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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
 땡초_
 2018-07-08 13:32:10  |   조회: 325
첨부파일 : -
최근 아시아나 기내식 사태에 이어 또 하나 경악할 일이 드러났다..
바로 아시아나 전직 정비사가 폭로한 "비행기 부품 돌려막기"다.
"기내식은 빙산의 일각일 뿐" 전직 정비사로서 (그 부분이) 사실 더 염려된다"고 밝혔다.

"현재 운용되는 항공기에서 부품을 떼서 다시 이쪽 비행기에 장착해 그 비행기를 내보내고
또 다른 비행기에서 부품을 떼서 이 비행기에 달아서 또 운용을 하는,
돌려막기식 정비가 지금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가 누적된 결과 아시아나항공의 정비사들은 사기가 저하되고
안전에 투자는 커녕 문제가 생길 경우 책임을 정비사들에게 돌리고 있기때문에
불안감이 높아지고 대량 이직이 이뤄지고 있다고 그는 주장했다

10여년 전 박삼구는 "대우건설"과 "대한통운"을 인수하면서 그 과정에서
무리한 자금차입으로 회사가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고
자금난이 겹치자 결국 기내식 업체를 교체하고 돌려막기 정비까지 나온것이 아니냐

지금까지 드러난 아시아나 박삼구의 기업경영 수준의 행태는 국가에 기여보다는
문어발경영과 개인의 명예욕과 소유욕에 치중하여
박삼구라는 기업인의 정신머리는 술집작부 수준도 안되는 저질이었다는 것이다.

빗나간 재벌 앞에는 대한민국도 국민도 안보일 것이다.
오로지 금호 아시아나라는 거대 왕국의 총수로 모조리 종년들과 머슴들만 보였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이 또 하나 터져나왔던 것이다.



"빨간 장미 만큼 회장님 사랑해"
지난 6일 아시아나 직원이라 밝힌 한 제보자가 KBS에 보내온 영상이
전파를 타고나오자 비판여론은 그냥 맨붕 상태였다.

여승무원들이 일렬로 줄지어 손에 손에 빨간 하트모양을 들고
"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을 사랑해 가슴이 터질듯한 이 마음 아는지...."
눈뜨고 차마 못볼 북한 기쁨조가 대한민국 대기업에 그것도 아시아나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나는 처음 알았다.

낯뜨거워서 더 이상 언급하기도 곤란할 지경인데 이처럼 호남재벌 박삼구는
재벌중에 재벌로 대한민국의 기업들을 능욕하고 국민을 경악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그동안 대한항공만 물고 늘어지던 한심한 언론들은 제발 좀 정신 차리시라!

적어도 당신네들은 이나라에서 좋은 학군 학벌을 가지고 해외 유학도 하고 온
엘리트 출신들이 언론사에 많이 들어갔는데
그렇게도 정치편파적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 양심을 팔고 살면
그만인가?

언론사는 어차피 그렇다 치자 대한국인으로 자부한다면 적어도 잘못된 부분을
가려내는 바른눈이 되어 유도하고 올곧은 소리는 결국 국민도 점차 따라 갈 것이다.
이번 아시아나의 못된 적폐가 음지에서 생발광 요동을 치다가 까발려지고
대한항공 갑질만 우려먹던 문비어천가를 좋아하는 좌익 나발수들도 부끄러운 일이다.


나는 적폐좋아하는 문제인이한테 묻고 싶은것이 너무 많다.

이번 아시아나 기내식 사태와 돌려막기 정비 그리고
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로 제왕을 꿈꾸는 박삼구와
국가를 제맘대로 주물러 국적불명으로 끌고 가려는 문제인 당신이나

일보 이보 손바닥으로 해를가려라!

이번 영상이 공개되자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지만
아시아나항공 측은 이런 행사가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고
교육생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행사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의 고통을 돼레 직원들 탓으로 돌리는 아사아나 측의 궤변을 보면
문제인의 잘되면 제탓 못되면 부하탓
정치 외교 경제 모조리 말아먹는 돌대가리 꼼수와 엇비슷 하지않겠는가?
2018-07-08 13: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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