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무명의 크리스천 충성_
 2018-07-12 21:10:32  |   조회: 219
첨부파일 : -
인류의 현대물리학(과학)이 한 단계 도약했다고 생각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인 타키온이 존재하게 되었으므로 광속도의 장벽을 넘어서 인류가 다른 태양계로 이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로스트 인 스페이스>가 생각나네요. 제2의 지구를 찾으려고 한 SF영화였죠.

참고로 저는 한국창조과학회와 교진추에 적을 두지 않은 생물학(BRIC,브릭 사이트,브릭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됨)에 관심이 있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비행접시(UFO)는 빛의 속도(c)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타키온)은 없다고 주장했던 특수상대론이 틀렸으므로 비행접시는 이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도서출판: 에피소드,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신기루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 있는 책에 나왔습니다. 광속도가 불변이라는 특수상대론은 틀렸지만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일반상대론은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 나오는 c^4을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적용해서 수정해야 합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서 c + v 와 c - v가 들어갈 필요가 있는 것이죠. c + v가 가능하므로 빛의 속도(c)보다 더 빠른 타키온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죠. 몇 년전에 돌아가신 조경철 박사님이 타키온 파동이 발견되기를 바랬는데 책<초광속 입자 타키온> (미래를 보는 입자를 찾아서)을 번역한 적이 있었죠. 조경철 박사님이 옮긴이의 말에서 타키온 입자가 발견된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죠.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8-07-12 21:10:32
58.141.40.19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2238
2917 행성 퇴출 명왕성 혜성이었나?(명왕성은 행성의 지위를 다시 획득할 수 있다고 내가 생각)HOT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 2018-09-02 162
2916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 (^^)HOT 책<다니엘 임팩트>(크_ - 2018-09-02 169
2915 윤회설에 의문,사람들이 죽고나서 소,돼지,닭등등으로 태어나면 사람들이 잡아 먹는다. 죄를 짓게 되므로 불자들은 육식을 하면 안된다.HOT 크리스천(오늘 주일)_ - 2018-09-02 172
2914 요한 계시록 17장과 18장에 나오는 짐승(적그리스도666) 위에 탄 여자(음녀)는 바티칸(로마 카톨릭)을 의미하는가?HOT 빌립(장로교)_ - 2018-09-02 132
2913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 조작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진화설은 틀렸다.)HOT 뉴턴 2세(크리스천 물_ - 2018-09-02 164
2912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HOT 무명의 크리스천 충성_ - 2018-09-02 140
2911 이휘소에 대해서 잘못 알려졌던 사실이 옳은 점이 있었다.(강주상이 옳은 점이 있음,책<이휘소평전>)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를 완성하고 사퇴하려고 했다.(이휘소 박사님이 만일 살아HOT 크리스천의 이름으로_ - 2018-09-02 150
2910 文정권의 해괴한 '新 남방정책위' (1)HOT 땡초_ - 2018-08-29 272
2909 자한당 안에서 내부 총질하는 박근혜 추종자들은 똑똑히 보라!HOT 크롱_ - 2018-08-28 231
2908 역대 최악의 정권 문제인은 하야하라 (1)HOT 땡초_ - 2018-08-27 311
2907 장시호가 삼성으로부터 돈 받으면 나중에 박 대통령과 50:50으로 나누어 가지기로 약속이라도 했다더냐?HOT 초병_ - 2018-08-24 243
2906 시편 35편HOT 돈보기리_ - 2018-08-23 288
2905 문재인의 공식임기는 언제까지입니까?HOT 강석재_ - 2018-08-19 409
2904 문제인은 북한석탄을 몰랐다?HOT 땡초_ - 2018-08-14 314
2903 7년 전 하이마트 상인점에서 감동받은 사연HOT 땡초_ - 2018-08-13 534
2902 양자역학의 확률파동은 보강간섭 50 % 와 상쇄간섭 50 % 가 된다.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은 무너지다. (1)HOT 크리스천(내일 주일)_ - 2018-08-11 380
2901 라오디게아교회HOT 돈보기리_ - 2018-08-11 219
2900 [질문 있습니다.] 삼성 3년간 180조 투자, 4만명 고용 = 묵시적 청탁 입니까???HOT 초병_ - 2018-08-08 217
2899 문재인 정부가 성공하려면!? (1)HOT bharata_ - 2018-08-08 696
2898 두루킹 특검 연장 국민 주체 발의 힘 모으자!HOT 칙칙칙칙_ - 2018-08-04 205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