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지금은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이나, 유럽같은 선진국에선,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3-04 22:28:03  |   조회: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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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땅의 딸들아, "미투" 에 대한 내말 좀 들어보렴?........



날로 날로 증가일로에 있는 한국판 "미투 " 사건은 이젠 그 위험수위를 넘을랴 하고 있다. 지금부터 내가 할랴는 말은, 그 누구한테서 들은 이얘기도 아니고, 그 누구의 인생 스토리도 아니고, 책에서 살짝 발췌해 온 이얘기는 결코 아니란다.


바로 그것들은 내가 몸소 느끼고, 보고, 듣고, 직접 체헌한 투류 스토리, 즉 실화 란다. 거기에는 조곰도 가식도 없고, 거짓도 없고, 침소봉대격으로 과장된 말도 더 더구나 없단다. 사실 그대로 말한다.


즉, 내가 귀한 시간 들여, 여기에 이런 내용을 오리게 된 직접적인 이유는 첫째, 내 남편도 남자이고, 또한 이들들도 남자이기에, 남의 일로만 타산지석으로 수수방관을 할수가 없기에 말이다.


자, 마음을 가다듬고 내 말을 잘 경청 해 주길 바란다. 첫째, 우리는 "남자" 라는 그 살체를 바로 이해를 해야 한다. 즉, 간단명료 하게 집약해서 말하자면, *남자* 란, 시각적이고, 여자는 *감각적*이러고 말할수가 있는것이란다.


아름다은 여자를 만난다던가, 그 매끈한 다리를 보게 되면 금방 시각적으로 자극을 받아 음욕을 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요즘같이 궁둥이가 보일락맗락 할정도로,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더욱이 각성미가 뛰어나게 매끈하고 아름다울때는 이미 시각적으로 남성들은 음욕이 발동 한다는것이다. 신이 그렇게 만드셨단다.그러니, 이를 어찌 할것인가?..여자들이 그 방지책을 새워야 할것이다


그 좋은 예로, 필자가 수출업무차, 유럽에 자주 출입 할때, ...이런 끔찍한 살인사건이 있었단다. 즉,
저녁 늦은 시간에 Inter-City (한국의 KTX) 기치안에서, 유혈이 난자한 시체를 발견한 살인사건이 있었단다....전 유럽이 큰 충격에 빠지고 떠들석 했단다...


내용인즉, 20대의 젊음 발랄한 여대생이 도서실에서 일과를 끝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그 기치를 탔던 것이다. 마침, 저녁 10시가 넘은 이후라, 기치칸안에는 승객이 없었다고 한다. 그때 마침 젊은 남자대학생 3명이 앉아 있었는데, 그 미모에다 각성미가 아름다운 그 여대생을 보고, 순간적으로, 흥분하여, 음욕이 발동하여 .그 아릿따운 이 미모의 여대생을 보고, 순간적으로 그 중 한 남자대학생이 접근을 하여, 그녀를 강제적으로 쓸어트려, 그 힘쎈 남학생 3인이 차례대로 성폭행을 했다는것이다. 얼마나 강압작이였으면, 그렇게 피투성이기 되었겠는가??? 라는 것이다. .


기차역 직원이 귀가하기전에 기치안을 점검을 하기 위하여, 순찰을 도는중, 피투성이가 된 끔찍한 관경을 목격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를 했던것이다. 이미 범인들은 도망 간 다음이라, 체포는 못했다는것이다. ....이 사실이 독일전역에 알려지면서, 전국의 학부형들이 큰 충격에 빠져 그 대첵회의를 한결과, 그 범인을(남자대학생들) 벌하기 전에 그 여대생한테도 책임이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는것이다. 정말 어쳐구니없는 뉴-스가 아닐수가 없다. .........


결론은, 절대로 저녁 8시가 넘어 외출할 경우엔, 반듯이 긴 바지를 입고 외출할것을 결의를 했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다. ......원인 재공은 여자측이 했다는것이다. .그 죽어간 여대생은 남학생들의 고의적인 살인이 아니였으며, 너무나 놀랜 남어지 실신하여 쓸어졌는데도, 야수로 변한 남학생들의 연쇄적인 성폭행은 계속되고 그 아랏따은 여대생은 영영 깨여나지못한체 싸늘한 시체로 변하고 말았다


기억도 새로운,
얼마전에 한국에서도 살인사건의 뉴스가 있었다. 내용인즉, 10살이나, 위인 한여성을 누님 누님...하고 따르던 연하의 동생벌 되는 이웃 총각이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오랫동안, 누님과 동생의 괸계로 지나다보니, 정이 들었던것이 어느날 갑짜기 남녀의 관계로 변하면서, 이 동생이 누님한테 접근하여, 사랑을 고백하면서, 이 누님을 덥쳤다는것이다. .....


화들짝 놀랜 이 누님은 "동생 갑짜기 왜 이레?....아이징그러워...."하면서 화를 버럭내고,밀쳤다는것이다. 무안을 당한 남아지, 여기에 앙심을 품고, 순간적으로 목을 졸라 그 사이좋던 누나를 그만 살인을 하고 말았다는 실화가 작년에 한국에서도 발생한것이다. 그러면 여자만 이렇게 피해를 입으며, 죽어가야만 하는가?....그 방지책은 없는가?....물론 그 방지책은 있는것이다.


어떤 경우던, 남자들은 성욕이 발동하면, 눈에 보이는것이 없이 자기 욕망을 체울랴 한다. 물론, 그것은 신이 창조하신 본능인것이다. 재어가 불가능 하기에, 살인 사건이 동서고금을 통하여, 비일비재 하게 발생한다. 이것을 꼭, 남성들한테만 모든 책임을 전가할수만은 없다. 신이 그렇게 창조를 하셧으니...어쪄랴????


이렇게 말하는 필자는 결코 남성 옹호론자도 아니요, 남성 편도 결코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런 비극을 면하며, 남상들만 왜 수치를 당하고,, 그 죄를 몽땅 뒤집어써야 하나???????결코 아니다. 그 해결책이 있는것이다. 즉, 남자가 흥분해서 접근을 해 올적에 절대로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면 안되고 절대로 반항해서도 안된다. ....그러면 그 해결방법은 무엇인가?......그 위기탈출은 무엇인가?.....


바로, 톤을 낮춰서, 조용히 미소를 띄우며, " 아, 정말 미안해요, 마침 제가 요즈음 독감이 걸려서 약을 먹고 있기때문에 오늘밤은 안되겠네요....독감이 옮겨지면 큰일 아녜요?.....그리고 약봉지를 보여주면, 백발백중, 그 위기는 모면할수가 있는것이다. ....그럼 그 남자는 "아, 그래요, 미안해요..." ... 오히려 사과를 한다. ...일단 그날밤 데이트가 이뤄진다는것은 여자가 동의하였으며, 함께 행동을 취했기때문이다. .절대로 남자만의 ㅊㄱ임은 아니다...


참고로, 외국인의 경우엔, " Can I invite you dinner today??..." 아주 정중하게 말하길," Thank you for your invitation but, I'm so sorry, I've previous an appointment, this evening... maybe somr other day....."..하고 슬기롭게, 그 위기를 모면할수가 있는것이다. 그러면 상대방은 기분좋게 그러자고 한다. 무안 하지도 않고, 그 고객은 또 다음에 만ㄹ것을 기약하고, 나는 귀국한다......


그 어떤 위기에 봉착을 해도, 침작하게 얼마든지, 소리 지르지않고,반항하지않고, ..미소를 띄우며, 슬기롭게 상대방에 무안을 주지않고, 그 순간을 모면 할수가 있는것이다. 그러기에, 절대로 남자한테만 모든 책을 전가 하여, 사회적인 불이익이나, 불명예를 단하게 하는것은 바람직하지않다는 결론인것이다.


결코 나는 남성옹호론자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남성들만 비난 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다. 여자들한테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모름지기 지혜롭게, 현명하게 이런 상황에 봉착 했을때, 무사히
얼마던지 빠져나올수가 있는것이다. 고로,


남성옹호론자가 아닌 나 임에도 불구 하고, 어느듯 또한 남성 옹호론자가 되고 말았다. 남자가 야수로 변하면 살인도 불사한다.....죽지않을랴면 반항을 하면 안된다. 절대로 ....절대로...반항은 금물이다. 지혜롭게 그 순간을 빠져나오면 야수로 변한 그는 어느듯 순한 양으로 변한다. 그리고 오히려 사과를 한다.....필자가 경험힌것이 어디 한두번이였으랴??????.............


그래서 태초에, 세상이 혼돈하고 난잡하여, 구약성서에 보면, 그 이후 결혼 이란 제도를 만들어, 일류의 비극을 피했다고 한다. 그래서, 더 질서 있게, 더 아름답게....인류창조의 역사는 이어지고, 또한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2018-03-04 2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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