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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가슴을 보라, 태극기, 벳지는 결코 없었다.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2-11 04:42:47  |   조회: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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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가슴을 보라, 태극기, 벳지는 결코 없었다. ...



제례하옵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아무리 생업에 바쁘신다 한들, 이것만은 꼭 짚고 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 의 존폐의 기로에 선 위기일발에 놓인 이 엄중한 순간에, 그냥 눈을 훤히 뜨고 그대로 한번 싸워보지도 못한체, 가짜 대통령의 꼭두각씨의 춤바람에 우리가 함께 놀아나야 합니까?....우리가 어떤 백성들입니까?......북괴의 기습 남침으로 .6.25 전쟁통에 우리의 부모 형제들이 다 죽었습니다. 피가 항강처럼 흘러 넘쳤습니다.


우리가 피와 죽음으로 조국 대한민국을 지킨 우리 백성이 아닙니까?.....우리는 그러나, 북한을 용서는 하되,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비록 그들이 아직끝 우리에게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용서는 커년, 핵폭탄을 만들어 .눈만 뜨면 우리들 머리위에 견주고, 시간만 나면 피바다 불바다 운운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그들을 용서는 해야 합니다. 그들은 곁은 인간의 모습ㅇ;ㅈ;만, 속은 우릴 죽이도 멸망 시킬랴는 악령 즉 마귀사탄들의 총 집결체 이기때므ㅜㄴ입니다.


이미 선경에서 설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기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간절히 간절히 그들을 위하여 북한을 향하여 기도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들은 사과 한마디도 아직끝 없습니다. 다 좋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그들을 용서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대로 남한을 또 삼킬랴는 전주곡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더욱 가증스런것은 김정은 이보담 이들에게 멍석을 깔아주며, 아양을 떨며, 추태를 부리는 문재인 정권 일당들입니다.


춤을 추며, 평양 기생처럼 갖인 아양을 다 떨며, 노래를 불러, 우리 남한의 순진한 백성들의 혼을 빼버리고 극히 자연스럽게 손안대고, 코 푸는 식의 대힌민국땅을 적화통일로 그냥 먹겠다는 심사인것이 아닙니까?... 아, 가증스럽도다, 이 붉은 이리때들아...천사인양 가장을 하고 대한민국 백성들을 기만 할랴는 가증스런 문재인 일당들아.....어찌 지옥의 심판을 면할수가 있단 말인가?.....


"독사의 셰끼들아....성격의 .신약의 한구절이 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차라리 김정은이는 애초부터 소련의 지령을 받고 움직이고 있는 공신당의 그 주류 세력이니깐......또 그렇다 하지만.....문재인은 대한민국에 살면서, 가정 아닌것처럼 교묘한 위장술로써, 북한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위선의 탈을 즉시 벗어던지시요....,한국판 가짜 대통령 문재인은, 어찌 금방 들통 날 위징술로써, 대한민국 국민을 그대로 속이고 있ㄷㄴ 말이요???


이래도 된단 말입니까?.....차라리 양의 탈을 벗어던지십시요......위선자......그래서 문재인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럴바엔, 안철수가 났다는 것이지요.....우린 하나님으로 부터 지혜와 총명을 구해야 합니다. 결코 김정은이는 미워하지맙시다. 차라리 김정은이는 인간 그 자체를 볼때, 고매한 인격체이며, 박애정신을 가지고 있는 승고한 인간의 모습 그 자체인것입니다.


문재인은 차라리, 본색을 들어내어 고백을 하십시요. " 자 이젠 우리도 남북 통일 합시다. 서로 용서를 하고, 우린 하나가 됩시다.." 라고 피력 할수도 있는 것이다. 이것이 대통령 문재인의 능력입니다.


북에서도 앞으로 더 이상 핵 개발을 멈추고 미국과 자유진영앞에서 당당하게 독일 처럼 , 왜 선포를 못 합니까?....우린 이렇게 정정당당하게 앞에 나와서 솔직단백 하길 원 합니다.


결코 아니올시다. 결코 이레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찰라, 이래도 우리는 올림픽과 사탄들이 춤추는 그 귀신 놀음에 우린 말 한마디 못하고 그냥 희희낙낙 해야 만 합니까.......지금 대힌민국 국ㄱ호가 사라질랴는 찰라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몰려 있기때문입니다.


명색이 이땅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 하면서, 그동안 한번도 가슴에 태극기 벳지(Bedge) 를 달지않았던 그가, 어저께 김여정과 청와대에서 만나는 자리에선 아예 가슴에 그 나마도 사랑의 열먀 의 벳지인 열매 3개와 벳지(Bedge) 조차도 아예 때여버렸다.


이래도 대한민국 대통령 이라고 말할수가 있는가?....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표상인 *태극기* 벳지(Bedge)는 한번도 그의 가슴에 달지않았다.


어저께, 김여정과 청와대에서 만날때엔, 아예 문재인 은 웃 옷의 왼쪽 가슴위엔, 아무것도 달지않았다.....여기서 전광석 처럼 스치는 대목이 "지금, 김여정이와 김영남을 만나면서, 고스란히 김정은이의 "꼭두각씨" 노릇을 하고 있그나....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더우기 야당이 " 부르짖고 있는 오늘의 문재인 평가는 제대로 평가를 하고 있다. 즉, 북의 "위장평화공세" 의 기 만술에 속고, 동조하고 있다는 입증인 것이다. 양의 탈을 쓰고 속의 알맹이는 *이리* 의 모습으로 우릴 노략짏 할랴는 그 공산당의 실체가 아니단가?.....


우리 국민은 정신 차려야 한다. 절대로, 문재인의 위장 평화공세에 말려 들지를 말아야 할것이다.

하나님이 지키시는 이땅 대한민국에서, 공산당의 괴수들이 활보하며, 하나님이 지키시는 이땅 대한민국을 공산당의 종자들의 구둣발로 지금 짓밟고 있는것이다. 더우기 우리의 피를 끓게 하고 있는 문재인 일당들을 말살 해야 한다. 사실,


북의 긴정은 은, 처음부터 공산당 실체들이니, 그렇다 손쳐도, 김정은 일당보담 더욱 가증스런것은
두말할것도 없이 남한에 서식 하면서, 속은 다 실지로 노략질 하는 *이리* 의 모습 그 자체인것이다....이래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보고민 있을것인가??????
2018-02-11 04: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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