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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은 북한석탄을 몰랐다?
 땡초_
 2018-08-14 15:02:18  |   조회: 572
첨부파일 : -
작금에 북한산 석탄이 러시아산으로 둔갑하여

제 3의 선박에 실려 인천과 포항만으로 들어왔는데

더 놀라운것은 문제인 정부들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데서 그 심각성이 있다.

북한산 석탄을 몰랐다면 더 무능정부다.




이미 지난해 부터 북한의 석탄의 경로를 예의주시 해온 미국을

문제인은 모르고 있었는가 알고도 저러는가 ?

우리 5천만 개 돼지들은 이미 이래도 속고 저래도 속고

여론지지율 80%에 우물안 개구리 식 개 돼지들이 널렸다 쳐도 말이다.

국제무대 유엔안보리까지 능욕하는 어설픈 꼼수를 부린다면 더 큰 오산이다.




문제인으로서는 원통할 것이다.

안으로는 남북 평화 축구단이니 나발이니 남북군장성 회담에

보수 궤멸에 판문점을 고무줄처럼 넘나들 화기애애한 남북간 분위기 부터

열나게 뽐뿌질로 살판났는데

유엔 안보리에서 강도높은 대북제제의 움직임이 점차 현실이 되고 있으니...

미국 역시 이번 북한산 석탄에 문정권의 수상한 행적에 촛점을 곤두세워

문제인 정권을 압박하는 모양세처럼 보인다.




미국과 국제사회는 이미 다 알고 있으니 털어놔라 하는데도

대가리가 안돌아가는 문제인의 굴욕감을 지켜보는 국민들의 억장도 좀 말이아니다.

트럼프역시 문제인의 남북대화 평화타령 공세에 맞장구를 쳤고

문제인의 종북행태에 상당한 기여를 해온것도 부인할수 없는 일이다.




허나 트럼프가 언제까지 그렇게 멍청할 만큼

문제인의 얄팍한 꼼수에 뒤통수 맞아가면서 헤허거리고

북한으로부터 미군유해를 건네받는데서 간 쓸게 다 빼놓고 마냥

문제인과 김정은의 농간에 깨춤을 춰줄지는 문제인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아무리 우리와 국방안보를 논하는 우방동맹 관계라 해도

이미 그 한계점을 훨씬 넘어버린 문제인 정권의 종북일로의 행각을

비롯한 남북평화를 앞세운

유엔의 안보리에 까지 미치는 문제인의 과오는 우려할 차원을 넘은 것이다.

문제인은 말그대로 국제사회 분위기부터 파악하지 못하는 저능 돌대가리거나

그도 아니면 중증 치매환자가 분명하다.




되지도 않을 남북종전 평화 비핵화로 국제사회를 혼란시키고

김대중식 남북평화 놀음의 재탕으로

북한 끌어안기에 넋을 잃고 국제사회로부터 동정을 유발하여 또한번

남북평화 노벨상에 도전할 꿈에 부풀어 이성을 잃었다.




이대로 가다가 어떤 뜻하지 않은 사상초유의 국제문제에 봉착할 것인지

5천만 국민은 북한에 올인하여 발가벗고 간 쓸개까지 다 빼 줄

종북 돌대가리 대통령 하나 잘 뽑은 탓으로 지난 제2의 외교참사 재앙이

피부로 들어닥치지 않을지 심히 우려된다.




나는 몰랐네...

권력으로 애만 석탄 수입업자와 거래은행 몇군데를 조지는 것처럼 연극하기는 쉽다.

과연 정신지체 중증치매 한자같은 문제인의 쑈를 유엔과 미국이

순순히 믿어줄것 같지도 않다.

참으로 개가웃을 코미디의 외교참사가 미천한 내눈에도 뻔히 보이는데도

트럼프와 유엔을 향해 웃지못할 때 아닌 썩탄쑈로 청와대가 들썩대고 자빠졌다.




정권의 권력의 농간없이는 북한산 석탄 둔갑은 어렵다는 것쯤은 삼척동자도 안다.

북한 산 석탄이 러시아산으로 둔갑하고 제3의 지대 제3의 선박으로

실어오는 꼼수를 문제인 정부가 몰랐다해도 알았다해도 초유의 돌대가리 무능정권이나

종북빨갱이정권으로 낙인이 찍힐것이 뻔한데도 뾰족한 수도 대안도 없다.




이런 지경이니 이제 대한민국은

반 인륜적 북한페륜집단을 결사옹호 옹위하는 유엔안보리까지 능욕하는

종북빨갱이 국가로 대한민국의 오욕을 씻을 수 없을 역대 최악의 정권냄새가 진동한다.

참으로 종북빨갱이 세력의 점입가경은 놀랍도다.




이런 형국에 대통령이 소속된 집권당의 김경수 드루팅 만행이 천지를 진동하는데도

모르쇠로 배째라 도무지 이놈의 막가파 문제인 정권의 형님먼저 아우먼저식

사이좋은 김경수파동까지 하늘을 높을 줄 모른다.




문제인 정권이 벌이는 기막힌 쑈는 바야흐로 국제사회앞에

식으로본색을 드러내고 노는 대통령의 꼴은 흡사

국민의 고충도 모른 채 눈속에 대가리 쿡 쳐 박고 날잡아봐라 놀음 노는 눈위의

한마리 짱궝처럼 보인다.




저런 대통령이 다 나오다니 이제 국운이 다했나보다.

눈물과 비통한 심정으로 분노하는 국민들은 니편 내편 정치여야를 떠나 절망이다.
2018-08-14 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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