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문재앙의 망령이 수자원을 덮치다
 땡초_
 2018-07-09 06:43:43  |   조회: 549
첨부파일 : -
문제인이 “탈원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며
제놈 꼴리는대로 수천억의 정부 예산이 투입된 원전 건설을 백지화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책의 한 방편으로 내놓은 사업은 또 한번 엿장수
문제인의 수자원 가지고 놀기다.

전국의 그림같은 3400여 개의 큰 저수지들은 수자원공사의 자산이며
각 지역마다 수려한 경관의 저수지들은 소중한 5천만의 자산이다.
이제 한 미치광이 집단의 탈원전 신재생 에너지란 미명하에
전국의 3400여개의 저수지들은 태양광의 시커먼 흉물에 뒤덮일 위기에 처했다.

문제인의 태영광을 검색하니 재앙은시작되고 있었다.
이미 수도권의 한 저수지를 비롯 대규모 수상(水上) 태양광을
설치하여 저수면을 잔뜩 뒤덮어 놓은 괴이한 모습에 숨이 콱 막히고 징그럽고
도저히 눈뜨고 보기 곤란한 시커면 흉물이 저수면을 잔뜩 뒤덮고 있다.

문재앙은 국내 저명한 학자들의 목소리도 국민의 외침도 싸그리 묵살하고
진보 종북 좌파들의 문비어천가에 엿장수 마음대로 탈원전을 추진하여
수천억의 국민 혈세를 눈 하나 까박안하고 뒤집어 엎었고,

언론에 드러난 대로 유추하면 이번엔 수자원을 똥주물리듯
제놈 꼴리는대로 전국의 3400여 개 저수지를
흉물스런 차광막으로 시커멓게 뒤덮을 계산에 혈안이 되어 눈에 뵈는게 없는 것이다.


저 미친놈 문씨가 하는대로 그냥 두어선 도저히 안될것 같다.

문제앙은 자신들의 민낯이 드러난 드루킹 특검에 상당히 심사가 꼬였을것이다.
박근혜 이명박 두 대통령을 가둬놓는 것만으로는 도저히 성이 안 찰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보수정권에서 추진한 정책들은 모조리 도마에 올려놓고
하나하나 난도질을 하는 보복정치는 아마 문재앙의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도
멈추질 않을것이다.

문제인이 무사히 갈것인가, 어떤 중대도탄에 빠질것인가는 모른다.
문제인의 3대 사업 지표는 대략 이럴것이다.
보수 불태우기, 대북사업과 미군 내쫓기, 태양광으로 저수지 뒤덮기....
문제인의 탈원전부터 태양광 사업까지의 구상은 문재앙의 대가리에서
구상되어 도무지 어떤대가리들의 과학적인 근거와 계산이 성립되어
실행에 옮기는 단계로 왔을까?
실로 알수없는 문재앙 정권의 장막은 파헤칠수록 불가사의 다.

그 예산은 또 어디서 나올것이며
미친 시벌놈이 멀쩡한 수자원의 저수지마져 아주 시커멓게 뒤덮어놓고
태양광이네 신재생 에너지네 나발이네 국민들 원성을 깔아뭉게고
송전 배전 시설은 또 어떻게 감당할 것이며


과연 그만한 에너지 생산에 효율성이 맞아떨어진다는 근거는 있는가,
도무지 이 무지한놈은 문제인의 하는 일에 그럴듯 하게 들려야 하는데
사사건건 믿음이 안간다 문제인을 찍어놓고 대놓고 비난을 할 생각은 없는데도
신재생 환경친화적 에너지 창출인지 대한민국을 망치는
문재앙 문슬람정권 창출인지 강력한의문을 제시하지 않을 수없다.




문재앙 종북좌파들이 이명박의 4대강 사업에 길길에 딴지걸고 배아파 헐뜯을때
4대강을 가서 주민들 의견을들어보면 결코 언론에서 흘러나오는 그런 여론과는
또 다르다는 것은 아느 사람들은 다 안다.
4대강을 긍정하고 환영하고 높이 평가하는 주민들 목소리는 늘 뒷전이고
이명박을 헐뜯던것들이 이번의 문재앙의 탈원전과 태양광을 편드는 것이다..

위험천만한 문제인의 음주 막가파식 탈원전 신재생 에너지라는 미명하에
벌어지는 전국의 저수지들의 숨통을 틀어막는 사업은 어떤 사태가와도
필사적으로 막아야 할 국민적 사명이다 아니 할수 없을 지어다

누가 저 문재앙이 제발 좀 잡아가던지 평양으로 쫓아내던지
저놈을 그냥 두고는 도저히 잠도 편히 못자겠다 솔직히....

아마도 전국의 물고기들도 문재앙의 태양광에 대반란을 일으킬 것이다!
2018-07-09 06:43:43
121.182.136.23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타운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1)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5465
3070 [서울법대 대자보] 사법농단, 누가 사법을 농단하는가!  (1)HOT 서울법대_ - 2019-01-28 1723
3069 시골 노인으로부터 받은 글 !HOT 시골노인_ - 2019-01-28 541
3068 아름다운 관계HOT 좋은글_ - 2019-01-28 485
3067 우리 모두 이 책 구매해서 읽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한권씩 선물합시다HOT 국민_ - 2019-01-28 380
3066 세월호때 박근혜 대통령 밀회는 새빨간 거짓말!!! 세월호 3주기때 (평소 착한척 하는) 어떤 놈은 심야 밀회???HOT 초병_ - 2019-01-26 469
3065 JTBC는 간판 내려라HOT 땡초_ - 2019-01-26 511
3064 문제인씨는 대답해 주십시요!HOT 땡초_ - 2019-01-25 789
3063 내로남불의 말로는 온다 (1)HOT 땡초_ - 2019-01-25 599
3062 대통령 꼴이나 손혜원 꼴이나 (1)HOT 땡초_ - 2019-01-24 964
3061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촉구 집회 안내 (1)HOT 호국단_ - 2019-01-23 684
3060 김제동 구속수사 청원 입니다 ! (1)HOT 김제동OUT_ - 2019-01-23 910
3059 시스템클럽 1-2월 행사-재판일정 (1)HOT 국민_ - 2019-01-21 658
3058 23일 김진태 당대표 출마지지 범국민대회 & 출마선언식 안내 (1)HOT 국민_ - 2019-01-21 515
3057 "5.18민주화진상규명특별법"은 이미 법적 정당성을 상실했다.HOT 구성림_ - 2019-01-21 590
3056 더불어터진 두 여자 (1)HOT 땡초_ - 2019-01-17 1142
3055 미래의 한국HOT 성해_ - 2019-01-16 599
3054 새터민들에 대한 탐구HOT 성해_ - 2019-01-16 542
3053 미국중국 패권전쟁 (2)HOT 성해_ - 2019-01-16 2619
3052 5.18북한군 개입을 부정하는 자들에게HOT viptiming_ - 2019-01-14 707
3051 웃어봐요~ (1)HOT 김여순_ - 2019-01-13 726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