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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점 점 닥아오는 검은 그림자...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10-15 17:10:56  |   조회: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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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점 점 닥아오는 검은 그림자...



어져께, 권오현 부사장의 전격사임과 함께, 대폭 인사이동이 예상돤다는 뉴-스를 접하고, 아, 때는 닥아오고 있구나....직감했다. 이건희 회장은 모든 육체의 작동이 멈춘지 이미 오래라고 한다. 단지 호흡만 연장되어 있는것이지...행동의 자유는 이미 상실된지 오래 라도 하나. 거이 만 3년이 지났다고 한다. ..


어저깨, 뉴-스에 의하면, 실질적 경영주인 장남인 이 재용 부회장도 영어의 몸으로 옥고를 치르고 있으며, 행동의 자유가 완전히 속박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


현직 경영일선에서의 부사장인 권오현씨도 어저깨부로 전격 사임을 했다 한다. 대량 물갈이가 예상된다고 한다. 그러기에, 아무리 한국제일의 현금을 많이 소유한 재벌이라 한들, , 회장은 병상에서, 부회장은 영어의 몸으로 행동의 재약을 받고 있는것이 오늘날의 제일의 재벌의 현 주소인것이다. 그리고 이것이한국적인 비극이라고만 할수가 있을까?.......들리는 말에 의하면 벌써부터 서남쪽에서 검은 마수가 뻗치고 있다는 설이 분분 하다. 제발 이것이 헛소문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참으로 인생의 무상함을 다시 한번 통감한다. 오늘의 3성가를 바라보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그러기에 사람은 돈을 벌기도 힘들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 어떻게 그 돈을 가장 가치있게,, 국가를 위하여, 지역사회를 위하여, 어려운 이웃의 소외계층을 위하여 쓰여지느냐..가 더욱 중요한것이 아니겠는가?...생각 해 본다.


저물어가는 2017년도 두달 남짓하면 영원속으로 막을 내린다. 오늘따라 유난히 미국의 제일 부호인 록 펠러 일가를 생각 해 본다. 미국인은 자발적인 기부문회기 정착되어있기에, 아직도 세계초강대국이자, 그 부를 자손만대까지 누리고 있지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심은대로 걷운다는 진리가 새삼 생각 난다.


우리나라는 돈을 벌던가, 또는 점점 치부를 하게 되면 자손들한테 다 물려준다. 불롯득으로 얻어진
막대한 돈을 그냥 소유하고 있던가, 아니면 자손들한테 다 물려준다. 그러나 미국을 한번 보자..첫째 자선사업이나, 국가를 위하여 공익사업을 한다.


록펠러도 종합대학을 2000개 가까히 설립하고,
교회도 5000개 이상 건립했다고 한다. 그는 40세에 불치의 병으로 사경을 해매었으나, 재산의 90%를 사회나 국가를 위하여 희사 또는 기불ㄹ 함으로써 40새의 단명이 95세까지 장수를 하고 천국에 깄다 한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심은대로 걷우는 하나님의 법칙을 허락 하신것이다.


삼성은 돈을 벌줄 은 잘 알지만, 그 벌은 돈을 잘 쓸줄은 모르는것 같다. 어디 삼성 일가 뿐이랴???
2017-10-15 17: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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