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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뉴스타운 시민기자 회원 모집
 뉴스타운_admin
 2012-06-05 17:38:43  |   조회: 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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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시민기자 회원 모집]

선진한국 바른언론과 정치개혁을 바라는 국민과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어느때 보다도 높습니다.

지금 세계정세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북핵으로 남북관계도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악화되고 있는 경제상황 그리고 그로 인한 사회불안 등 정치권이 앞서 해소해 가야 할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정치 현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 게 없어 보입니다. 산적한 현안은 뒷전인 채 여전히 구태의연하게 날을 지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변화와 개혁의 목소리가 한층 더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정치권만이 아닙니다. 정치권보다 오히려 더 문제인 곳은 언론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정치권을 탓하고 있지만 언론 자신은 정치권보다 더 정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대부분 언론의 정치적 기동에 의해 부추겨지고 부풀려진 것들입니다. 바야흐로 정치언론, 언론정치의 전성시대이자 '언언(言言)전쟁'의 시기입니다.

언론의 잘못된 행태에 대한 이야기는 새로운 게 아닙니다. 언론이 지닌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끊임없이 있어 왔습니다. 언론개혁 움직임 또한 그 연장선에서 비롯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언론개혁은 뜻과 말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하는 일입니다. 언론개혁이 어려운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언론개혁을 부르짖는 스스로가 개혁의 대상이 되는 행태를 일삼는 곳이므로 언론개혁이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지금 이 나라 언론은 과거 어떤 때보다 더 극한 편가르기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그로 인한 폐해 또한 과거 어느 때보다도 더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언론을 말하고 개혁을 논하는 한 언론개혁의 길은 하세월일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개혁을 운운하고 있지만 기실 그들이 보여주고 있는 행태는 언론이 아닌 정치적인 기동입니다. 그들이 반대하는 것이 '언론정치'라면 그들이 꿈꾸는 것은 '정치언론(프로파간다)'일 뿐입니다.

사회적 혼란의 대부분은 언론이 극한 정치성을 띠고 있고 이를 틈타 정치가 언론에 간섭하는 과정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언론이 그 본령을 잊고 본연의 임무에서 멀어진 탓입니다. 누군가가 나서 이 잘못된 구조를 바로 잡지 않으면 안됩니다.

시민기자와 함께 한 뉴스타운의 역사는 그대로 대한민국 인터넷신문의 역사였습니다.

그동안 주요 이슈가 있을 때마다 뉴스타운은 올곧은 목소리로 인터넷신문의 한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언론의 길에 충실하고자 노력했고 그 길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바르게 걸어왔기에 앞으로 나아가는 걸음 또한 결코 흔들림 없이 바를 것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뉴스타운이 가고자 하는 길과 이루고자 하는 일은 어느 누구 혼자 갈 수 있는 길도 아니고 혼자 힘으로 이룰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의 뜻과 힘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나아갈 수 있는 길이고 이루어낼 수 있는 일입니다.

(주)뉴스타운에서 이 나라 언론의 바른 길을 함께 열어갈 뉴스타운 시민기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습니다. 뜻 있는 많은 분들의 동참을 희망합니다. (주)뉴스타운은 어떤 경우에도 동참하신 분들의 그 뜻을 소중히 받들어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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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17: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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