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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태극기행열에 조용필의 유행가가 왠 말인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4-23 02:53:45  |   조회: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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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태극기행열에 조용필의 유행가가 왠 말인가?



대한애국당의 조원징 대표가 주동이 되어 이끌고 있는 우리의 태극기부대의 결사대 행열에 어째, 조용필의 서글프고 구성진 유행가가 흘러나오다니.....왠 말인가?.....그들의 타오르는 사기를 그대로 뚝뚝 떨어지게 하는 방해공작이다.


무슨 문화행사를 하는것도 아니고, 국가의 운명을 걸고 거리를 행진하는 거국적인 태국기 행열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다. 분명한것은 필자 개인적으로 조용필가수를 싫어하는것은 결코 아니다. 두말할것없이 필자는 조용필 펜이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중의 한사람이다. 오해 없으시길....장소가 문제이지.....


이것 또한 애국당 행열당사자들은 즉시 중지시켜야 할것이다. 틀림없이 더불어민주당측에서 이런 방해 공작을 하고 있을것이다. 조용필이가 지난번에 아무런 저항없이 북한에 가서 노래자랑을 하고 오지않았던가?......경상도 사나이 나훈아는 결코 북한에 가지않았았다.


애국당 당국에 바라옵기는 이런 유행가 반입은 금지를 시켜주심이 마땅 하리라 생각이 든다. 대한 애국당의 조원진대표가 이끄는 정의와 진실이 통하는 태극기행열은 정말 천우신조의 극적인 장면이 아닐수가 없다. 정말 우리 국민의 잠자던 애국심의 가슴에 불을 붙이며, 나라의 위기에 분연히 일어나는 이 태극기행열에 우리 모두 다 함께 거리로 거리로 전국에서 모여들고 있는것이다.


아,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잠자던 애국심이 불같이 일어나서 모든 국민들이 거러로 다 함께 그 태극기 행열에 동참를 하니...정말 놀랍고도 놀랍구나....그 누가 이땅에 살면서, 조극을 사랑하지않는 사람이 있으리요마는, 모두가 용단을 내지못하고 거리의 행열에 나오질 못했던 것이다.


그 시발점의 도화선에 불을 부치고, 이 태극기행열이 날로날로 증가일로에 있으며, 크게 기여를 한 사람이 끝까지 리더의 자리를 지킴이 그의 힘이 크다고 하지않을수가 없다. 우리도 그 피를 쏟아붓는듯한 그 열변은 진정 우리의 가슴을 감동감화를 줌으로써, 다 함께 거리로, 거리로, 다 그 행열에 동참을 하게 되는것이다.....보수를 괴멸 시키겠다고 호언 장담한 주사파 좌파세력에 하나님이 도우사 오늘의 뜨거운 애국심이 거리애서 아스팔트에서 활 활 타오르고 있는것이다.


분명한것은 원내에 있는 한국당과 바른 정당은 보수가 분열된것 같지만 결코 아니다. 일시적으로
보수가 분열되고 망가진것 같으나, 그래도 이나라를 지키는 세력은 굳건한 뿌리를 내리고 있는 우리 보수 진영이다.


일시적으로 좌파세력인 더불어당의 간교와 술수에 잠시동안 미혹 되어 보수가 괴멸 될것 같았으나, 결코 아니다. 우리는 그래도 끝까지 한국당을 믿는다. 한두사람의 배신지가 있다고 해서
전체를 동일시 할수는 없을것이다. 결코 비하하면 안된다. 그래도 믿는다. 끝까지 믿겠노라....


일부 몰지각한 김무성같은 배산자들이 일시적으로 해당 행위를 하고는 있었으나, 언젠가는 뜨거운 회개를 할것이다....아군에 있으면서 적을 돕는 그런 이중첩자의 배은망덕은 결코 하나님께서 묵과 하시지않으시리라.....


공의 의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며, 항상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감찰하고 계시디때문이다.


그런데, 그 누구의 장난인지, 발상인지, 또는 방해를 획책하는 악한 세력의 방해인지...알길은 없지만 필자가 생각하길, 이것은 분명한 그 눈가의 악의에 찬 방해공작이라 아니할수가 없다.


이유인즉, 그런 구슬픈 조용필의 그 애수에 찬 "세월" 이란 유행가는 분명한 사탄이 갖어다주는 방해공작이라 아니할수가 없다. 거리에 나온 애국열사들의 뜨겁게 타오르는 애국심에 물을 끼얹는 역효과를 가지고 올뿐 백해무익하다. 애국당 주최측은 즉시 이런 구슬픈 유행가는 절대로 이런 태극기 행열에는 부적합할뿐더러, 백해무익하다는것을 강력히 건의 하는 바이다.


여태까지의 힘찬 군가는 너무나 신바람 나고 씩씩한 군가이기에 국민의 마음이 다 하나가 될수가 있었다. 국민들로 하여금 사기를 돋구고, 거리에 참여하는 행열자도
달아오르는 사기가 식을수도 있으니,마음이 우울해진다.... 이런 유행가는 절대로 불러서는 안된다고 보여진다. 주최측의 단속이 시급하다고 보여진다.
2018-04-23 02: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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