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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망령이 수자원을 덮치다
 땡초_
 2018-07-09 06:43:43  |   조회: 371
첨부파일 : -
문제인이 “탈원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며
제놈 꼴리는대로 수천억의 정부 예산이 투입된 원전 건설을 백지화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책의 한 방편으로 내놓은 사업은 또 한번 엿장수
문제인의 수자원 가지고 놀기다.

전국의 그림같은 3400여 개의 큰 저수지들은 수자원공사의 자산이며
각 지역마다 수려한 경관의 저수지들은 소중한 5천만의 자산이다.
이제 한 미치광이 집단의 탈원전 신재생 에너지란 미명하에
전국의 3400여개의 저수지들은 태양광의 시커먼 흉물에 뒤덮일 위기에 처했다.

문제인의 태영광을 검색하니 재앙은시작되고 있었다.
이미 수도권의 한 저수지를 비롯 대규모 수상(水上) 태양광을
설치하여 저수면을 잔뜩 뒤덮어 놓은 괴이한 모습에 숨이 콱 막히고 징그럽고
도저히 눈뜨고 보기 곤란한 시커면 흉물이 저수면을 잔뜩 뒤덮고 있다.

문재앙은 국내 저명한 학자들의 목소리도 국민의 외침도 싸그리 묵살하고
진보 종북 좌파들의 문비어천가에 엿장수 마음대로 탈원전을 추진하여
수천억의 국민 혈세를 눈 하나 까박안하고 뒤집어 엎었고,

언론에 드러난 대로 유추하면 이번엔 수자원을 똥주물리듯
제놈 꼴리는대로 전국의 3400여 개 저수지를
흉물스런 차광막으로 시커멓게 뒤덮을 계산에 혈안이 되어 눈에 뵈는게 없는 것이다.


저 미친놈 문씨가 하는대로 그냥 두어선 도저히 안될것 같다.

문제앙은 자신들의 민낯이 드러난 드루킹 특검에 상당히 심사가 꼬였을것이다.
박근혜 이명박 두 대통령을 가둬놓는 것만으로는 도저히 성이 안 찰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보수정권에서 추진한 정책들은 모조리 도마에 올려놓고
하나하나 난도질을 하는 보복정치는 아마 문재앙의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도
멈추질 않을것이다.

문제인이 무사히 갈것인가, 어떤 중대도탄에 빠질것인가는 모른다.
문제인의 3대 사업 지표는 대략 이럴것이다.
보수 불태우기, 대북사업과 미군 내쫓기, 태양광으로 저수지 뒤덮기....
문제인의 탈원전부터 태양광 사업까지의 구상은 문재앙의 대가리에서
구상되어 도무지 어떤대가리들의 과학적인 근거와 계산이 성립되어
실행에 옮기는 단계로 왔을까?
실로 알수없는 문재앙 정권의 장막은 파헤칠수록 불가사의 다.

그 예산은 또 어디서 나올것이며
미친 시벌놈이 멀쩡한 수자원의 저수지마져 아주 시커멓게 뒤덮어놓고
태양광이네 신재생 에너지네 나발이네 국민들 원성을 깔아뭉게고
송전 배전 시설은 또 어떻게 감당할 것이며


과연 그만한 에너지 생산에 효율성이 맞아떨어진다는 근거는 있는가,
도무지 이 무지한놈은 문제인의 하는 일에 그럴듯 하게 들려야 하는데
사사건건 믿음이 안간다 문제인을 찍어놓고 대놓고 비난을 할 생각은 없는데도
신재생 환경친화적 에너지 창출인지 대한민국을 망치는
문재앙 문슬람정권 창출인지 강력한의문을 제시하지 않을 수없다.




문재앙 종북좌파들이 이명박의 4대강 사업에 길길에 딴지걸고 배아파 헐뜯을때
4대강을 가서 주민들 의견을들어보면 결코 언론에서 흘러나오는 그런 여론과는
또 다르다는 것은 아느 사람들은 다 안다.
4대강을 긍정하고 환영하고 높이 평가하는 주민들 목소리는 늘 뒷전이고
이명박을 헐뜯던것들이 이번의 문재앙의 탈원전과 태양광을 편드는 것이다..

위험천만한 문제인의 음주 막가파식 탈원전 신재생 에너지라는 미명하에
벌어지는 전국의 저수지들의 숨통을 틀어막는 사업은 어떤 사태가와도
필사적으로 막아야 할 국민적 사명이다 아니 할수 없을 지어다

누가 저 문재앙이 제발 좀 잡아가던지 평양으로 쫓아내던지
저놈을 그냥 두고는 도저히 잠도 편히 못자겠다 솔직히....

아마도 전국의 물고기들도 문재앙의 태양광에 대반란을 일으킬 것이다!
2018-07-09 06: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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