 이름하여 '적폐청산'이 그것이다.




문제인은 전직 두 대통령을 잡아넣고 징역에 벌금까지

두둑히 물려놓았으니 문제인의 보수 불태우기의 절반의 성과는 될 것이다.

문제인의 '사람중심' 과 '적폐청산'앞에는 가히 거칠것이 없었다.

보수정당까지 4분5열로 갈팡질팡에 지난 6.13선거는 문제인정권에 더할수 없는 쾌재를 부른

망국의 대 서사시였다. 달리 표현할 길이없다.

작금은 문제인 정권의 흥망에 장차 나라의 미래가 달린 위태로운 비상시국이다.

文정권이 흥하면 반드시 나라는 망한다.




나라를 걱정하는 보수우익은 더 이상 물러설 자리조차 여의치못한 중대 위기에 봉착했다.

전직 두 대통령 중 한분은 연로한데다 기력마져 쇠하여 한분은 심한 정신적 절망으로

더 이상 버틸 힘도 여력도 자유롭지 못한 채

그렇다고 바깥 정국이 갈수록 해괴하니 필시 머지않은 날 국가적 재앙이 한번

한반도에 몰아칠 것같다.

결코 예사롭지 못한 음산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작금의 드루킹사태를 보라 보수를겨냥한 특검의 칼날은 천하를 호령하고

죈보를 특검하는 특검은 특검다운 대우도 능력도 발휘하지 못한 채 언론의 훼방질까지 가세하여

더더우기 암울한 좌우의 정치는 심각한 기형으로 더 이상 비틸 희망조차 기역도 없다.

이 대한민국은 멀쩡하지만 이미 절반은 곪아 썩어들어 회생조차 불투명한 채로

드러누운 중환자가 따로없다.




도무지 비상식이 상식을 잡아먹고 원칙도 질서도 무너진다.

국민은 어디를 믿고 어디를 지탱해야 할지 장차 세상은 속속들이 신종 바이러스들이

무섭게 상식을 집어삼키고 있다. 마지막엔 숨시기 조차 자유롭지 못할 형국의 악재가 더 무섭다.

대한민국은 어쩌면 이미 끝난것 같다.

이 절대절명의 5천만을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유일한 처방은 당장이라도

문정권이 무너지는 것 뿐이다.

극약처벙은 대단히 안타깝게도 문제인의 하야 그길 뿐이다.
2018-08-27 22:41:29
121.182.13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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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내일 주일)_ 2018-09-01 16:17:52 58.xxx.xxx.75
문제있는 문제인 댓통령(댓글 +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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