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문재인을 이길랴면 홍준표는 약하다. 택도 없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4-15 22:33:08  |   조회: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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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이길랴면 홍준표는 약하다. 택도 없다..


편의상 존칭은 생락한다. 양해 하시길.....


몇일전에, 청와대에서 기별이 왔다고 해서, 좀 빼지도 않은체 냉콤 뽀르르 청와대로 달려 갔다.

어찌 그렇게 체통도 없고, 제1 야당다운 당수 같으면 여딩이 쩔쩔 매야 하는데....기다렸다는듯이

뽀르르 달려가는지.....사람이 너무 가볍다. 아마도 김성태원내 대표나, 김진태의원 같으면 절대로

그렇게 가볍게 달려가지않았을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생각 하길, ..한국당 당내에서 잡음이 들려오고, 비홍 파가 생긴 이유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항간에서도 여러가지 홍준표대표에 대하여 설왕설래, 잡음이 많이 들려온다.


첫째, 사내대장부는 무개가 있어야 함아도, 홍대표는 남자 대장부가 너무 가볍다는 것이다. . ..확실이 잘못 선택한것같은 아쉬움이 감돈다.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당내에 줄비한데....어찌 마귀의 궤계가 있었던가?...정신 바짝 체려서 마귀패거리의 미혹에 절대로 넘어가면 폐가망신 한다.


그 좋은 예로, 김무성이는 원래가 전라도 태생이라고 한다. 경상도를 가장해서 그당시 여당이였던 새누리당에 들어와서, 유승민을 미혹하고, 이 혜훈을 미혹하고 일정 부분 미혹당해서 그 미혹에 빠져 박근혜대통령을 배신하고, 반역을 했던것이 아닌가......이것이 바로 현재 여당이 된 더부러민주당 (마귀의 복마전이 되어버린...) 의 궤계와 그 간악한 술책과 기만에 완전히 넘어간것이다.


그래도 다행스런것은 항상 당대표들은 마귀의 밥이 되어 비실비실 하며 그 미혹에 빠져들어가는데
이상하리만큼 천우신조로 원내대표는 확실히 제대로 선출 된다. 원내대표마져 민주당의 궤계와 그 미혹에 빠진다면 완전히 끝장 나는데.......그 나마 천만 다행이다.


혜성같이 나타난 조원진 애국당 대표의 사자후를 들었는가?....한국당은 끝났다고 한다. 모두 그 전라 폐거리의 마귀의 복마전에서 서식하는 이런 악의 무리들을 결단코 하나님께선 그냥 두시지 아니하신다. 결국. 최후의 승리자는 바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오늘도 생명 바쳐 싸우는 우리의 전국인 애국열사들이다.


우리 보수진영들은 이 광명의 천사로 둔갑한 마귀때들한테 절대로 속아서는 안돤다. 이곳에도 이미
광명의 천사가 침투하고 있는것이다. 송상윤회장은 마음 바탕은 착한 분인데, 그러기에 더 더욱 선악을 구분하고 정신 차려야 한다. 지금 뜨기 시작하니, 마귀의 궤계가 이미 침투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눈에 보인다. 각별히 조심 해야 한다......누가 마귀인지 다 보이는 것이다.


또 하나 간과해서는 안되는 대목이 있다. 즉, 달려가던 그날에, 청와대에서, 처음 상경례를 둘이가 하는데, 정말 꼴불견 인 장면이 연출 되었다.


즉, 길거리에는 토요일마다 지금, 주사파 좌익 대통령을 몰아내지고,....또한 죄없는 대통령을 뇌물을 먹었다는 증거도 하나도 없는 대통령을 그 어두은 습기찬 감방에 구속해서 가둬놓고,,,,해ㅛ볕도 한번 제대로 쬐이지못한체....무슨 그리 죽을 반역죄를 지었다고.....이거야 말로 완전히 인권말살에다, 인권 유린에다, 생지옥을 방불케 하는 .....


.문가는 그 죄를 어떻게 다 받을려고.......하나님이 다 아시고 내가 본대로 들은대로 행하리 계신다.....
서울대생가, 연고대생도, 이제는 거리의 태극기 행열에 다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우리가 완전히 이 마귀가 붙ㅇ놓은 밤마다의 촛불에 완전히 속았다고......이제서야 속은것을 깨닫고, 태극기집회에 합세를 한다. ...천우신

,지금 쓰래기들을 모조리 정부의 ㅇ소요소에 다 깔아놓고 있는이 적폐청산을 한다는 미명아래, 모조리 두정권의 실세들을 다 구속 시켰다. 그래서 매일가ㅏㅌ이 거리에서 태극기 집회가 열리고 있지않는가?....


홍준표는 이것도 못보고 있는가?......무엇인가 깨달아야 함에도 일고의 반성과 회개의 기색이 없다. 거룩한 대한민국을 적화일로에 몰고 가고 있는 수장 문재인인한테 고개를 45도 숙이며 절을 꿈뻑 하는 그 모습은 정말 꼴 불견이였다.


어찌 이런 자가 제1야당의 수장이 되었단 말인가?......절대로 인사를 나누면서 악수를 할때엔, 절대로 고개를 45도 각각도로 숙이면 아주 몰상식 하고 꼴 불견이다.


국제 매녀이자, 애티켙이다. 이정도는 상식이다. 절대로 악수를 서로 할때는 고개를 숙인다던가, 45도 각도로 허리도 굽혀서는 안된다.
2018-04-15 22: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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