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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적은 김정은이가 아니고, 바로 문재인 이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2-21 06:09:19  |   조회: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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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적은 김정은이가 아니고, 바로 문재인 이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에 더욱 다복 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각설하옵고,
우린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살아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서는 정의를 위해서 마땅히 살아야합니다.


이 사실을 아십니까?......우린 알아야 합니다. 알곡과 죽정이를, 양과 염소를
이것을 식별 못하면 우린 결코 성공 하지못합니다


이유인즉, 차라리 김정은이는 애초부터 공산주의자였던 힐아바지의 그 피를 이어받아 어쪌수없이 북한에서 태여나고, 북한에서 자랐기때문에 불가피하게 지금도 공산주의자이겠지만, 더욱 비겁하고, 졸열하고,기증스러은 인간은, 비로 그 살기등등한 문재인 이란걸 우린 결코 잊어서는 안됍니다.


문재인을 용납 하는 날엔, 우리 대한민국이 공신화 되는것은 급행열차 , 아-니, KTX 타는것 보담 더 빠르다고 하네요. 이자를 제거를 해야 한다고 민심이 비등하고 있답니다. 우리 인긴이 못할시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실것입니다. 그 방법은 아무도 모르지요...해롯왕이 얼마나 거짓의 달인이요, 백성들을 괴롭혔던지, 총(銃)도 아니고, 칼(刀)도 아니며, 미사일도 아닌, 한 벌레에 의해 잡아먹혔다...하고 성경은 그의 사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독균, 바로 바이러스 같은 벌레를 일컬음이라 했습니다. 죽는 방법, 죽이는 방법, 가지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저의 한 측근 동료전도사가 저를 그렇게 씹고 다니면서 중싱모략을 했답나다. 즉,
영어실력이 대단한것 같아도 별거 아니고, 그 정도 영어는 아무나 하지않느냐??고..하면서 비하했다는것이지요.....제가 어떻게 알겟습니까?..이웃에서 계속 귀뜸을 해주는 동료믿음의 식구가 있었지요


전화로 불러내어, 일침(一針)을 따끔 하게 가했지요... 무론 잘못했다고 빌고 사과를 깍듯이 했습니다. .용서를 해달라고요.....그런데 말입니다. 그로 부터 얼마안가서, 그가 쓸어져서 반수불수가 되어 아직도(3년째) 아무 차도가 없이 입원가료중이라네요. 말도 제대로 못하고요.....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공연히 험담 하면, 하나님의 벌이 이렇게 내리신답니다. ...신기 하지요....놀랍지요....


돌이켜보건데,, 지난날에, 필자가 수출전선에서 정신없이 동분서주 하고 있을때의 간증실화입니다. 그당시의 국가정책이 , 대기업 인 현대, 선경, 삼성, 효성, 등등의 대기업창구를 반듯이 통해야만 수출이 가능했던 시절입니다. 우리회사는 현대상사를 (총수:정주영)통해서, 수출을 했기때문에, 그 수출대금 5천만원 (현화폐가치로는 50 억원에 해당됨) 받지못하여, 년말에 직원들 봉급과, 납품업자들의 납품대금이였지요....


다급한 남어지 우리 회사에선, 즉시 고소를 한것이지요... 변호사를 사서 현대에서 의 돈을 받기 위하여, 불가피한 우리 중소수출업체들의 수난이였으며, 큰 비애 이기도 했기에 감수해야 햇습니다. 그러니 문제가 다급해진 필자는 최선의 선택이였지요.....


그런데 뜻밖의 목사님 말씀에 기절초풍울 하고 말았지요, 고소를 취하 하라는 것이였지요. 대신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주신다네요......눈물을 흘리며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기로 하고 고소를 취하를 햇습니다. ....그 얼마후에 현대상사에서, 생때같은 정주영씨 장남이 현대가 만든 최신형 차를 타고 시운전 한다고 고속도로를 주행하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여 받아 그 자리에서 즉사 했다는 비보를 들엇습니다....


그 소식 듣고 마음 아팠지만 진정 하나님의 놀라우신 그 역사 하심이 (대신 원수갚는것) 그져 혀를 내어둘릴정도였지요.....정말, 놀랍고도, 놀라운 신묘막측한 그져 감탄 할 따름이였지요. .....이하 생략함....후략....자서전에 기록.....


다 지난 흘러간 이얘기이지만 요....생각 해보면 값진 좋은 경험을 한것입니다. 고로 오늘이 ,필자가 주님이 주신 은혜로 생존하고 있답니다.


그들은 여사장이였던 저가 현대에서 돈을 다 받아 챙기고 납품업자들 속이고 물품대금을 안준다고 사기꾼 여사장 때려잡자고 사무실에 논성하며, 기물을 던지고 파괴하고 논성를 했답니다. 이때, 처음 당하는 일이라, 그 충격으로 쓸어져 반신불수가 되어 응급실로 실려가는 소동이 났지요....사도 바울이 당하였던 그 고난을 저도 당하였던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지요.. 후략.......


그 당시 반신불수기 된 필자는 생각지도 못한 반신불수가 되어버렸지요.. 할수없이 세벽 2시에, 다급한 남어지, K 목사님께 연락을 했더니 달려오셨더군요,,,,저의 .자초지종 말씀을 다 들으시고, 즉시 고소같은것 즉시 내일 취하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절대로 고소같은것 하면 안됩니다. 그 대신 하나님께서 다 원수를 갚아주신다는거예요....


성경에 나와 있으니 내일 즉시 고소 취하를 하십시요.."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드리고, , 4시간동안을 간곡한 안수기도를 해 주시고, 세벽기도 인도차 가셧습니다. 고소를 취하하고 현대를 원망하기전에 본인의 과욕때문에 이런 결과가 온것같은 통열한 뉘우침과 모든것이 나의 잘못 이란 강열한 회개의 눈물을 4시긴을 쏟은 후에, 성령의 불이 임하는 순간에 무의식중에 벌떡 일어나니, 나의 반신불수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이런 신앙적 고백중에 여러분께 일전일획도 거짓이 없다는것 천명합니다. 이렇게 기적을 체험하고 새롭게 거듭 나고 보니, 새로운 인생이 펼쳐진것이지요.... (나의 간증수기중에서..발췌 하엿슴...( My Testmony Story )....후략....


그로 부터 얼마안가서, 현대가의 장남이 고속도로에서 중안분리대를 들어받고 그 자리에서 즉사 했다는 뉴-스가 대서특필로 신문에 기사가 나왔더군요.....목사님이 전화 를 하셔서, "하나님이 대신 원수 갚아주신것입니다" .....어쨋든 슬픈 이얘기입니다. 간증 수기에 기록 됨......후략......


문재인씨도 회개하고 전향하여 댛ㄴ민국 품에 들어온다면야....우린 환영을 하지요. 그러나 그리 쉬운 일이겟습니까?....죽느냐?, 사느냐..의 선택은 본인 문재인의 몫입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2018-02-21 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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